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영옥배우님 99세 은사님 만나다

유투브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26-04-01 23:03:51

어릴적 넌 연기해라하신 은사님을 만났는데

은사님이 기억하시고 김영옥이라 불러주시네요

당연히 돌아가신줄 알았는데 흑백요리사님의 시아버지셔서 우연히 알게됐어요

감동입니다 

https://youtu.be/XrVxLMNjPU8?si=3Irnmh8AC3AFRjzy

IP : 211.104.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 11:20 PM (211.235.xxx.238)

    정말 감동이네요. ㅠㅠㅠㅠ
    덕분에 잘 봤어요 원글님
    감사해요.

  • 2. ...
    '26.4.1 11:37 PM (218.148.xxx.6)

    저 선생님 며느리가 하는 식당에서

    https://youtube.com/shorts/a7DPdaQFckY?si=vJMnkPpJmJe3o7iF

  • 3. ...
    '26.4.1 11:42 PM (118.37.xxx.223)

    그것도 우정욱쌤의 시아버지 ㄷㄷ

  • 4. 나무木
    '26.4.2 12:19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어머나
    우정욱씨 시아버지세요?
    두 분 다 진짜 정정하시네요

  • 5. ^^
    '26.4.2 3:02 AM (211.206.xxx.224)

    은사님이 치매도 있다 시는데 김영옥배우님 보자마자 알아보시고 이름을 부르셔서 깜짝 놀래고 감동이네요

  • 6. 저도
    '26.4.2 7:55 AM (211.197.xxx.13)

    우정욱 식당 간것도 보고 어제도 보고 눈물나더라구요

  • 7. phrena
    '26.4.2 8:23 AM (175.112.xxx.149)

    와~~진짜 감동입니당

    치매끼 있으시다는데 ᆢ 저 상횡에선
    넘나 명민하시네요
    젊은이들 보다 더 유머 김각 뛰어나시고
    인품이니 태도기 확실히 보통 할부지들관 다르시네요

    근데 ᆢ김영옥 배우님이 은사님에 비해
    더 노쇠해 보이세요ㅜ
    드리마에선 늘 꼿꼿하고 고우신데

    유튭 영상에선 자세며 피부가 확실히 나이듦이 보여서
    그것도 가슴 아프네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08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854
1801807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871
1801806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25
1801805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48
1801804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56
1801803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47
1801802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16
1801801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27
18018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54
1801799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80
18017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5 ........ 2026/04/02 3,059
18017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176
18017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875
18017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35
18017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45
180179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491
180179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274
180179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04
1801790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47
180178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71
180178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095
180178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64
180178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858
180178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308
180178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