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 9:41 PM
(219.254.xxx.170)
젊은 사람 뿐만 아니라 평일엔 사람이 없더라구요.
동네 이마트 갔더니 낮에 너무 한산했어요
2. 그러니
'26.4.1 9:41 PM
(59.1.xxx.109)
홈플이 망하죠
3. …
'26.4.1 9:43 PM
(118.235.xxx.177)
오늘 퇴근시간에 마트 갔는데 젊은 부부 어린 커플 아주 많던데요 사는지역에 따라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전 마트 가서 구경하고 충동구매 하는거 좋아해요 ㅠ
어르신들 많이 오는 할인점 아는데 오픈런 했다가 정말 온갖 인간의 군상을 다보고 왔어요 다신 안갑니다 ㅠ
카트 안비켜주는건 나이랑 상관엾는듯.. 길가운데 떡하니 놓고 안비키는 사람 너무 많아요
4. 그게
'26.4.1 9:44 PM
(39.7.xxx.214)
주말엔 안 그래요.
주중엔 어딜가나 노인네들인데 1,2월 주말 격주로 토요일에
이마트가니 애들 데리고 나온 부부 또는 젊은 부부 많던데요.
그냥 마트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 놀러나온 듯.
다들 셀프에서 계산하는데 줄 섰다가 계산대 비면 들어가기 땜에
다른 사람과 부딪힐 일 없어요. 일반 계산대면 혼잡하고 안비키고 등등.. 그래서 늘 셀프이용해요.
5. 저도 50대
'26.4.1 9:44 PM
(223.38.xxx.99)
마트 가는 시간 아까워요,
동선 멍청하게 꼬아놓고 카트 필요 이상으로 무겁게 제작해서 이마트는 안 간지 10년 넘은듯, 롯데는 제품이 너무 거지같아 안 가고 홈플도 마찬가지. 코슷코는 생활 패턴이랑 안 맞아 안 가고.
공산품은 인터넷, 신선제품은 시장이나 인터넷 주문으로.
6. 50
'26.4.1 9:52 PM
(1.234.xxx.233)
저도 50대인데
시간 아깝고
마트에 노인뿐이라 안 가요
7. ㆍㆍ
'26.4.1 9:52 PM
(223.39.xxx.53)
초중고 모여있는 젊은층 많이 사는 아파트 밀집촌이에요
진짜 그래서 홈플도 타격이 컸나봐요
이마트도 계산대 줄서는게 훨씬 줄었더라구요
8. 저부터도
'26.4.1 9:56 PM
(125.178.xxx.170)
피곤해서 마트 잘 안 가게 돼요.
갔다 오면 피곤해서요.
쇼핑몰 이용하면 얼마나 편해요.
덜 피곤하고요.
9. 근데
'26.4.1 9:57 PM
(58.146.xxx.1)
온라인은 신선식품이 너무 한정적이예요. 오프로가면 제철생선 다양하거든요. 예전 서대문살때 이마트은평점 정말 자주갔어요.
그리고 코스트코는 평일에도 사람이 넘쳐요 아무래도 물가가 올라가니 싸게 살려고 ... 집밥해먹으려고 많이 오는듯..젊은커플도 많이오고요.
그냥 이마트 등 우리나라마트의 한계같아요.
10. kk 11
'26.4.1 10:02 PM
(114.204.xxx.203)
60대 이상만 가는듯해요
저부터도 다 온라인 으로 시켜요
심심하면 나물 생선 같은거 구경하러 가는정도지
11. ㆍㆍ
'26.4.1 10:07 PM
(118.220.xxx.220)
저도 산책이나 구경하러나 가는것 같아요
온라인에서 할인쿠폰도 많이 주고 가격이 차이나니까요
젊은층은 냄새때문에 생선요리를 집에서 잘 안하더라구요. 해도 필렛 형태로 냄새없이 먹을수 있게 포장된것으로 사죠.
코슷코는 젊은층 기호에 맞는 것들이 많아서 잘되나봐요
12. ..
'26.4.1 10:12 PM
(211.51.xxx.3)
마트 안간지 오래됐습니다. 인터넷으로 장보면 훨씬 싸고 집까지 갖다주잖아요. 남편과 아이들은 아주 가끔씩 갑니다. 재미로요
13. 요즘
'26.4.1 10:29 PM
(112.146.xxx.207)
낮 10시~12시에 마트에 갈 일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가고 있는데
갈 때마다 놀라요, 이 동네 아기들은 이 시간대에 여기 다 나와 있구나, 하고요. ㅎㅎ
아마도 휴직 중이거나 전업 주부일 젊은 아기엄마들이 유모차 끌고 죄다 나와 있어요. 나이든 분들은 드문드문 보여서 놀랐어요. 마트에서 목격하게 되는 사람들의 연령대는, 쇼핑 시간대도 관련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같은 마트에 저녁 시간대에 가면, 50대 이상이 많이 보이고
또한, 젊은 자취생 같은 커플이 많이 보입니다. 아직 아기 없는 신혼부부 커플 같은 모습들요.
주말에 가면 유치원에서 초등생 정도 아이들 둘 정도 데리고 나온 부부들이 많이 보이는데
쓰고 보니 이 동네 연령대는 다양하네요. ㅎ
14. ...
'26.4.1 10:42 PM
(211.234.xxx.211)
나이 들수록 사람 많은데 가면 금방 피곤해져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가면 이거저거 구경하면 쇼핑하느라 신나게 돌아다니는데
다녀오면 너무 피곤 ㅠㅠ
15. 경기도
'26.4.1 10:52 PM
(116.121.xxx.21)
저는 주말에만 마트를 이용하긴 하는데요
근처 홈플, 트레이더스에 젊은이들이
더 많아요
16. ㅡㅡ
'26.4.1 11:0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평일 낮에도 젊은 사람들 많던데요?
17. ㅇㅇ
'26.4.1 11:31 PM
(223.39.xxx.215)
맞벌이가 많은 지역과 아닌 지역의 차이같아요
18. ...
'26.4.2 2:03 A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마트안가고 다이소가요.
마트는 묶음,대용량으로 판매보단 소량,인기품목으로 재배치해야해요.
1인가구가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명절전후,행사만 기대를 하고...
19. ...
'26.4.2 2:05 AM
(110.70.xxx.50)
마트안가고 다이소가요.
마트는 묶음,대용량으로 판매보단 소량,인기품목으로 재배치해야해요.
1인가구가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명절전후,행사만 기대를 하고...
그 와중에 연회비받고도 코스트코와 트레이더스가 왜 더 몰리는가 연구 좀 했으면...
20. ...
'26.4.2 9:17 AM
(49.165.xxx.38)
제가 40후반인데.
저도 마트안간지 진짜 오래 되었네요...
왠만하면 새벽배송 시키고.. 아주가끔 트레이더스 가거나..
아님. 급할때 근처 슈퍼가요...~
21. .....
'26.4.2 9:33 AM
(112.216.xxx.18)
50대인데 마트 안 간지 진짜 오래 되었어요.
왜 가지? 싶은데?
22. ㆍㆍ
'26.4.2 10:36 AM
(114.207.xxx.92)
그쵸 새벽배송도 좋고 비마트는 당일배송도 바로 되고
근처 마트 배송도 되고 굳이 갈 필요가없어요
젊은부부들은 애기들 어리면 놀러가거나 데이트 하는 느낌으로 가나봐요
23. ...
'26.4.2 2:03 PM
(1.239.xxx.210)
-
삭제된댓글
주말에 트레이더스 가보시면 엄청 많아요
24. 없기는..
'26.4.2 2:15 PM
(183.97.xxx.35)
물가가 너무 올라서
돈이 없으니 못가는거지
세일하면 미어터져요
25. ...
'26.4.2 2:30 PM
(149.167.xxx.130)
시장 가는 거, 마트 가는 거 좋아해요. 슬렁슬렁 구경...어쩌다 생기는 불편한 일은 그러려니...
26. 핫플 동네
'26.4.2 2:30 PM
(220.117.xxx.100)
저희 동네 마트는 반 이상이 외국인들
주변에 묵거나 관광하러 온 관광객들이 가벼운 식사거리로 냉동식품, 라면, 음료에 과자를 주로 사러 와요
동네 사람은 남녀노소 골고루 있지만 바글거릴 정도는 아니고요
가격을 보면 쿠팡이나 온라인쇼핑 가격이 더 좋으니 가끔 가격 비교해 보고 더 싼 것만 사게 되네요
과일은 집앞 트럭이 싸고 맛있는거 갖다놓으니 항상 거기서 사고
27. 흠..
'26.4.2 2:36 PM
(222.100.xxx.11)
그냥 마트가 유행이 간거에요.
코스트코 이런데 가면 젊은사람들 미어터짐.
28. ..
'26.4.2 2:44 PM
(222.117.xxx.76)
저도 가서 살것만 후다닥 사고
거의 온라인 시키니깐 마트갈일이없네요
29. 왜냐면
'26.4.2 2:48 PM
(220.118.xxx.65)
온라인 장보기가 훨씬 편해요.
심지어 저는 아파트 상가에 임아트 있는데도 온라인 주문해요.
예전엔 오프엔 있고 온라인에 안올라오는 물건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반대에요.
얼마 전 블루베리가 넘 안올라오길래 시간 난김에 갔는데 오프에도 없더라구요.
근데 항상 먹던 연어 브랜드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샅샅이 뒤졌어요.
온라인으로는 버젓이 올라오는데 오프엔 진열을 안해놓더라구요.
30. ...
'26.4.2 3:20 PM
(182.226.xxx.232)
집근처에 트레이더스나 코스트코 가보면 젊은애들 많아요
젊은 커플들요~
이마트도 가끔 가보면 젊은 커플 많던데요 장봐서 집가서 해먹는지 장 보더라고요
31. ....
'26.4.2 4:26 PM
(125.143.xxx.60)
40대 중반 직장맘인데,
오프라인 마트 안 가요.
32. ㅇㅇㅇ
'26.4.2 4:42 PM
(39.125.xxx.53)
젊은 사람들은 맞벌이가 많아서 주중에 마트 갈 시간 없어요.
대신 새벽 배송 시키더군요.
요즘 장 봐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년층이예요.
젊을수록 온라인이 대세지요.
33. ...
'26.4.2 4:52 PM
(1.235.xxx.154)
밥을 안해 먹어요
맞벌이부부
은퇴부부
모두
예전보다 적게 가볍게 그래서 장보러 안가는거
34. ...
'26.4.2 5:08 PM
(222.237.xxx.194)
40대 입니다.
마트가고 백화점 가는거 너무 시간 아까워요
주얼리 살때 말고는 다 온라인으로 구매합니다.
35. ᆢ
'26.4.2 5:24 PM
(1.237.xxx.38)
마트야 그렇겠죠
야채나 과일이 싼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온라인도 야채과일은 별로 싸지않아요
차라리 집앞 작은 가게가 싸니 그거때문이라도 장 보죠
36. 111
'26.4.2 6:15 PM
(14.63.xxx.60)
자 50대초반인데 마트 안가고 다 배송시켜요. 쿠폰에 청구할인에 온라인배송이 더 저렴해요. 물건 안좋은거 오면 반품들어오니 알아서 적당한걸로 보내줘요.
얼마전에 지류상품권 써야해서 마트갔는데 직접 가서 골라서 계산하고 담고 차에 옮기고...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