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손절할 타임인거 같은데
(중간 중간 힌트를 많이 줬어요)
제가 돌려받을 서류가 있는데
서류 어디다 맡겨 달라고 문자하면서
(원래는 만나서 받기로 했는데 그 만남어 시간도 아까워 서류만 다른곳에 맡겨달라고 할 예정 )
마지막으로 그간 내가 참고 힘들었던 점을
감정 빼고라도 얘기 해 주는 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시간이 없어 못 만날것 같으니
서류좀 맡겨 달라고만 하는 게 나을까요?
참다 참다 손절할 타임인거 같은데
(중간 중간 힌트를 많이 줬어요)
제가 돌려받을 서류가 있는데
서류 어디다 맡겨 달라고 문자하면서
(원래는 만나서 받기로 했는데 그 만남어 시간도 아까워 서류만 다른곳에 맡겨달라고 할 예정 )
마지막으로 그간 내가 참고 힘들었던 점을
감정 빼고라도 얘기 해 주는 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시간이 없어 못 만날것 같으니
서류좀 맡겨 달라고만 하는 게 나을까요?
말 안함.
어차피 손절할거 말 안해줌.
손절하는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있나요.
오죽했으면 서류만.
서류만 따로 받고
톡이나 문자로 이유를 알려 주세요.
근데 손절당하는 사람은 알려 줘도 못 알아 들어요.
그러던가 말던가 서류는 따로 받고,
이유는 문자나 톡으로.
맡겨달라하면 그런 사람은 질질 끌어요
급하다고 하고 퀵 보낸다고 하세요 서류 받게요
손절할때는 조용이...말해줘도 앙심만 품지 뭘 깨달을까요..중간중간에 힌트 줬는데도 못 알아차린거잖아요.
정말정말정말 모를 수는 없다고 봐요.
난 이래도 되고,너니까...그런 마인드라...
말해도 못알아듣고 그거가지고?넌 뭐 나한테 더 했...그런 태도로 나옴.
그냥 아무일없는듯 뚝 짜르는것도...
겪었는데요
전 당연히 안 알려줬죠
얌전히 맡겨달라는데에 맡겨두면 다행일정도에요
끝까지 질질끌어서 진절머리났음 에휴
말섞기도 싫은데 아쉬운 제가 서류갖다놨냐고 계속 확인하게 만들어요 끝까지 진상
제 경험상
같은업종에 구설이라도 오르내릴 관계면
말하지 마시구요
영원히 안볼사이면 단호하게 하시는게 좋아요
어짜피 손절할 생각이시면 이유조차 이야기 안하는게 맞아요
경험상 그렇더라고요
전 요번에 면전에다
이야기 해버림
예전에도 손절했는데
다시왕래 또다시 그런문제
상대방은 그걸 잘모르더라구요
그때도 지금도
같은 이유라고
짧게 이야기하고 끝!
그냥 시간이 없어 못 만날것 같으니
서류좀 맡겨 달라고만 하는 게
말 섞지 마세요. 어차피 안 통함
정 말하고 싶으면 메세지 남겨놓고 차단
사람은 고쳐지지 않잖아요
말해본들 아 내가 그랬었구나 할까요
저는 조용히 손절했어요
살아있는한 어디서 어떤상황으로 다시 마주칠지 모르는게 사람이에요
굳이 척지지 마세요
다들 한 목소리네요~
말해본들 소용없어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사는 게 그 사람들의 형벌이래요...
내 입에 내 손에 똥을 묻히지 맙시다.
그런 말 알아듣고 인정하면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아요
애초에 글러먹은 인간
너는 그렇게 살아라~ 하고 손절하는게
나아요
그냥 나랑 안 맞구나~~
날 위해 손절
앞으로 안 볼 사인데 이유를 뭐하러 말해주나요? 골만 더 깊어지니 그냥 서류만 받고 차단하세요.
그 말하면서 감정소모 또 해야하잖아요.
그냥 손절.
손절할 인간에게 쓰는 시간, 내마음
에너지가 아까와요
난 되고 넌 안되 마인드에 미쳤구나 싶더군요
예전에 비슷한 질문을 한 적이 있죠.
댓글은 말하지 않는다가 대부분이었고 그때는 의아했어요.
고민하다가 손절을 못했고 몇년이 지난 후에 손절했거든요.
그때 알았죠. 아 진짜 손절할때는 그런 말을 할 필요도 없게 되는거구나.
굳이 설명할 그럴 가치를 못느끼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알려주는 건 이유가 뭔가요?
알려줄 만큼 그 사람을 아끼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 기분 나쁘라고? 기분 나쁘지도 않을 거 같은데
굳이 알려줘야 하나
내가 당신 때문에 사실은 힘들었다. 는걸
알려주고 싶은가봐요
제 인내로 여기까지라도 온 걸 알았음 하는 마음?
도 있는 거 같아서요.
근데 한 편으론 구지 에너지 쓰며 전달해야나 싶기도 해요
저라면 받을 서류 받은 후에 카톡으로 섭섭했던 것만 말하겠어요
이젠 끝이다 이 말은 안 하구요
그게 말을 안하면 몇년후 화병나겠더라구요
날 위해 말은 하되 자르는 것은 내 입으로 안 해도 서서히....
알아야할때도 있죠ㆍ
말안하면 저만 속상해서 말했습니다ㆍ
그친구는 충격받았더라구요ㆍ
저는 속이 시원했습니다ㆍ
인정은 하고 미안해라도 할 사람인지
아니면 내 속이 더 답답해질 사람인지 생각해 보고 판단.
손절된 쪽인데, 2년을 두고 상대분이 연락을 서서히 줄이고 답톡도 잘 않고 어느날 부터 연락에 전혀 반응을 않더군요.
서류는 필요한거니 업무처리 과정으로 여기고 먼저 잘 받으세요.
받을 것 받은 후에도 여전이 화가 치밀어 오르시면 사유는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상대도 상대 만큼의 반응이나 대응은 당연히 있겠죠.
이유를 알려주고 싶으면 더 큰 번민과 괴로움까지 확산하고 감당을 자신에게 또 시킬 것인지 먼저 결정하세요.
이유를 말하지 않고 조용히 끝내준 상대방에 대해 감사해요. 할 말 많았겠지만 꾹 참아준 배려를 마지막으로 해준 것 같아요.
이제 서로 홀가분히 각자 갈 길 가면 된다고 봐요.
안알려주고 연끊어지면 미쳐죽을 타입이면
알려주지 마시고(응징)
뻔뻔하거나 배은망덕하거나 지만 아는
이기적인 인간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