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
젊어서는 제가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어서 저를 보니 저는 FM에 가깝네요.
그리고 뜻한 바는 꼭 이루어요.
의무로 해야 할 일은 핑계를 안대고 그냥 묵묵히 합니다.
살다보니 성실함 꾸준함이 참 좋은 덕목 같아요.
본인은 자유롭다고 생각한건
Fm 생활에 스트레스를 안받았다는 뜻일까요?
여튼 좋네요^^
40대 후반 달려가는 데 제 인생의 모토는 성실함이거든요.
아이들한테도 항상 강조하는데..
이제는 제가 성실해야된다는 것을 믿고 잘못 살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성실하니 일은 더 시키고 뭐 그렇네요.
꾀도 부려야하는 데 일을 잘하니 잘할수록 계속 맡는 상황.
성실해야한다는 게 저의 강박이였나 싶기도 하고..책임감도 중요한 데 남편이나 저나
이제껏 그리 살아왔는데 그럴수록 손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전 여행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60이 되어 보니 전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더군요.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60
121님은 여행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어서 바뀐거 아닌가요?
젊을때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195 | 멜론...유툽뮤직... 7 | 랄랄랄 | 2026/04/13 | 728 |
| 1804194 |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14 | ^^ | 2026/04/13 | 5,331 |
| 1804193 |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11 | A | 2026/04/13 | 3,379 |
| 1804192 |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 아니 | 2026/04/13 | 1,104 |
| 1804191 |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12 | ㅋㅋ | 2026/04/13 | 2,785 |
| 1804190 |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15 | ㅜㅜ | 2026/04/13 | 5,133 |
| 1804189 | 화가나면 목소리가 4 | ㆍㆍ | 2026/04/13 | 1,342 |
| 1804188 | 아들 여자친구 선물 8 | ㆍ | 2026/04/13 | 2,039 |
| 1804187 |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46 | 동그라미 | 2026/04/13 | 3,253 |
| 1804186 |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11 | 샌들은안됨 | 2026/04/13 | 2,313 |
| 1804185 |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13 | 점순이 | 2026/04/13 | 1,949 |
| 1804184 |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7 | 사랑이 | 2026/04/13 | 2,167 |
| 1804183 | 서울사람 지방살이 19 | Dd | 2026/04/13 | 2,757 |
| 1804182 |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27 | … | 2026/04/13 | 6,091 |
| 1804181 |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14 | 멜라토닌 | 2026/04/13 | 4,114 |
| 1804180 | 60 다 된 상간녀 6 | 없어 | 2026/04/13 | 5,548 |
| 1804179 |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9 | 키보드 | 2026/04/13 | 732 |
| 1804178 |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9 | ... | 2026/04/13 | 879 |
| 1804177 | 베트남 스리랑카 여자 수입하자는 전남진도군수... 12 | ㅇㅇ | 2026/04/13 | 2,142 |
| 1804176 | 에어컨 청소는 공식인증 아니어도 괜찮나요? 7 | 에어컨 | 2026/04/13 | 722 |
| 1804175 | 반도체까지 튄 전쟁 불똥…브롬 수입 98%는 이스라엘 9 | 최고다 | 2026/04/13 | 2,198 |
| 1804174 | 쿠팡와우카드 4%적립 프로모션 내일 끝나죠? 4 | 그린 | 2026/04/13 | 1,068 |
| 1804173 | 89세 종합병원 퇴원, 요양등급 없으니 불편하네요 16 | 갈 곳 잃음.. | 2026/04/13 | 2,789 |
| 1804172 | 차선도 똑바로 못가는 운전자들 19 | ㆍㆍ | 2026/04/13 | 3,038 |
| 1804171 | 조국혁신당, 김준형, 외교 8 | ../.. | 2026/04/13 | 1,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