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란 "우리가 휴전 요청했다는 트럼프 주장은 거짓"

...... 조회수 : 2,805
작성일 : 2026-04-01 23:50:42

 

이란 정부는 "이란의 새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에스마엘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 국영 TV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근거 없는 거짓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도 성명에서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을 확고하고 강력하게 통제하고 있다"며, "미국 대통령의 우스꽝스러운 쇼에도 이 해협이 이란의 적들에게 개방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5131?sid=104

거짓말일거 같았어

IP : 118.235.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12:01 AM (222.233.xxx.219)

    sns 실시간 시대에 트럼프는 왜 저러는 지..
    미국이 그 동안 쌓아 온(가식이든 쇼 든) 이미지 트럼프가 완벽하게 부숴 버리는군요

  • 2. ...
    '26.4.2 12:04 AM (122.34.xxx.45)

    우리모두 알고있었어요

  • 3. ......
    '26.4.2 12:11 AM (110.9.xxx.182)

    잘들 한다

  • 4. ...
    '26.4.2 12:24 AM (219.254.xxx.170)

    몇명이나 믿었겠나요.
    다들 떠 짖네...그 정도..

  • 5. ㅇㅇ
    '26.4.2 12:30 AM (24.12.xxx.205)

    다 알아.

  • 6. 알아
    '26.4.2 12:40 AM (121.190.xxx.190)

    트발놈보다 이란이 더 믿을만

  • 7. 입벌구트석열
    '26.4.2 5:51 AM (66.52.xxx.107) - 삭제된댓글

    이틀전부터 B1, B52 폭격기 동원해서 광범위하게 폭격해대고,
    해안쪽에 지뢰까지 뿌려댄걸 보면, 특정지역에 공수부대가 들어가는 분위기로 보여요.

    지금 이 시점에서, 미국이 체면 살리고 종전할 수 있는 방법이 그거 하나잖아요.
    원자력 시설 확보하고 우라늄 비축량 통제했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대승 했다고 종전하는 그림요.
    그런데, 이건 공수부대, 해병대 갈아넣는 자살행위나 다름없죠.

    Rich Man's War, Poor Man's Blood.

    미친놈들이 정권을 잡고 있으니, 뭔 짓거릴 할지 참...걱정이네요.

  • 8. 입벌구트석열
    '26.4.2 5:52 AM (66.52.xxx.107) - 삭제된댓글

    이틀전부터 B1, B52 폭격기 동원해서 광범위하게 폭격해대고,
    해안쪽에 지뢰까지 뿌려댄걸 보면, 특정지역에 공수부대가 들어가는 분위기로 보여요.

    지금 이 시점에서, 미국이 체면 살리고 종전할 수 있는 방법이 그거 하나잖아요.
    원자력 시설 확보하고 우라늄 비축량 통제했다는 명분을 내세우며 대승 했다고 종전하는 그림요.
    그런데, 이건 공수부대, 해병대 갈아넣는 자살행위나 다름없죠.

    Rich Man's War, Poor Man's Blood.

  • 9. ,,,,,
    '26.4.2 6:17 AM (110.13.xxx.200)

    그런줄 알았어요. 구라ㅅㄲ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69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456
1802868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05
1802867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2026/04/02 2,976
1802866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083
1802865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776
1802864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9 5억 2026/04/02 23,092
1802863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554
180286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410
180286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7 ㅇㅇ 2026/04/02 4,166
180286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832
1802859 정신과 1 봄비 2026/04/02 778
180285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01
180285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021
180285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787
1802855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762
1802854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239
180285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343
1802852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151
1802851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2026/04/02 901
1802850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2026/04/02 3,234
1802849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9 ㅇㅇ 2026/04/02 3,616
1802848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2026/04/02 470
1802847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10 wow 2026/04/02 884
1802846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2026/04/02 2,102
1802845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6 ㅇㅇ 2026/04/02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