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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 아이가 남보다 하나라도 떨어지면 못참는 부모

..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6-04-01 18:11:31

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한 명씩 있더라고요.

 

전 정말 그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

어쩌다 그런 생각을 놓지 못하게 된 걸까요?

 

어떻게든 아이를 푸시해서 떨어지는 면을

채우고 싶어하고.. 

 

아이는 다 다르고 발달속도도 다르잖아요.

그걸 인정못하는 느낌?

 

남보다 다 잘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본인도 살아오면서 항상 남보다 뛰어나서

그런 사고방식을 갖게된 걸까요?

IP : 211.215.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1 6:1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욕심이고 지성질이 못된거죠
    자기자식만 잡는데서 끝나지않고
    더잘하는애 깍아내리고
    험담하고 이죽거리기까지해요
    지팔자 지가 꼰다고
    결국 남편과도 자식과도 사이 안좋아지던데요
    오래 지나니 그결과가 보여요

  • 2. 맞아요
    '26.4.1 6:19 PM (67.245.xxx.245)

    있어요 특히 애가 어릴때 그런 마음 쉽게 드러내지 않나요?? 전 그 시기 지나서 너무 좋아요

  • 3. ..
    '26.4.1 6:24 PM (211.215.xxx.49)

    네 애가 어려서 그런가.. 그런 부모가 대놓고 그런 마음을 쉽게 드러내더라고요.

  • 4. 주토피아
    '26.4.1 6:56 PM (116.42.xxx.18)

    보통은 다 질투하죠. 티나나 안나나 뿐

  • 5. ㅁㅁ
    '26.4.1 7:08 PM (49.172.xxx.12)

    애 어리면 그렇죠뭐.. 다 비교비교..
    키, 공부, 외모, 사교육, 사는 곳 등등 다 비교하고 질투하고요.
    좀 크면 마음을 내려놓긴하던데 어리면 잘 안될거예요.
    그러면서 엄마도 성숙해가는 거 아닐까요~

  • 6. ......
    '26.4.1 10:12 PM (115.139.xxx.246)

    애가 똑똑하면 그럴 확률이 높지 않나요?
    시키는대로 잘 하니 욕심나고..
    평범한데도 그러면 부모 욕심이 엄청난거고 메타인지 안되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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