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에어컨 요것 팔리긴 할까요

.. 조회수 : 820
작성일 : 2026-04-01 17:47:55

안방에 6평짜리 벽걸이

캐리어 에어컨 몇 번 안 쓰고 있는데요.  

실외기는 베란다에 있고요. 

 

사는 사람이 이전 설치비

다 내야한다면 그것만 15만원 들까요? 

그럼 당근에 얼마에 내놔야 팔릴까요. 

 

요즘 중고가전 업체 많아서 

안 팔릴까요. 

 

 

 

 

IP : 125.178.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5:57 PM (39.118.xxx.199)

    에어컨은 설치비때문에 중고로 팔기 쉽지 않아요.
    중고업체에서 수거만 해거도 다행

  • 2. ㅡㅡㅡ
    '26.4.1 6:25 PM (218.147.xxx.4)

    당근에서 헐값으로 업자들이 대부분 사가요

  • 3. ...
    '26.4.1 6:30 PM (114.204.xxx.203)

    15이상 들어요 철거 이전 설치까지 ..
    혹시 이사면 새로 오는 사람에게 파는게 최선이죠

  • 4. .....
    '26.4.1 7:16 PM (175.117.xxx.126)

    저 집 매매후 가전 새로 많이 사면서 기존 가전들 여러 가지를 (에어컨 포함) 당근에 올렸더니
    업자? 인 듯 싶은 분이 전화와서
    뭐는 적정가격이 얼마, 뭐는 얼마 라고 하시면서 일괄 넘기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딘 개별적으로 팔아보고 안되면 연락드리겠다 했고
    개별적으로 조금 더 비싸게 개인에게 넘긴 것도 있고
    안 팔리는 것들은 그 업자? 인 듯 싶은 분에게 일괄로 넘겼어요.

    당근에 올려보세요..

  • 5. 그냥
    '26.4.2 1:47 PM (210.106.xxx.63)

    전세 들어 오는 사람한테
    마루 스탠드와 안방 벽걸이를 주고 왔어요

  • 6.
    '26.4.2 3:22 PM (125.178.xxx.170)

    그냥 둬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7. ...
    '26.4.2 3:34 PM (182.226.xxx.232)

    저는 투인원 팔았었는데 그게 가격이 좋아도 개인이 오려면 트럭 빌려와야하고 설치비도 들잖아요? 그래서 싸게 내놨더니 업자가 왔었어요 ㅎㅎ
    뭐 개인장비로 확인하고 사갔습니당

  • 8. 그쵸
    '26.4.2 4:02 PM (125.178.xxx.170)

    개인이 사면 어차피 업자 불러야 하니
    이래저래 너무 귀찮겠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08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70
1803307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2,046
1803306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07:50:06 1,052
1803305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634
1803304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702
1803303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1 쟁반보름달 07:39:05 2,406
1803302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39 5억 07:16:03 14,581
1803301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1 Dd 07:12:52 2,228
1803300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5 ㅇㅇ 07:02:15 1,224
1803299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8 ㅇㅇ 07:01:35 3,689
1803298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753
1803297 정신과 1 봄비 06:34:57 666
1803296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716
180329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5 궁금이 06:19:24 1,853
180329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10 두근두근 05:49:28 2,624
180329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58 ... 05:41:55 6,301
180329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05:08:45 1,128
180329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5:02:45 1,036
180329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956
1803289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04:26:01 782
180328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3,105
1803287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9 ㅇㅇ 03:42:34 3,465
1803286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418
1803285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9 wow 03:24:59 809
1803284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