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진주 조회수 : 812
작성일 : 2026-04-02 00:47:02

프로젝 헤일 메리 보고 와서

차라리 반려견이 나은거 같다며 

그런 영화 작품 뭐가 있나 대학생 아들이 물어보네요

있으세요? 마음속

IP : 173.34.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12:51 AM (58.78.xxx.101)

    어릴적 티비 속의 벤지.
    토고, 베일리 어게인, 하치이야기(원작은 일본영화, 리처드기어 주연의 미국판이 있어요)

  • 2. ㅇㅇ
    '26.4.2 12:55 AM (112.146.xxx.207)

    아니 이럴 수가
    제가 댓글 쓰던 중에 로그아웃 돼서 다시 들어왔는데
    윗님이 똑같은 영화를 쓰셨어요.

    -베일리 어게인-
    좋은 영화예요. 수많은 반려인들의 마음에 위로도 되어 주는.
    두세 번 봤는데 또 봐도 또 좋아요.

    -하치 이야기-
    리차드 기어 나온 미국판 리메이크작을 보세요.

    -토고-
    하치 이야기도 그렇고 토고도 실화 기반. 용감한 썰매개들과 함께 사람들을 구한 이야기예요.

  • 3. 최고
    '26.4.2 1:01 AM (58.29.xxx.11)

    개 안좋아 하는데 베일리 어게인 진짜 펑펑울었어요.

  • 4. ...
    '26.4.2 1:29 AM (71.184.xxx.52)

    저는 마이 독 튤립 추천하고 싶어요.
    애니매이션이고, 저먼 셰퍼드가 주인공인데, 정말 셰퍼드의 움직임 하나하나 잘 표현했어요. 제가 셰퍼드를 키워서 더 좋아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시대상이 있으니 감안하셔야 하는 부분도 있아요.

    자세한 줄거리가 있는 블로그 링크할께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anjy1053002&logNo=223350472155...

  • 5. ..
    '26.4.2 3:29 AM (222.102.xxx.253)

    며칠전 디즈니에서 봤는데요.
    올드옐러 라고 1957년 영화예요.
    그당시 어떻게 찍었을까 싶게 너무 잘만들었고
    스토리도 훌륭했어요

  • 6. 무지개 다리
    '26.4.2 3:55 AM (125.178.xxx.170)

    건너 보내니 이런 영화는
    눈물이 너무 나서
    볼 수가 없어요.

    하긴 개 키우기 전에는
    동물농장 매주 봤는데
    이후 부터는 못 보겠더라고요.
    학대 얘기 나오고 하니까요.

  • 7. 해피엔젤
    '26.4.2 4:24 AM (172.91.xxx.18)

    eight below 라는 영화요. 극동지방 연구실의 8마리 허스키 구출기인데 허스키들의 연기가 아카네미 급이고 자동차 사고로 죽은 배우 폴워커의 드문 가족영화예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16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08:56:42 642
1803215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08:51:24 1,504
1803214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3 자유 08:51:08 3,319
1803213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9 ??? 08:43:47 5,051
1803212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8 ㅅㅅ 08:40:46 4,610
1803211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08:36:40 5,497
1803210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08:31:57 1,334
1803209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08:27:06 695
1803208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03 서운해요 07:50:35 12,262
1803207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75
1803206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2,056
1803205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07:50:06 1,060
1803204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647
1803203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713
1803202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1 쟁반보름달 07:39:05 2,419
1803201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0 5억 07:16:03 14,877
1803200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1 Dd 07:12:52 2,240
1803199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5 ㅇㅇ 07:02:15 1,233
1803198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8 ㅇㅇ 07:01:35 3,701
1803197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753
1803196 정신과 1 봄비 06:34:57 667
1803195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720
1803194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5 궁금이 06:19:24 1,855
1803193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10 두근두근 05:49:28 2,626
1803192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58 ... 05:41:55 6,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