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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성시경이 싫어요

그냥싫음 조회수 : 15,047
작성일 : 2026-04-02 00:09:12

왜그런지 그냥 싫어요

오늘 손석희 질문들 나왔던데 그래서 안봤어요

윤종신은 좋아하는데

IP : 118.235.xxx.119
1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4.2 12:10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나는 성시경이 좋아요 왜인지 앎.

  • 2. ....
    '26.4.2 12:10 AM (110.9.xxx.182)

    저도요.
    불편해요 보고있는것만 봐도

  • 3. 저도 그래요.
    '26.4.2 12:11 AM (180.67.xxx.238)

    저도 십수년 전부터 그가 비호감으로 느껴졌었어요. 여전히 그래요.

  • 4. 저도요
    '26.4.2 12:11 AM (1.233.xxx.223)

    가식적으로 보여서 싫어요
    뭔가 있는 척하는 거 싫어요
    한동훈도 그런 느낌이라 싫어요

  • 5. 저는
    '26.4.2 12:11 AM (39.125.xxx.30)

    이름 보는 것도 불편

  • 6. ...
    '26.4.2 12:16 AM (219.254.xxx.170)

    싫어 할수 있죠 뭐.
    근데 저도 싫어해요 ㅋㅋ
    일단, 노래르루잘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코맹맹이 소리.
    운은 좋아 신인 시절 좋은 곡들을 받았고 3수고 뭐고 고대라는 학력으로 떴다고 봐요. 근데 어찌나 자만한지..
    최근 짧은 동영상을 봤는데 음악 프로에서 성시경이 자기 노래를 앵앵 대면서 힘겹게 부르고 윤도현이 받아 이어 부르는데 속이 뻥 뚫리더군여.
    그리고 일빠라서도 싫어요. 일본 문화도 많이 소개 했던거 같고, 최근에 뭐 한일 가교 역할 하겠다는 댓글도 봤구요.

  • 7. ...
    '26.4.2 12:17 AM (219.254.xxx.170)

    원글님도 그냥이 아닐걸요...
    이유가 있겠죠..

  • 8. ...
    '26.4.2 12:19 AM (211.241.xxx.235)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성시경 싫어요
    가식적으로 보이고 탐욕스러워 보여요

    개인적 느낌인 거고
    딸은 성시경 같은 남자가 남편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 9. 영통
    '26.4.2 12:22 AM (211.241.xxx.235)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성시경은 처음부터 별로였고
    지금은 거부감 느낄 정도로 싫어요

    가식적으로 보이고 탐욕스러워 보여요
    그런데 겉으로는 척은 다 하는 듯한

    뭐 나의 개인적 느낌인 거고
    딸은 성시경 같은 남자가 남편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 10. 영통
    '26.4.2 12:24 AM (211.241.xxx.235)

    개인적으로 성시경은 처음부터 별로였고
    지금은 거부감 느낄 정도로 싫어요

    가식적으로 보이고 탐욕스러워 보여요
    그런데 겉으로는 어떤 척.. 척 척은 다 하는 듯한

    뭐 나의 개인적 느낌인 거고
    딸은 성시경 같은 남자가 남편이면 좋겠다고 하네요

  • 11. ...
    '26.4.2 12:27 AM (112.133.xxx.150)

    너무나 비호감

  • 12. 저도 싫어요.
    '26.4.2 12:29 AM (211.208.xxx.87)

    이유는 알아요. 특권의식을 가식떨며 포장하는 게 재수없어요.

    한동훈 느낌, 맞아요 ㅋ

    대입실패 열등감을 저렇게 푸나, 한심해요.

  • 13. 사람
    '26.4.2 12:31 AM (223.39.xxx.134)

    사람마다 다르죠
    전 남에게 뇌의탁 안해서 좋은데요
    자기 생각 분명하고 성실하고 본업 잘하고요

  • 14. 저두요
    '26.4.2 12:31 AM (58.76.xxx.21)

    저두 싫어요
    갸륵한척 하는 표정도 싫고 이래저래 여러이유로 싫음

  • 15. 비호감
    '26.4.2 12:34 AM (182.219.xxx.35)

    목소리 느끼하고 말투도 능글맞고..
    몰랐는데 일빠라니 더욱 거부감 드네요.

  • 16. 싱중권
    '26.4.2 12:35 AM (79.235.xxx.179)

    너무나 오래된 이상한 가치관.
    씽중권.

  • 17. ㅇㅇ
    '26.4.2 12:35 AM (110.13.xxx.204)

    전 좋아했어요
    그런데 나이들며 점점 싫어지네요
    화법 때문인지 말이 너무 많고 진실성이 안 느껴지는
    뭔가 고집쎈 노인 될것 같는 느낌

  • 18. 별로
    '26.4.2 12:38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똑똑은 하겠으나 잘난척 하는 느낌이라 별로였는데 스티브 유 입국금지 문제에 국가가 나서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나서 밉상됐어요. 그리고 술고래라서 싫어요

  • 19. ㅎㅎ
    '26.4.2 12:38 AM (121.190.xxx.190)

    잘난척이 심해요
    근데 사실 잘나긴해서...ㅎ
    저는 좋아해요ㅋ

  • 20. 별로
    '26.4.2 12:39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죄애곡 중 하나가 '두사람' 이라서 짜증나요.

  • 21. 저도
    '26.4.2 12:40 AM (142.122.xxx.66)

    유튜브하면서 비호감된 1인.
    술잘먹고 국밥좋아한다고 털털한 고대출신 이미지 고수하던데 전형적인 강남키드더만요.
    술고래에 일빠라서 더 싫음.

  • 22. 성시경은
    '26.4.2 12:42 AM (125.134.xxx.134)

    여기 분들의 애증의 연예인 인가봐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두들겨 패면서 씹고 뜯고 즐기는
    성시경도 자기 악플많고 욕 많이 먹는거 알더군요
    근데 한가지 좀 재미있는건 악플이나 비호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지만 연예인으로써 돈을 계속 벌고 있다는거예요
    성시경한테 돈을 쓰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콘서트 유튜브 여기 댓글보니 술 관련한 일도 한다면서요?

    왕년에 발라드 가수들 트롯오디션까지 나오면서 무대며 기회며
    받을려고 하거나 돈 많은 백수나 어설픈 사업가로 돈만 말아먹는 경우도 종종 보이던데 연예인 셀럽으로 능력은 인정합니다

  • 23. 요즘
    '26.4.2 12:44 AM (79.235.xxx.179)

    다시 공중파에 나오니까 그런거죠.

  • 24. 가교
    '26.4.2 12:45 AM (79.235.xxx.17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1424

  • 25. ...
    '26.4.2 12:45 AM (112.133.xxx.150)

    자기보고 중안부 길다고 한 댓글도 고소했어요
    찌질의 극치

  • 26. 맞아요
    '26.4.2 12:47 AM (79.235.xxx.179)

    생각은 짧아도 중안부는 길다는 댓글을 고소했더라구요.

    대중 상대로 돈 버는 주제에
    내기분 상해죄를 남발하니까
    안티가 많죠.

  • 27. ....
    '26.4.2 12:47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성시경 빨리 민주당 지지선언 해야겠네요 ㅋㅋㅋ

  • 28. ㅇoo
    '26.4.2 12:48 AM (211.235.xxx.167)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나르시스인데 아닌척 하는게 가식으로. 보임

  • 29.
    '26.4.2 12:55 AM (211.235.xxx.167)

    중안부 길다고. 햏다고 고소를?
    얼마나 쪼잔한 성격인지 알겠넼

  • 30. ...
    '26.4.2 12:58 AM (220.85.xxx.149)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 31. ...
    '26.4.2 12:59 A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중안부 길다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그걸 고소 할거라고는 더욱더 ㅋㅋ

  • 32. 근데
    '26.4.2 1:04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얼굴 일부분이 길다고 한게 악플이 되나요?
    연예인 얼굴평가야 흔한 일인데요.

  • 33. 저도
    '26.4.2 1:05 AM (117.111.xxx.49)

    싫어요
    딱 한동훈 느낌

  • 34.
    '26.4.2 1:05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그게 고소가 되나요?

  • 35. ㅎㅎ
    '26.4.2 1:05 AM (1.242.xxx.150) - 삭제된댓글

    성시경 빨리 민주당 지지선언 해야겠네요22222

  • 36. 영화
    '26.4.2 1:08 AM (1.236.xxx.93)

    성시경씨는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에 나오는
    니콜라스케이지처럼
    술을 벌컥벌컥 마시는 알콜중독자 같아요
    술을 많이 마시고 술을 너무 좋아해서 미래가 없는 사람같아요
    혼자 즐기는 건 괜찮아보이는데 결혼하고 아내가 있고 자식이 있는데 술을 못끊을것 같아요
    걱정되더군요… 술앞에 장사는 없거든요
    간암 걸린 지인보니

  • 37. 민주당
    '26.4.2 1:08 AM (112.184.xxx.188)

    지지한다고해도 싫어요. 인성이 나쁜것 같아요.

  • 38. 중안부
    '26.4.2 1:18 AM (79.235.xxx.179)

    https://www.dmitory.com/406015460

  • 39. ㅡㅡ
    '26.4.2 1:21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제 3자 입장에서
    여기 성시경 싫다는 사람들이나 성시경이나
    누구 인성이 더 좋고 나쁜지는 판단불가.
    한가지 확실한건 여기 성시경 싫어요하는 사람들은
    성시경보다 능력면이나 경제적으로나 더 나은 자가 없을거라는거.
    열폭하는거로밖에 안 보여요.
    아믈랑 그냥 싫엇!
    그런 자유나 실컷 누리며 사는거죠.

  • 40. 저도
    '26.4.2 1:25 AM (220.78.xxx.117)

    비호감 싫어요. 보면 불편하고.

  • 41. 껄...
    '26.4.2 1:47 A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성시경 빨리 민주당 지지선언 해야겠네요 33333333333

    성시경 싫으신분들 아이유는 또 좋으시죠...
    저는 둘 다 좋아요..
    대한민국은 정치의 자유가 있더라고요. 북한처럼 무조건 한 당만 지지해야 하는 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이예요?
    자유...누립시다.

  • 42. …,
    '26.4.2 1:50 AM (221.154.xxx.222)

    그러게요 주는거없이 싫네요

  • 43. ㅇㅇ
    '26.4.2 1:50 AM (118.235.xxx.122)

    이런 댓글도 있네요
    ㅡㅡㅡ
    근데 궁금하다 성시경이 “생각이 짧다”에서 버튼 눌린 걸까 아님 “중안부가 길다”에서 버튼이 눌린 걸까 ㅋㅋㅋㅋㅋㅋㅋ

  • 44. 호미
    '26.4.2 2:13 AM (73.189.xxx.237)

    저는 그의 선택적 분노에서 싫어졌어요.
    -1집 데뷰앨범사고 첫 콘서트도 갔던 1인

  • 45. 애증
    '26.4.2 2:15 AM (159.26.xxx.221)

    내가 갖지 못한다면 부숴버리겠다.
    그가 그동안 만나왔던 여성들을 봅시다.
    주상절리니 뭐니 억지스럽게 까여도 피지컬부터 흔치 않은 스펙이에요.

  • 46. 이성적으로
    '26.4.2 2:16 AM (159.26.xxx.221)

    윤종신 vs 성시경
    전미라도 성시경 고를 듯..

  • 47. 전미라가
    '26.4.2 2:18 A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

    왜 성시경을 골라요?

  • 48. 전미라가
    '26.4.2 2:19 A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

    키 큰 거 말고 성시경이 윤종신보다 더 나은 점이 뭘까요?

  • 49.
    '26.4.2 2:23 AM (211.235.xxx.167)

    사이비 종교 교주도 광신자가 있듯이 아무리 싫어해도 좋다는 사람도 있으니 잘나가는 거겠쬬ㅎ

  • 50. ....
    '26.4.2 2:25 AM (211.202.xxx.120)

    몸사리는 먹물 쫌생이죠

  • 51. 싦어요
    '26.4.2 2:34 AM (220.75.xxx.117)

    저도요 노밥맛

  • 52. ㅋㅋ
    '26.4.2 4:00 AM (49.1.xxx.74)

    성시경 노래 너무 맛있게 잘 하던데..
    내가 발라드 취향이었다면, 그리고 비슷한 또래였다면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을 듯

  • 53. 크게
    '26.4.2 4:20 AM (58.29.xxx.32)

    유튜브에서 유명가수초대해서 같이부르는거
    메인을 가수가 븰러야되는데
    자기가 첫메인을 부르더라구요
    2부는 가수가자기노래부르는데 너무 아니더군요 듣는사라밉장은 전혀고려안하더라구요ㅈ

  • 54. .....
    '26.4.2 5:01 AM (118.235.xxx.239)

    참 유치하고 못되처먹은 아줌마들...

  • 55. 척병
    '26.4.2 5:27 AM (174.230.xxx.113)

    잘난척 아는척 똑똑한척~!! 환자임.
    생긴건 못생겨서는... 키만 크다는거 뿐이...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
    거기다 요즘은 늙어서 빈티나는구만.
    잘나지도 않았는데 잘난척. 영어좀 한다고 영어 잘하는척
    일본어도 잘하는척. 방송에 나오면 무조건 척병~!

  • 56. ,,,,,
    '26.4.2 6:16 AM (223.38.xxx.238)

    너무나 비호감
    딱 한동훈 느낌 333
    속좁고 시건방지고 못되먹은 윗여자..ㅉㅉ 딱 성시경같네.. 훗..

  • 57.
    '26.4.2 6:26 AM (211.234.xxx.34)

    성시경 옥주현 ..자기에 취해있는사람같음
    먹방에 나오는 성시경입매가 이서진같아보임
    나이먹고 뭔놈의 술부심을 아우 싫다

  • 58. 일단
    '26.4.2 6:42 AM (112.167.xxx.79)

    전 눈 쳐진 사람은 피해요. 사람 좋았던 기억이 없어유. 속을 알수 없고 교묘한 성격들...;

  • 59. 하아
    '26.4.2 7:39 AM (221.138.xxx.92)

    점정 비호감이네요.
    하는 짓거리가....

  • 60. 나는
    '26.4.2 8:09 AM (211.219.xxx.121)

    이런글이 싫어요.
    줄줄 달릴걸로 예상되는 댓글들 생각하며 썼을거 생각하니 넘 싫음.

  • 61. 헐...
    '26.4.2 8:20 AM (1.235.xxx.138)

    저는 성시경이란 가수를 인생살면서 알게 된게 너무 기쁨이고 삶이 풍요로왔는데..
    그 가수의 노래들이 너무나 나한테 위로가 되고 행복이 되고 그랬거든요.

    워낙에 발라드를 좋아해서 이문세,신승훈,변진섭,성시경..순의 사랑이었는데
    여기서 너무 미워하는 댓글들 보니 맘아프네요.

  • 62. 고막남친
    '26.4.2 8:23 AM (218.39.xxx.136)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인생은 성시경처럼 살아야죠..
    방구석에서 열폭하는 아주매들보단 천배만배 나음.

  • 63. 옛날...
    '26.4.2 8:28 AM (112.155.xxx.62)

    고대 프리미엄.

  • 64. 나는 별생각
    '26.4.2 8:29 AM (58.29.xxx.213)

    없는데.
    ...그가 그렇게 싫다는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연예인은 누군지 너무 궁금해요.

    그러니까 성시경 싫어하는 사람들은
    누굴 좋아할까...
    댓글에 써주면 안될까요???

  • 65.
    '26.4.2 8:29 AM (125.181.xxx.149)

    한동훈 느낌 딱이네요.
    뭔가 거들먹 거리는 느낌ㅋ
    자뻑에 빠진느낌 ㅋ
    시니컬한척 하는느낌 ㅋ

  • 66. ....
    '26.4.2 8:36 AM (223.39.xxx.38)

    아줌마들 또 시작이네
    본인들 인생이나 잘 살아요
    옹기종기 모여서 남 씹으면서 자식들한테는 모여서 뒷담화 하지 말라고 하겠죠?
    나이 먹고 쓸데없는 비방글이나 쓰면서 부끄러운줄도 모름

  • 67.
    '26.4.2 8:48 AM (118.130.xxx.125)

    좋아한 적 없음. 노래가 질려요.
    저희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가수인데...

  • 68. 극혐
    '26.4.2 8:52 AM (121.124.xxx.5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0811991

    원래 별 감정 없었는데 이 당시 방송으로 본 후 극혐하게 됨.
    제작진이 일부러 편집안했나라는 생각도 했음.

  • 69. 저는요
    '26.4.2 8:59 AM (58.142.xxx.34)

    안 싫어 했는데
    어쩌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거 모냥
    다들 싫다고하니 어느날부터 나도 싫어집니다
    에휴 ㅠ

  • 70. 내 생각
    '26.4.2 9:06 AM (106.101.xxx.114)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인생은 성시경처럼 살아야죠..
    방구석에서 열폭하는 아주매들보단 천배만배 나음. 222

  • 71. %%
    '26.4.2 9:09 AM (115.95.xxx.146)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인생은 성시경처럼 살아야죠..
    방구석에서 열폭하는 아주매들보단 천배만배 나음. 333

    참 못났다 아줌마들...

  • 72. .....
    '26.4.2 9:09 AM (114.202.xxx.53)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
    인생은 성시경처럼 살아야죠..
    3333

    성시경 잘나서 잘난척을 하는거 같고
    나이들며 좀 편안해지지 않나요 인간미도 보이고...
    일단 목소리 하나로 그냥 인정입니다 ㅎㅎ
    이런 발라더 더 이상 안나오네요

  • 73. less
    '26.4.2 9:14 AM (49.165.xxx.38)

    거만이 장난아니죠.

  • 74. 미투
    '26.4.2 9:16 AM (125.129.xxx.138)

    재능있고 열심히사는 사람인거 아는데

    대화하는거 보면 불편해요

  • 75.
    '26.4.2 9:25 AM (203.229.xxx.238)

    까내리는 판까는 처참한 수준
    잘난넘이 잘난 짓하는거 볼때마다 찌질하고 못난 자신이 너무너무 비참해져서 싫겠지.. 잘난척 한다고 재수없다고 판까서 조리돌림이라도 해야 덜 속쓰리겠지

  • 76. ....
    '26.4.2 9:28 AM (112.216.xxx.18)

    성시경이 그동안 해 온 망언 때문에 싫어하는 자들과 그럼에도 그의 목소리 등 때문에 좋아하는 자들 딱 두부류 인 거 같은데
    뭐 잘났나? 이런 발라더 더? 이런 발라더가 또 필요한지 모르겠음.

  • 77. 그렇다고
    '26.4.2 9:30 AM (222.120.xxx.56)

    이렇게 누구 싫다 대놓고 글쓰는 건 좀...나한테 피해준 거 없고 사회적으로 잘못한 거 없는데 웬지 비호감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대놓고 싫다고 하는 건 좀 그렇네요. 사람이 이유없이 싫을 수 있고 밉상일 수도 있지만 그런 건 속으로 생각하거나 친구들끼리 수다떨 때나 하지 않나요?

  • 78. ㅇㅇ
    '26.4.2 9:33 AM (118.235.xxx.57)

    저는 성시경이 싫지 않아요
    좀 신박하고
    열심이고 그래서

  • 79. 고대
    '26.4.2 9:39 AM (110.15.xxx.77)

    고대 프리미엄? 고대 그까짓거.

  • 80. ...
    '26.4.2 9:40 AM (222.237.xxx.194)

    아무 이유도 없이 누구가를 싫어할 수는 있는데
    그걸 입밖으로 내고 글로 쓰고
    쌩판 모르는 원글이 어떤사람일지 보이네요

  • 81. 4ㅅ
    '26.4.2 9:52 AM (49.172.xxx.12)

    저는 좋아요~~

  • 82. 씽중권
    '26.4.2 9:59 AM (114.204.xxx.126)

    딱 한동훈 느낌 3333333333333333

  • 83. 음..
    '26.4.2 10:00 AM (1.230.xxx.192)

    솔직히 목소리는 너무 좋아요.

    하지만
    대중의 우위에 서서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너무 거슬려요.

  • 84. ㅇㅇㅇ
    '26.4.2 10:04 AM (175.113.xxx.60)

    저도 싫어요. 곤조가 너무 세요. 지가 싫은건 곧죽어도 싫고. 고집세고아집있고 그런듯.

  • 85. 저도
    '26.4.2 10:08 AM (49.161.xxx.218)

    대중의 우위에 서서 가르치려 드는 태도가 너무 거슬려요.222222

  • 86. ㅇㅇ
    '26.4.2 10:17 AM (211.222.xxx.211)

    매불쇼 의탁해서 사는 분들이 까다롭기는 ㅋㅋㅋ

  • 87. ..
    '26.4.2 10:29 AM (117.111.xxx.88)

    그냥 혼자 열심히 사는 사람같은데 딱히 싫다는 생각 든적 없음

  • 88. 저는 이상하게도
    '26.4.2 10:34 AM (118.218.xxx.85)

    성시경을 보면 이선희가 떠올라요
    남자성시경 여자 이선희가 닮은 얼굴은 아닌것 같은데 뭔가 닮지않았나 둘다 노래응 잘불러서 닮았다고 생각하나 아무튼

  • 89. 비호감
    '26.4.2 10:46 AM (183.101.xxx.154)

    가식적으로 보여서 싫어요
    뭔가 있는 척하는 거 싫어요
    한동훈도 그런 느낌이라 싫어요44444444444444

    예전엔 진짜 목소리도 스타일도 제 스타일이서 좋아했는데... 사람 보는 눈이 없었네요. ㅠㅠ

  • 90. ..
    '26.4.2 10:51 AM (211.217.xxx.169)

    성시경씨 유투브 맛집 가는 방송 좋아했었어요.
    잘보다가 입맛 다시는 소리가 거슬려서 ㅠㅠ
    시경씨 쨥짭 소리 좀 줄여주세요오.

  • 91. ㅇㅇ
    '26.4.2 10:57 AM (211.234.xxx.80)

    전옛날보다 지금이 좋네요
    주관뚜렷한것도 술좋아하는거 그대로 드러내는것도 좋고
    사람 잘보고 똑똑한거같아 좋네요ㅎ 응원합니다!

  • 92. luvu
    '26.4.2 11:26 AM (104.28.xxx.108)

    저는 81년생 00학번인데 데뷔 때부터 다 너무 좋았어요 얼굴 목소리 학벌 영어잘하는 것 까지....
    도대체 어떤 여자랑 결혼할까 항상 궁금했는데... 영원한 오빠로 남을건가봐요... 20대 내 청춘은... 성시경의 노래와 함께라서 그런지... 그냥 너무 좋아요...

  • 93. ..
    '26.4.2 11:30 AM (119.197.xxx.29)

    전 똑똑하고 자기 본업 잘 하고
    잘나서 좋아요.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안 휘둘리고 주관 있고 영리해서 좋아요

    그리고 실제로 성시경 집안네 남자들 다 잘났어요.
    엘리트들에 다 한 자리씩 하고 멋이란 게 있음.

  • 94. ..
    '26.4.2 11:30 AM (49.172.xxx.138)

    판 깔아놓고 연예인 욕하는거 하지 맙시다
    안좋은 일 해서 디사 난 것도 아니고
    싫다는 걸로 대문까지 걸고
    82는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 95. 연예인
    '26.4.2 11:36 AM (211.218.xxx.194)

    연예인은
    잊혀진 연예인보단 욕먹는 연예인이 낫다 더군요.

  • 96. 유튜브에
    '26.4.2 11:48 AM (117.111.xxx.254)

    출연한 걸 보면 말할 때 표정을 밉게 해서
    사람들에게 밉게 보이는구나 했어요
    말의 내용도 자아가 비대한테
    입주변 근육까지 이죽이며 말을 하더라구요
    옥주현도 말할 때 그런 느낌인데
    그래서 사람들이 밉상으로 보는 효과가 큰 거 같아요
    연습 부족인지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라이브도 힘들어 하고
    고음에선 마이크를 아예 관중들에게 넘겨버리던데..

  • 97. ...
    '26.4.2 12:00 PM (116.32.xxx.73)

    그러니까 특별히 뭘 잘못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싫다는 이야기가 대부분
    말할때 표정을 밉게하단다거나 참 어이가 없네요
    그나이까지 꾸준히 노래하고 유튜브도 성실히 하고
    콘서트마다 매진에 선후배관계도 좋은 멀쩡한 연예인을 이렇게 대놓고
    까라고 판까는거 인성문제겠죠
    원글님 그렇게 살지 말아요 ㅉㅉ

  • 98. ....
    '26.4.2 12:06 PM (118.38.xxx.200)

    일본 가교라고 말하니 또......
    편협함이 참. 댓글 수준이 딱 아줌마들 뒤에서 욕하는 수준.부끄러운 줄 아시길요.

  • 99. 진짜
    '26.4.2 12:06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나처럼 성시경 좋아하는 사람이 더더! 많을거임!!!
    이런데 판깔지 마세요.원글님.,혼자만 속으로 생각하세요!

  • 100. ㅎㅎ
    '26.4.2 12:07 PM (61.43.xxx.178)

    성시경 목소리 노래 뭐 그런거 딱히 안좋아하는데
    싫지도 않아요
    그냥 남 눈치 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거 같은데 그런 태도가 자기 성향이나 스타일과 안맞다고 싫어하는듯
    한동훈과는 아니죠 한동훈은 오히려 엄청 주변 의식하는 스타일

  • 101. ㅎㅎㅎ
    '26.4.2 12:23 PM (58.235.xxx.21)

    싫어하는사람 이렇게 많은데.....그런데 왜 콘서트는 매번 매진인가...
    십년전만해도 콘서트 자리 늘 남아있었는데.... 뒷구역이긴하지만;
    점점 인기가 많아지는 이유는 대체 뭔가요?!?!?!?!

  • 102. 나는
    '26.4.2 12:41 PM (106.101.xxx.173)

    뭣보다 가창력 약해서 싫음.

  • 103. ㅁㅁ
    '26.4.2 12:52 PM (14.53.xxx.152)

    전 성시경 노래 좋아하는데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에 편들어주고 싶어요
    뭐 범죄를 저질렀어요?
    음주, 마약, 폭행, 성범죄 저지른 온갖 연예인들 다 나와 설치는데
    (꼰대 같은 발언은 했나모르겠지만?)성시경을 왜 그렇게 씹어대는지 모르겠네요

    전 성시경이 부르는 노래를 좋아하지 성시경이란 사람을 좋아하진 않아요
    다만 이렇게 편들어주고 싶은 이유는
    절친을 잃고 그 아버지도 꾸준히 찾아뵙고 청소년 학교 폭력 예방 홍보에 앞장섰다는 걸 알아서입니다.

    ------

    청소년의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1995년 재단을 설립해 싸우고 있는 김종기 명예 이사장과 가수 성시경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푸른나무재단의 김종기 명예 이사장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학교 폭력을 겪다가 스스로 세상을 등진 아들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재단을 설립하고 운영한 가슴 아픈 사연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성시경에 대해서 "아들과 정말 친했다. 같이 반포에 살아 우리 집에 수없이 와서 같이 시험공부도 했다."고 털어놓으면서 "명절 때도 모자를 푹 쓰고 와서 절하고 '소주 한잔하시죠'라며 찾아온다. 시경이는 우리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성시경은 2000년 가요계에 데뷔한 그다음 해부터 푸른나무재단의 홍보대사를 맡은 것으로 확인된다. 성시경 외에도 배우 박상원, 전 프로야구 선수 이종범, 진갑용, 그룹 AB6IX, 브라이언 등이 푸른나무재단을 홍보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SBS연예뉴스
    -----

    고인과 중학교 동창이었고 고등학교는 각각 달리 배정되었는데 고등학교에서 학폭에 시달리다 자살했대요.
    유퀴즈 보면 정말 맘 아파요 ㅠㅠ

  • 104. 못난 애들이 열폭
    '26.4.2 12:53 PM (49.164.xxx.115)

    전 똑똑하고 자기 본업 잘 하고
    잘나서 좋아요.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안 휘둘리고 주관 있고 영리해서 좋아요

    그리고 실제로 성시경 집안네 남자들 다 잘났어요.
    엘리트들에 다 한 자리씩 하고 멋이란 게 있음. 222222222222

  • 105. ㅁㅁ
    '26.4.2 12:54 PM (14.53.xxx.152)

    82 회원가입 닫힌지 오래라 나이대 지긋하신 거로 알고있는데
    이런식으로 연예인 하나 도마에 올리고 씹어대는 거 참 부끄럽지도 않은지 ...

  • 106. ㅇㅇ
    '26.4.2 12:56 PM (221.168.xxx.253)

    성시경 노래 좋아해요.
    귀가 까탈스러워서 가요 싫어하는데
    유일하게 편안하게 틀어놓을 수 있는 게
    성시경 노래예요.

  • 107.
    '26.4.2 1:08 PM (211.234.xxx.180)

    윤종신이 더싫음. 회발언만 봐도 사람이 보이고 그나이에 가족두고 혼자 여행다니는것도 되게 별로..

  • 108. 댓글중
    '26.4.2 1:11 PM (175.123.xxx.145)

    맞는말 있네요
    자기에 취해있는 사람들

  • 109. ㅎㅎㅎ
    '26.4.2 1:15 PM (222.100.xxx.11)

    잘나서 싫어하나보네요.

    잘난척한다고 하기엔 잘난것도 맞잖아요.ㅋ

  • 110. 흠.
    '26.4.2 1:18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저 아시는분이 성시경 누나 애기 시터를 꽤 오래했는데... 성시경도 누나집에 자주 애기보러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누나도 성시경도 칭찬 많이 하던데요? 다들양반이고 사람들 좋았다고.

  • 111. ..
    '26.4.2 1:20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가끔 듣습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아닌 일본문화를 애정하는건 또 왜 욕먹을 일인가요. 모두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우신가 봅니다.

  • 112. 흠..
    '26.4.2 1:2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일본 문화 애정해서 싫어한다구요? 요새 20-30들은 밥먹듯이 일본 가던데.
    그들도 다 싫어하겠어요. ㅋㅋ

  • 113. ㅋㅋ
    '26.4.2 1:24 PM (222.100.xxx.11)

    일본어, 영어 다 잘하던데. 그 정도 수준으로 해도 척병이라니 황당.

    댓글에서 진짜 싫어하는 이유들도 읽어보니 진짜 ㅋㅋㅋ어처구니 없네요.

  • 114. ..
    '26.4.2 1:29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들어요. 이렇게 그냥 미워서 잘난거 티내서 싫어. 이런 초딩적인 마인드로(초등학생들 미안해요) 한마디씩 배설하고 가시는거 다 돌려받으실거에요. 그리고 고음에 관객에게 마이크 넘기는 영상을 어디서 하나보시고 마치 자기관리 없이 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관객유도를 위해 댄스음악이나 백번에 한두번 넘긴걸 본적 있어도 힘들어서 마이크 넘기는걸 본 적 없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인상비평하는거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이렇게 까지 심심하면 판까는거 참 별로입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적발되고도 해외 유수의 상까지 받으면서 국민배우 추앙받거나 도박 마약으로 문제된 사람들도 예능과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데 왜 범법기록 하나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댓글들 보며 지나치다 싶어 편에 서 주고 싶게 만드시네요들.

  • 115. 다들굉장하시네요
    '26.4.2 1:33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들어요. 공연도 다니구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미워서, 잘난거 티내서 싫어. 입매가 말하는게 미워. 이런 초딩적인 마인드로(초등학생들 미안해요) 한마디씩 배설하고 가시는거 다 돌려받으실거에요. 그리고 고음에 관객에게 마이크 넘기는 영상을 어디서 하나보시고 마치 자기관리 없이 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관객유도를 위해 댄스음악이나 분위기 업시킬때 한두번 넘긴걸 본 적 있어도 힘들어서 마이크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인상비평하는거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이렇게 까지 심심하면 판까는거 참 별로입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적발되고도 해외 유수의 상까지 받으면서 국민배우 추앙받거나 도박 마약으로 문제된 사람들도 예능과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데 왜 범법기록 하나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댓글들 보며 지나치다 싶어 편에 서 주고 싶게 만드시네요.

  • 116. 다들 굉장하시네요
    '26.4.2 1:36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들어요. 공연도 다니구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미워서, 잘난거 티내서 싫어. 입매가 말하는게 미워. 이런 초딩적인 마인드로(초등학생들 미안해요) 한마디씩 배설하고 가시는거 다 돌려받으실거에요. 잘난척해서 싫다. 척도 포함될 수 있죠. 하지만 잘난겁니다. 음악, 언어, 요리 모두 본인이 노력하고 관리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들일테구요. 사람이니 당연히 실수도 하고 밉보일 수도 있고 그렇죠. 여러분들 취향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리돌림하듯 매를 때리는건 지나치다고 봅니다. 친구들끼리 있을때 하세요. 그리고 고음에 관객에게 마이크 넘기는 영상을 어디서 하나보시고 마치 자기관리 없이 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관객유도를 위해 댄스음악이나 분위기 업시킬때 한두번 넘긴걸 본 적 있어도 힘들어서 마이크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인상비평하는거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이렇게 까지 심심하면 판까는거 참 별로입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적발되고도 해외 유수의 상까지 받으면서 국민배우 추앙받거나 도박 마약으로 문제된 사람들도 예능과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데 왜 범법기록 하나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댓글들 보며 지나치다 싶어 편에 서 주고 싶게 만드시네요.

  • 117. 다들 굉장하시네요
    '26.4.2 1:37 PM (61.82.xxx.8) - 삭제된댓글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들어요. 공연도 다니구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미워서, 잘난거 티내서 싫어. 입매가 말하는게 미워. 이런 초딩적인 마인드로(초등학생들 미안해요) 한마디씩 배설하고 가시는거 다 돌려받으실거에요. 잘난척해서 싫다. 척도 포함될 수 있죠. 하지만 잘난겁니다. 음악, 언어, 요리 모두 본인이 노력하고 관리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들일테구요. 사람이니 당연히 실수도 하고 밉보일 수도 있고 그렇죠. 여러분들 취향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리돌림하듯 매를 때리는건 지나치다고 봅니다. 친구들끼리 있을때 하세요. 그리고 고음에 관객에게 마이크 넘기는 영상을 어디서 하나보시고 마치 자기관리 없이 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관객유도를 위해 댄스음악이나 분위기 업시킬때 한두번 넘긴걸 본 적 있어도 힘들어서 마이크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인상비평하는거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이렇게 까지 심심하면 판까는거 참 별로입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적발되고도 해외 유수의 상까지 받으면서 국민배우 추앙받거나 도박 마약으로 문제된 사람들도 예능과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데 왜 범법기록 하나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댓글들 보며 지나치다 싶어 편에 서 주고 싶게 만드셔서 로그인 합니다.

  • 118. ....
    '26.4.2 1:40 PM (61.82.xxx.8)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죠. 본업과 시작한 일들에 항상 책임을 끝까지 다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또 판깔아서 매를 때리시네요 . 많이 부러우신가봐요. 전 사람 자체보다 노래는 좋아해서 들어요. 공연도 다니구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미워서, 잘난거 티내서 싫어. 입매가 말하는게 미워. 이런 초딩적인 마인드로(초등학생들 미안해요) 한마디씩 배설하고 가시는거 다 돌려받으실거에요. 잘난척해서 싫다. 척도 포함될 수 있죠. 하지만 잘난겁니다. 음악, 언어, 요리 모두 본인이 노력하고 관리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들일테구요. 사람이니 당연히 실수도 하고 밉보일 수도 있고 그렇죠. 여러분들 취향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조리돌림하듯 매를 때리는건 지나치다고 봅니다. 친구들끼리 있을때 하세요. 그리고 고음에 관객에게 마이크 넘기는 영상을 어디서 하나보시고 마치 자기관리 없이 본업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공연을 많이 다녔지만 관객유도를 위해 댄스음악이나 분위기 업시킬때 한두번 넘긴걸 본 적 있어도 힘들어서 마이크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인상비평하는거 아무리 연예인이어도 이렇게 까지 심심하면 판까는거 참 별로입니다. 지금도 며칠간의 축가 공연 매진으로 티켓팅 전쟁입니다. 몇만석이 순식간에 사라진거죠. 티켓 구하고 싶어서 주위에 난리입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티를 안내죠. 조용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겠구요. 안티도 품고 가야하는게 소위 스타의 숙명이겠죠. 하지만 싫어하는 감정을 티낼 곳이 없어서 굳이 이곳에서 판깔고 줄줄이 댓글로 욕하고 그냥 화풀이 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반복된 음주운전 적발되고도 해외 유수의 상까지 받으면서 국민배우 추앙받거나 도박 마약으로 문제된 사람들도 예능과 영화로 사랑받고 있는데 왜 범법기록 하나 없이 본업에 충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죠. 댓글들 보며 지나치다 싶어 편에 서 주고 싶게 만드셔서 로그인 합니다.

  • 119. ㅍㅎㅎ
    '26.4.2 2:08 PM (1.242.xxx.150)

    여기는 원래 현실 세계랑 동떨어진 곳이라 이젠 웃기지도 않아요. 성시경 싫다지만 콘서트 갈 사람 줄을 섰고 일본도 싫다지만 여행 가면 바글바글.

  • 120. 굳이
    '26.4.2 2:15 PM (1.241.xxx.146)

    누군가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굳이 싫을 것까지야...
    누굴 좋아하는 감정을 널리 알리면 좋겠지만
    이렇게 익명이라도 싫다고 해야 할까 싶어요.

  • 121. 뭐....
    '26.4.2 2:20 PM (59.22.xxx.49)

    전 성시경도 좋고
    똑똑하고 바른 한동훈도 좋아요~^^

  • 122. ...
    '26.4.2 2:31 PM (221.139.xxx.130)

    싫고 좋고야 본인 취향인데
    굳이 싫다고 세상에 대고 외치는 사람이나
    그래봤자 그 사람은 잘나간다고 우기는 사람이나
    (아니 싫은거랑 그사람 콘서트 매진되는거랑 무슨 상관이죠? 많은 사람이 좋아하면 싫어할 수 없나요? 뭐 대응이 되는걸 갖고 와야죠)
    진짜 성시경은 자기 싫어하는 사람은 알바아니고
    좋아하는 사람은 본인 돈벌이의 기반일 뿐일텐데
    왜 다들 난리세요..

  • 123. 성시경 이
    '26.4.2 2:32 PM (183.97.xxx.35)

    정치인도 아니고 안보면 될일

    이재명은 tv를 틀면 나오니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어 고욕

  • 124. ...
    '26.4.2 2:35 PM (61.82.xxx.8)

    싫어할 수 없다는게 아닙니다. 취향 존중합니다. 다만, 82에 이런식으로 호도하며 매때리는 판 깔지 않았으면 하는겁니다. 이런거 보는거 좋으신가요. 왜 다들 난리세요 라고 글쓰시는 분도 난리에 속하셨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안보면 될것을 이렇게 왜 판을 까는지 안타깝습니다.

  • 125. ㅂㅂ
    '26.4.2 2:37 PM (211.234.xxx.16)

    적어도
    대놓고 누구 싫다고 떠드는
    초딩같이 미성숙하고 유치한 사람들보다는
    나은 사람인거 같은데요

  • 126. 별꼴
    '26.4.2 2:39 PM (221.139.xxx.130)

    같이 난리면 왜요?
    별 유치한 말꼬리잡기를 다보겠네요

  • 127.
    '26.4.2 2:40 PM (220.118.xxx.65)

    들은 얘기가 있는데.... 입이 근질근질...
    비호감 여론이 더 거세질 게 뻔해 가만히 있겠습니다.

  • 128. 콘서트
    '26.4.2 2:41 PM (106.101.xxx.26)

    콘서트 매진되는거는 인기의 척도이고 불호보다는 호이니까 다들 예를 든거겠죠 뭘 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면 싫어할 수 없나요 라고 논리를 비약하기까지. 대응이 되는걸 갖고와야지 라는 말은 성시경 음악 좋아한다고 괜찮다고 표현한 사람들을 공격하는 논조로밖에 안 보입니다. 즉 성시경 싫다고 표현한 사람들과 좋다고 표현한 사람들은 한 궤에 올려두고 모두 비판하는 태도죠. 이걸 싸잡아서 다들 난리죠라고 표현하시는 분은 뭐가 그렇게 불편하신가요? 난리여서 불편하시면 지나가세요.

  • 129. ..
    '26.4.2 2:44 PM (61.82.xxx.8)

    유치한 말꼬리는 별꼴님이 먼저 선보이신것이지요. 아무튼. 성시경씨가 난 사람은 난사람인가 보네요.

  • 130. 속보여
    '26.4.2 2:45 PM (211.234.xxx.16)

    양비론인척 성시경 좋다는 사람들 뭐라하는거 다 보이는데 무슨 ㅋ

  • 131. 1박2일
    '26.4.2 2:47 PM (14.58.xxx.116)

    할때 김종민한테 대하는 모습보고 별로였어요. 진심으로 무시하더라구요. 그 시즌에는 김종민이 불쌍할 정도로 기를 못폈어요. 잘 모르고 말 더듬거릴때마다 한숨과 말없이 한심한 듯 쳐다보는 눈길..

  • 132. 아웃겨
    '26.4.2 2:54 PM (175.127.xxx.157)

    한동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3. .....
    '26.4.2 3:03 PM (123.143.xxx.23)

    저도 들은얘기가 있는데 입이 근질근질..
    테니스....에서 들음.

  • 134. ..
    '26.4.2 3:20 PM (220.78.xxx.153)

    아주 싫지도 않지만 호감도 아니예요
    그릇이 큰 사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요
    반면 윤종신은 옳지 않은 일에도 목소리 내고 생각하고 말하는게 그릇이 큰 사람 같고요.

  • 135. 노래는 좋은데
    '26.4.2 3:22 PM (122.203.xxx.173)

    전성기때 노래나 목소리는 진짜 좋아요..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사고방식이 맘에 안들뿐, 나랑 맞지 않는거죠모

  • 136. ..
    '26.4.2 3:34 PM (175.201.xxx.156)

    진짜 못된 사람들 많네요
    누구 싫다고 공개적으로 이렇게 저격하는거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자신과 의견이 조금만 달라도 신천지니 똥파리니 리박이니로 비하하고 조롱하더니 남 비하하고 욕하는게 몸에 배서 이런 저질스런 글에도 댓글이 만선이네요

  • 137. 아니
    '26.4.2 4:53 PM (93.225.xxx.85)

    들은 얘기있다 그러고 안쓰는 심보는 뭐죠?
    저런 부류를 칭하는 말이 있어요.
    꼬끼오하면서 알은 안낳는 닭이라고.

  • 138.
    '26.4.2 5:07 PM (220.118.xxx.65)

    테니스는 그래도 잘 친다고 자부하는 거 아니었나요?
    저는 골프.....에서 들었어요 ㅋ

  • 139. .....
    '26.4.2 5:10 PM (112.169.xxx.44)

    저도요. 자동으로 채널 돌려요. 무슨 노래 부르는지 노래 부르는 소리도 들어본 적도 없어요.

  • 140. ㅇㅇ
    '26.4.2 5:22 PM (223.39.xxx.4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263390

  • 141. 흥칫뿡!
    '26.4.2 5:41 PM (1.235.xxx.138)

    나의 최고의 명품발라더는 성시경뿐!! 잘나서 잘난걸 뭐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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