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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입장이신분들 다들 이러시나요?

가족 조회수 : 4,432
작성일 : 2026-04-02 00:42:58

저도 시누이고 남동생올케있어요 

시누입장이신분들 친정에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친정가서 친정 부모님과 시간보내고 밥얻어먹고 애들도 맡기고 엄마한태 뒤치닥거리 다 맡기고 딸은 쉬고

이거야 집집마다 개인사정이니 왈가왈부할건 아니구요 

 

제시누이는 친정에 애들 맡겨놓고 쉬고 

애들을 방학이면 친정에 보내놓고 자긴 해외선교를 가요 

너무 보람있고 뿌듯했다고 좋아하는데 

시어머니는 애들보느라 힘들어죽겠다고 짜증내시고남편하고 저까지 호출해서 도와달라 동원됩니다

그래요 가족이니 도울수도있다 쳐요 

 

시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어요 이제 그집도 없어졌어요 

시누가 이젠 친정이 없어졌다고 생각을 안하고 

이제 우리집으로 오고 나를 시어머니 대신 자기 수발 들어줄 사람으로 생각을 하는지 애들도 자꾸 보내려 하고 

이해가 도저히 안돼요 

시누는 자꾸 만나고싶고 더 보고싶고 

부모님 돌아가셨다고 형제간 우애를 끊지않고 더 끈끈하게 이어져있다란걸 확인하고싶고 

한가족이다 라고 생각을 하나본데 그래요 

 

가족맞죠 누가 남이라나요 

다만 시어머니 살아계실때 친정에 놀러오던거를 

왜 우리집에서 계속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시누는 다른지방에 멀리 살고 

시댁과 우리집은 가까이 있었는데 

친정에 놀러오던대로 우리집에 와서 머무르려고 해요 

부모님은 돌아가셨지만 서울에 남동생집있으니 거기로 가면 된다는 생각 동의하세요? 

 

저는요 제친정부모님 돌아가시면 

호텔잡고 거기 숙박하지 

남동생 집 가서 잘 생각 안하거든요? 

제가 특이한가요? 

다들 친정 부모님 돌아가시면 남동생 집 가서 주무실건가요? 

 

IP : 71.227.xxx.13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 12:51 AM (112.156.xxx.57)

    부모한테 자식 맡기고 해외선교활동.
    여기서부터 또라이.
    알아서 차단하세요.

  • 2. Dd
    '26.4.2 12:52 AM (122.44.xxx.91)

    미친거 아닌가요? 아님 시누가 7 80대??
    남동생 둘 있지만 걔들 집에서 자는거 상상도 안해봤어요.
    개명천지에 무슨 말도 안되는..

  • 3. 서서히
    '26.4.2 12:53 AM (110.13.xxx.3)

    멀어져야죠. 그런 유형의 인간은 영원히 역지사지 못해요. 싫은티를 내야 알아요. 아마 계속 모른척하고 들이댈겁니다.

  • 4. 그냥
    '26.4.2 12:54 AM (79.235.xxx.179)

    시누가 ㅁㅊㄴ.
    개독들 꼭 민폐를 끼쳐요.

  • 5. 웃겨서
    '26.4.2 12:55 AM (59.7.xxx.113)

    그 시누이는 혹시 무인도에 혼자 살던 사람인가요? 요즘 세상에 그런 시누이가 어디 있어요.

  • 6. 헐헐
    '26.4.2 12:56 AM (121.157.xxx.98)

    원글님은 정상
    시누이는 진상
    진심 헐헐

  • 7. 이거
    '26.4.2 1:04 AM (117.111.xxx.49)

    짜증내시고남편하고 저까지 호출해서 도와달라 동원됩니다


    이거 선 넘는거죠
    저도 기독교인이고 교회활동 많이해요
    선교도 가더라도 아이들 데리고 가능한 선교가요
    아이들이 가족이고 함께해야 의미있는거라 생각해요

    선을 자꾸 넘는 시누니까 그 선을 원글이 지켜주세요
    이제는 시누문제라기보다 남편과 대화하고 결정할때.

    시누들이 문제네요 저희 시누도 계속 선 넘고 돈 보내라고
    저는 거부했어요. 남편이 회피하고 나만 독박쓰고
    결국 남편의 문제더라구요. 시누랑 대면말고 남편과 담판짓고 시누에게는 통보
    결국 며느리 너가 문제야 구도로 몰고가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우리 가정에서 정한건 이거입니다. 정해서 통보했어요
    거기까지 가기 남편과 엄청 싸웠죠

  • 8. 시이모님
    '26.4.2 1:05 AM (110.13.xxx.3) - 삭제된댓글

    명절에 연로하신 시부모님 좋은마음으로 우리집에서 모셨더니 시누들 가족은 각오했지만, 시어머니쪽 시외가 온가족들 십수명이 오겠다고.. 정말 해마다 올분들이라 완곡하게 거절했던 나를 칭찬합니다. 이때 내편 안들어주고 삐죽거렸던 남편, 그때부터 영원히 아웃.

  • 9. ...
    '26.4.2 1:19 AM (58.123.xxx.27)

    친정은 부모님 돌아가심 남자형제는 남이라는걸
    모르네요
    남편과 싸우세요
    못봐준다고

  • 10. ㅇㅇ
    '26.4.2 1:40 A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의 형제가 제 형제는 아니죠

    형제는 직계가 아니라 방계가 아닙니다.
    세배때 서로 맞절하는 관계입니다
    누가 누구를 돌봐줘야 하는 관계가 아니에요.
    확실하게 거절해버리세요

    별 ㅁㅊㄴ 다보겠네요

  • 11. ㅇㅇ
    '26.4.2 1:41 AM (118.235.xxx.122)

    남편의 형제가 내 형제는 아니죠

    형제는 직계가 아니라 방계입니다.
    세배때 서로 맞절하는 관계입니다
    누가 누구를 돌봐줘야 하는 관계가 아니에요.
    확실하게 거절해버리세요

    별 ㅁㅊㄴ 다보겠네요

  • 12. ㅁㅁ
    '26.4.2 1:52 AM (112.187.xxx.63)

    여기 백날천날 같은글써봐야 뭔 답되나요
    그냥 한번 나쁜사람되고 말기를 택해야 정리되지요

  • 13. ㅇㅇ
    '26.4.2 2:14 AM (24.12.xxx.205)

    친자매간에도 일방적으로 편의를 봐달라며 뭉개면 사이 나빠지죠.
    하고싶은대로 맘껏 비비고 살아서
    친정엄마 돌아가시면 친정집은 없어진다는 걸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님이 깨우쳐주세요.

  • 14. .....
    '26.4.2 2:23 AM (211.202.xxx.120)

    글 수십번을 쓴들 부부가 둘 다 말을 못하는데 무슨 해결이 되겠어요
    왜 남편이랑 님 두분 다 말을 못하시는거에요 시누가 월급주고 목줄 쥐고 있나요

  • 15. ㅇㅇ
    '26.4.2 2:39 AM (125.130.xxx.146)

    갑자기 시어머니 말이 떠올라서 열받네요
    시누이들에게
    우리가 죽으면 오빠집이 친정이야..
    손자들에게도,
    외숙모한테 잘 보여야 돼
    안 그러면 밥 못 얻어먹어~

  • 16. ㅇㅇ
    '26.4.2 2:51 AM (24.12.xxx.205)

    옛날에야 재산을 큰아들에게 다 몰아주면서
    부모봉양, 제사, 형제자매 뒷치닥거리까지도 다 몰아줬으니까...
    그래서 자기 친정부모 재산을 다 손에 쥐고 쥐락펴락하는 안주인 큰올케에게
    시누이들이 가서 손을 벌리기도 하고
    철퍼덕 엎어지기도 나 죽여라 하기도 하고 그랬었죠.
    그래서 혼기에 든 딸에게 하는 덕담이 부잣집 맏며느리감.
    옛날 식인 거죠.
    세월이 달라져도 모든 게 너무 빨리 변해버려서 적응에 늦은 집들이 분란.

  • 17. ......
    '26.4.2 5:25 AM (1.241.xxx.216)

    시누라서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염치가 없는 겁니다
    경우 없고 염치 없는 사람한테 자꾸 허용을 하면
    당당함만 키워주는 꼴이에요
    요즘은 부모도 자식들 집에 오는 거 무서워해요
    명절에 외식하고 까페 가는 시대네요 .

  • 18. 남동생인
    '26.4.2 5:48 AM (220.78.xxx.213)

    남편이 딱 잘라야죠
    제 손윗 시누이도
    부모님 돌아가시면 니네가 내 친정이라는
    ㄱㅅㄹ를 시전했었는데
    제 남편이 코웃음 팡 치면서
    누구맘대로? 개무시함

  • 19. ,,,,,
    '26.4.2 6:11 AM (110.13.xxx.200)

    글 여러번 쓰신거 같은데 남편에게 시키든가
    남편이 안하면 님이 말을 하셔야죠.
    대놓고 말을 하세요.말을.. 뭐가 무서우세요.
    결혼한지도 꽤 됐을듯 한데..
    안보는게 더 편한 사람같은데..
    여기에 백번 글써도 시누는 안바뀌어요.
    누을자리보고 발 뻗는 거에요.

  • 20. 염치눈치예의
    '26.4.2 6:20 AM (114.200.xxx.141)

    모두 말아먹은 인간이네요
    역지사지해보라 하세요
    해외선교가면서 애들 맡겼다는거 부터가
    지애들부터 키우고 시간여유될때 가야지

  • 21. ..
    '26.4.2 6:23 AM (125.185.xxx.26)

    봐도 명절 남동생 생일 정도는 우애가 끈끈하다면
    다른날은 굳이

  • 22. ..
    '26.4.2 6:27 AM (117.111.xxx.67)

    미움받을 용기
    내 살길 찾아야지요
    남편에게 시키고 안되면
    할 말 똑부러지게 하세요
    동생집이지 친정이 아니라구요
    저 불편하다구요

  • 23. 제발
    '26.4.2 6:37 AM (114.203.xxx.205)

    행동을 하세요! 입을 움직이든 손가락을 움직여 톡을 보내든 하시라고요.

  • 24. 님이
    '26.4.2 7:05 AM (117.111.xxx.4)

    글쓴거 여러번 읽었는데요.
    남편과의 관계가 깨질까봐서
    시누에게 독하게 못하고 시부모 이젠 다 죽고 없는데도
    시누 친정역할을 하는거라서요.
    저희 진정엄마 세대일지도 모르겠어요.
    84세인데 님처럼
    당신 시집식구들 오면 다 잠자고 가고
    고모들 2분은 늙어서 죽었고 한분만 생존,
    이제 다리가 너무 아파 잘 안오셔요.
    고모가 없는데도 큰고모 자녀들인
    사촌 언니들중엔 일년에 몇번을 자기 딸과 사위 손주들
    까지 끌고와서 자고갔데요. 별꼴이죠? 제생각도 고모들만
    일년에 서너번 와서
    저희 압쥐 (작고 전) 보고 가면 됐지 둘다ㅠ다 없는데도 왜?
    저희 형제들이 결혼해서 애들 데리고 친정가면 친정엄마
    시집식구들과 외갓집 식구들이 번갈아 들어앉아 있어서
    서울사니 안가서 불편하고 당일 가는 사람들도
    뒤치닥거리 까지 시키더라고요. 이거 안하면 친정엄마 화내고
    해서 제가 싫으니 띠엄띠엄 갔고요.
    이런것에 대해 친정엄마에게 이젠 좀 그만
    오라고 하고 가족끼리 보내자 모라고 싫은소리 하면
    몸편하자도 오지말라녜요. 어떻게 온다는 사람 거절하냐고?
    그러면서 저에겐 전화하고 안오면 화내요
    시집 종노릇과 본인 친정 노릇에 환장하셔서 그런거 같고
    이모들 80세들인데 외삼촌들도 오고가고 전 너무 싫던데
    악착같이 당신 살아있는 증거인지
    싫은 소리하면 사람 싫어하면 못쓴다고
    문걸어 점그고 혼자 살아야한다네요.일명 그무서운 독.불.장.군.
    님도 이런 마인드 같아서
    회원들 댓글이 맞아도
    몸은 이미 굳어진 몸에 배인 습관으로
    내집에 오는 시누 못쳐내고
    나중엔 시누 죽고 그 자녀들의 엄마가 친정인
    외삼촌 있던 외갓댁 갔던 기억으로 다시
    님집을 외갓집이다며 자기 자녀들과 오갈수도 있고
    그기억으로 살아가요. 그걸 모라고 대신 총대메고 한두번
    싫은소리 내뱉었는데 사촌형부랑 언니 70대가 알아차리리고
    ㅇㅇ아 하면서 제애들에게 용돈 몇만원 사촌형부가 주면서
    친정엄마한테 잘하니까
    제가 친정 잘안가는데 사촌 언니 형부가 친정 압쥐 아플때
    몸에 좋은거 이거저게 챙기고 아직도 드나드는걸 제가
    더이상 말못하네요.
    제가 보는 관점과
    저희 친정엄마 관점에선 특히나
    님이 아주 훌륭히 세상을 아주 잘 사시는 모습이에요.ㅎㅎ
    자녀들은 불만을 표출해도 내가 해오던 습성이 있어서
    안하면 벼락맞는다 생각해요.
    남편과 남편의 직계들 어우르고
    내친정도 어우르며
    내 삶이 살아진 흔적. 그거에요.

    댓글이 조심스럽긴해요.
    82에서 다들 며느리나 사위, 손자손녀 본 회원들이 많아서
    아직인 사람들과의 경험치도 또 틀리니까요.

  • 25. ㅇㅇ
    '26.4.2 7:12 AM (121.147.xxx.130)

    내가 싫으면 내집에 누가와서 머무르는거 거절해도됩니다
    내 안식처를 왜 남이 뒤흔들게 둡니까
    시누이라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그럴 권리는 없어요
    내집은 너의 부모집이 아니란걸 분명하게 해줘야죠

  • 26. ..
    '26.4.2 7:28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저 위 긴긴 댓글 읽다
    압쥐?라는 듣도보도 못한 단어에 꽂혀서
    그다음은 읽기도 싫어졌다는ᆢ
    에휴
    그런 이상한 줄임말은 왜 쓰는건지ㅜㅜ

  • 27. 절대
    '26.4.2 7:29 AM (121.190.xxx.190)

    님시누는 무개념이에요
    받아주시 마시고 끊으세요
    받아주면 그게 호굽니다

  • 28.
    '26.4.2 7:32 AM (221.138.xxx.92)

    짧게 정리해드려요.
    미친ㄴ이네요.

    결혼한 남동생집에 딱 한번 집들이할때 가봤어요.
    도대체 드나들긴 어딜 함부로 드나드는지...왜들 그렇게 개념이없죠?

  • 29. 제 시모가
    '26.4.2 7:42 AM (1.237.xxx.2) - 삭제된댓글

    딱 그런 시누였어요.
    제가 결혼하기 직전에 시모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같이 살던 시모의 남동생네 저한테는 시외삼촌댁에 갓 결혼한 저까지 다 끌고 명절때 가는 거예요.
    외숙모 보기에 너무 민망해서 여기 오는 건 아닌거 같다고 명절 방문은 안했는데
    제 시모가 심심하면 한번씩 그집에 나들이 삼아 다녔어요.
    시모 성격이 보통이 아닌데 얼마나 싫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끔찍한 세월이었을 거 같아요.
    다리만 튼튼하면 80넘은 지금도 가서 들쑤시고 즐거워할텐데 지금은 못하시죠.
    좋게 좋게 웃는 낯으로 대하면 앞으로 몇십년 그짓 계속 해야돼요.
    인생 한번인데 시간 낭비 말고 적당히 끊어내세요.

  • 30. 제 시모가
    '26.4.2 7:43 AM (1.237.xxx.2)

    딱 그런 시누였어요.
    제가 결혼하기 직전에 시모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같이 살던 시모의 남동생네 저한테는 시외삼촌댁에 갓 결혼한 저까지 다 끌고 명절때 가는 거예요.
    외숙모 보기에 너무 민망해서 여기 오는 건 아닌거 같다고
    자식들 대동한 명절 방문은 몇년 하고 이후로는 안했는데
    제 시모가 심심하면 한번씩 혼자 그집에 나들이 삼아 다녔어요.
    시모 성격이 보통이 아닌데 얼마나 싫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끔찍한 세월이었을 거 같아요.
    다리만 튼튼하면 80넘은 지금도 가서 들쑤시고 즐거워할텐데 지금은 못하시죠.
    좋게 좋게 웃는 낯으로 대하면 앞으로 몇십년 그짓 계속 해야돼요.
    인생 한번인데 시간 낭비 말고 적당히 끊어내세요.

  • 31.
    '26.4.2 7:56 AM (116.122.xxx.50)

    누구나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게 되어있어요.
    그걸 받아주는 사람(원글님)은 지팔지꼰인거고..
    오지 마라는 거절을 왜 못하고 82에서 정답 찾기만 하시나요?
    그동안 82에 썼던 글과 댓글을 쭉 뽑아서 시누에게 보내고손절하세요

  • 32. 아닌게아니라
    '26.4.2 7:57 AM (203.128.xxx.74)

    시누이같은 여자들이 문제죠
    친정을 못벗어나 부모님 돌아가셨는데도 남자형제집을
    친정으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형제는 형제이지 부모가 아닌데 그 친정친정병이 걸려가지고는...여자는 아주 고질병을 달고 사는거 같아요
    아들아들병 친정친정병

    시부모 돌아갔으면 며느리도 졸업시켜야지 언제까지
    며느리를 시킬건지 이젠 그 누구의 며느리도 아니잖아요

    무슨 날이나 보자고 해요
    손님치를 체력이 이제는 못된다고...

  • 33. 제발
    '26.4.2 8:08 AM (61.105.xxx.14)

    말을 하라구요 말을
    싫다고 힘들다고
    애들 보내지 말고 오지 말라고...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저런 행동 안하구요
    남편한테 시키지도 말고
    본인이 직접 말하세요
    이제 오지말라고 밖에서 밥 먹는걸로 끝내자고
    저런 사람에게 좋게 끝난는 법은 없다구요

  • 34. 답답
    '26.4.2 8:37 AM (121.124.xxx.33)

    시누가 뭐가 무서워서 말을 못해요
    20대 새댁도 아니고요
    앞으로도 30년 계속 시누에게 벌벌 떨면서 그 자식들 뒷바라지 하고 사실듯ㅠ

  • 35. 끊으세요
    '26.4.2 8:43 AM (211.197.xxx.13)

    받아주고 욕하면 님이 바보

    저도 시누지만 전 연락도 안하구요
    시누둘있는데 전형적 시짜지만 우리집에 그렇게는
    안오구요

    위에 어떤분처럼 저희 시어머니가 그런 시누에요
    시어머니한테 오빠가 둘있는데 아랫지방에서 시제지내고
    올라오면서 본인자녀 다 끌고 그 큰오빠집으로 가는거에요
    거기서 하루자고 진탕 얻어먹고 올라오면서 또 며느리집인
    저희집들러 점심먹고 서울집으로 돌아가는 코스 ㅡㅡ

    히트는 그 외숙모가 환갑도 넘어 재혼한 숙모라는
    사실ㅡㅡ 저도 신혼때 시제에 끌려가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그집에 묵었는데 저는 완전 저 아랫서열 어우씨
    암튼 우리 시모 진상이에요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그러고 서울출발할때 큰외숙이
    아 이거 귤은 펼쳐보지도 못했네 하니까 그럼 자기차에
    실으라는 시모; 그게 걍 인삿말인데 낼름 자기가 챙겨가겠다니ㅡㅡ 저는 안갔지만 저희 시모 고집이 있어서 계속 자기
    아들셋 데리고 다녔구요 큰외숙 돌아가셔서 끝났다는 ;;

    거기에 선물이라도 보내야되나 고민하다
    못했는데 제 마음속 짐이에요

  • 36. kk 11
    '26.4.2 8:47 AM (114.204.xxx.203)

    지금 애가 몇살인데 보내요
    다 거절하세요

  • 37. kk 11
    '26.4.2 8:47 AM (114.204.xxx.203)

    저는 부모님 돌아가시면 동생 안볼 생각입니다
    지금도 카톡만 하지만

  • 38. ***
    '26.4.2 9:22 AM (58.232.xxx.53)

    딱 우리 시누이같은 여자네요
    교회다니는것까지.
    선교까지하는건 아니고 교회서 만나 불륜에
    이혼에...원글네보다 더 한 막장인가
    무경우, 무개념, 무식
    본인이 뭐가 잘못인지 전혀 인정안해요.
    남편을 잡도리하고 이런 인간은 그냥 차단이 답이에요.

  • 39. .....
    '26.4.2 9:35 AM (220.125.xxx.37)

    멀리 사는 우리 시누
    갑자기 휴가랍시고 우리집으로 와서
    자기랑 안놀아준다고 짜증짜증....
    그날 평일이라 우리집은 다 출근인데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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