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원 사시는 분

봄봄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26-04-02 02:01:01

내일 수원에 벚꽃 구경할만한곳 있나요

일때문에 수원에 가게 될거 같은데 볼 일은 한시간이면 끝날거 같고 간 김에 벚꽃 구경하고 오려구요

맛집도 추천 부탁합니다

평일이라 좀 한가할때 봄을 즐기려고 합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IP : 182.221.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2:01 AM (182.221.xxx.182)

    아 광교호수공원은 제외요
    차로 움직이기 30분은 넘게 걸릴거 같아서 수원 내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 2. 녹차깨찰빵
    '26.4.2 2:15 AM (122.40.xxx.50)

    작년에 광교저수지 벚꽃길 이뻤어요.
    데크길 걷기 좋아요.
    경기대 쪽입니다.

  • 3. 수원
    '26.4.2 2:25 AM (39.117.xxx.227)

    수원은 광교저수지, 광교도청, 경기대, 아주대, 경희대, 만석공원 호수 이쁩니다.
    그런데 광교저수지 피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

  • 4. ㅇㅇ
    '26.4.2 2:36 AM (125.130.xxx.146)

    전체제으로 4분의 1? 5분의 1? 정도 핀 것 같아요
    구도청 효원로도 이뻥ᆢㄷ

  • 5. 맛집
    '26.4.2 6:27 AM (106.101.xxx.209)

    수원 맛집은 없어요

  • 6. ..
    '26.4.2 6:37 AM (118.235.xxx.190)

    만석공원 예뻐요.

  • 7. 벚꽃길
    '26.4.2 6:53 AM (211.207.xxx.143)

    정자동 쪽으로 오신다면.. 동남보건대 근처 하천길에 산책로 잘 되어 있어요. 벚꽃이 활짝 폈어요. 서호공원까지 꽤 길게 벚꽂길이 이어져요. 쌀국수랑 그쪽 음식좋아하면 오리엔탈가든 맛있어요.

  • 8. 하루
    '26.4.2 6:55 A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https://blog.naver.com/goodjcs/224234830622

  • 9. 수원이
    '26.4.2 7:24 A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

    광교나 망포쪽, 영통 이쪽 빼곤
    다 낡고 외노자들 너무 많아서 특히 중국인들이
    오웬춘 끔찍한 살인사건 지동연못 지명 떠올라요.

    그 죽은 28세 여자는 지동연못 와달라고 112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몇번을 못들은척 되묻던 ..?경찰에 대한 불신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안좋은 기억이에요.

    갈데 별로 없는 지역 같은데
    수원에 통닭집 한번은 가볼만해요.
    수원행성과도 멀지 않아요. 다른데 안가신다니
    하루 나들이 해보세요.

  • 10. 수원이
    '26.4.2 7:25 AM (117.111.xxx.188)

    광교나 망포쪽, 영통 이쪽 빼곤
    다 낡고 외노자들 너무 많아서 특히 중국인들이
    오웬춘 끔찍한 살인사건 지동연못 지명 떠올라요.

    그 죽은 28세 여자는 지동연못 와달라고 112에 신고했는데
    경찰이 몇번을 못들은척 되묻던 ..?경찰에 대한 불신이
    아직도 강하게 남아 있어서 안좋은 기억이에요.

    갈데 별로 없는 지역 같은데
    수원에 통닭집 한번은 가볼만해요.
    정조가 머물었던 수원행궁과도 멀지 않아요. 다른데 안가신다니
    하루 나들이 해보세요.

  • 11. ..
    '26.4.2 7:52 AM (223.38.xxx.169)

    수원 화성 방화수류정 이요.

  • 12. ..
    '26.4.2 7:53 AM (223.38.xxx.169)

    지동연못 아니고 못골놀이터요.
    그리고 그 지역 싹 재개발되어서 신축 아파트 들어왔어요.

  • 13. ㅌㅂㅇ
    '26.4.2 8:07 AM (182.215.xxx.32)

    어제 스타필드 근처에 갔었는데 벚꽃 잔뜩 피었더라고요 천변을 따라서 쭉 있어요
    차 갖고 가시는 거면 스타필드주차장에 세우시면 6시간 무료 니까 편하고 좋아요

  • 14.
    '26.4.2 8:11 AM (116.121.xxx.231)

    광교카페거리 추천해요...
    카페거리에서 식사하시고..
    여천변에서 2층카페... 창가에 앉아서 벚꽃 보면 아주 멋질거애요
    창가 자리에 앉는다는 조건하에~~

  • 15. 점점
    '26.4.2 8:53 AM (223.38.xxx.170)

    화성행궁가세요 산책 하시고 소소한 작은 식당도 많고요 방화수류정도 보시고요

  • 16. 집은
    '26.4.2 9:22 AM (125.129.xxx.138)

    집은서울
    직장수원
    수원이 서울보다 기온낮고
    서울보다 늦게펴요.

  • 17. ...
    '26.4.2 10:27 AM (119.69.xxx.167) - 삭제된댓글

    윗님말대호 아직 만개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59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4 .... 08:57:42 3,798
1803558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08:56:42 627
1803557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08:51:24 1,454
1803556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2 자유 08:51:08 3,150
1803555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9 ??? 08:43:47 4,899
1803554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8 ㅅㅅ 08:40:46 4,444
1803553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1 08:36:40 5,391
1803552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08:31:57 1,273
1803551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08:27:06 668
1803550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00 서운해요 07:50:35 11,130
1803549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37
1803548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1,995
1803547 이 영상 보셨어요? 4 ㅇㅇ 07:50:06 1,032
1803546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595
1803545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664
1803544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0 쟁반보름달 07:39:05 2,360
1803543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38 5억 07:16:03 13,737
1803542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1 Dd 07:12:52 2,195
180354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5 ㅇㅇ 07:02:15 1,209
180354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6 ㅇㅇ 07:01:35 3,637
180353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745
1803538 정신과 1 봄비 06:34:57 656
180353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712
1803536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5 궁금이 06:19:24 1,837
1803535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10 두근두근 05:49:28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