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인연 끊고
다시 만나는걸 방송으로 한다네요.
이 방송쟁이들...
15년간 인연 끊고
다시 만나는걸 방송으로 한다네요.
이 방송쟁이들...
지극히 개인적인 사건을 방송컨텐츠로 소비하다니...
절대로 안볼래요.
15년간 인연 왜 끊은거예요?
근데 그 무리들은 무슨일이 있었길래
한때 엄청 절친이였다가 십몇년간 이리저리 다 끊어졌나봐요.
이번에 정선희랑 이영자도 그렇고
이소라랑 이영자는 반지 사건때문에 그랬다고 하고..
모임이 있었잖아요.
최진실 사단.
근데 그 사건 이후 흐지부지
서로 만나기도 힘들었겠죠.
게다가 이영자 반지 시간도 있고.
이영자와 홍진경은 절친이니까
이소라 만나기도 뭐 그랬겠죠? 아닌가요...
이영자 때문 아닌가요?
이영자 7년만에 정선희 만나는것도 하던데 다들 대단하다 싶음 ㅋ
모델 이소라요?
최진실 중심으로 한 무리였잖아요?
서로 찢어졌었어요?
다 같이 최진실딸 돌봐주고 했던거 같은데.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풀거 풀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죠 머.
그게 돈벌이가 되면 저들 능력인거고.
참고로 전 저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유튭 볼 일은 없을겁니다.
엄청났겠죠.
모임 최진실 정선희 둘 다 끼어있으니.
모델 이소라요?
최진실 중심으로 한 무리였잖아요?
서로 찢어졌었어요?
다 같이 최진실딸 돌봐주고 했던거 같은데.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풀거 풀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죠 머.
그게 돈벌이가 되면 저들 능력인거고.
참고로 전 저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방송 볼 일은 없을겁니다.
방송에서 인연 유지하는 것
화면과 달리 실제는 친한 관계 거의 없어요
방송용 친구 라고 보면 됩니다
일반인이랑 어울리는 내용이 대중에게 컨텐츠 요소로 부족하니까요
연예인 삶도 일하는 때 외에는 분주하지 않아요
이영자만 기일에 최진실 묘에도 매년 가고
애들도 봐주는거 같은데.
풀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죠. 뭐.
그걸 방송으로 하니까ㅡ
그들만의 세상에 관심이 없어졌네요.
결국 유튜브라는 돈벌이에 다들 좋은게 좋은거다. 너도 좋고 나도좋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
돈에 따라 움직이는 연예인들이네요
최진실 남매의 자살이 워낙 충격적이었고
친하게 지내던 정선희도 사별하고
큰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니 다들 충격으로 관계가 소원해졌던거 같더라고요
얼굴 마주하면 계속 생각나니까...
봐주긴 개뿔
가~~~~~~아아 끔 봤겠죠
이정도면 진짜 징한거 아닌가요
징그럽다
한국 연예인들에 돌려 막기 출연...? 돈벌려고...? 아님 뭐지...
영자랑 소라랑 손절
영자랑 진경이랑 친한데 진경이가 영자에 대한 의리로 소라랑 손절했을까요
반지사건이 뭘까요 누가 설명 좀 ㅠ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algoo921212&logNo=223835054551...
유튜브 아니고 방송으로요?
이영자랑 이소라랑 사건인데 홍진경은 왜 엮인걸까요?
어쨌든 이영자랑 관계가 안좋아졌다 어쩌고 하면 그 원인은 이영자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건을 읽어보니 역시나네요
그 반지 방송 직접 보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는데 그후 난리가 나는거 지켜보면서 둘 다 안타깝다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같은 상황에 홍진경을 팔았다면 두고두고 예능 소재로 삼고 말았을거 같아요.
저렇게 드러나고 요란한 우정 글쎄요...
이젠 방송 컨텐츠로 쓰나요?
이영자는 최화정과도 끊은 것 같던데,
아마 최화정 쪽에서 끊었을 듯.
예전에 윤여정이 이영자 프로 출연한거 보니
이영자 방송 욕심에 무례하고 거칠던데...
방송쟁이리는 고급진 표현을 써주는 센스 좋네요
다 돈 어닌가
홍ㅈㄱ 돈귀신같음
어차피 일회성만남이예요 저렇게 오랜만에 만나면 인연이 이어지지않아요
이소라는 이제 나이 세월 트렌드 모두 제대로 인식해야 담백하고 예전 멋진 삶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체 왜 그 연에인들은 자기들 사적으로 만나면 되는 걸 굳이 굳이 방송으로 만드는지 이해가..
최진실이 모임의 구심점이었나봐요
연예계는 인기가 권력이고 방송에서는 연예인간의 친분과 사적인 이야기를 요구하니까
서로 으쌰으쌰 했겠죠
윗글님 말씀이 맞는듯요...구심점이 사라지자 그냥 흩어져버린 거죠...
그래도 최진실이 이 친구 저친구 다 아우러고 살았는데
그들은 그게 못(안)되었던 거 같고
한마디로 구심점이 흔들리고 없어지고 나니
각자 이해관계에 따라 흩어진거 같네요
만나서 푸는것 까지 방송프로그램으로
방송사에서도 당사자들도 에휴 어지간 하긴 하네요
상처가 너무 클 땐 각자 떨어져 지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시간이 흘러 상처에도 딱지가 앉아서 상대를 마주할 여유가 생겼나보지요
방송을 했나요 이소라와 홍진경 ? 방송을 잘 믿지않아요
공중파방송이나 유투브나 보면 좀 그래요 이건 일반인들도그래요
아이 나오는 유투브보면.. 아이를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 보는게 안타깝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부모가 카메라를 켜고.... 돈이 되는건 있겠죠... 하여간 전 그래요
연예인도 그래요 어느 연예인인가 부모가 돌아가시고 몰랐던 가정사를 알기위해
연락이 끊겼던 친가인가 외가인가를 찾아가는데 방송사 카메라 우르르 같이가는게 맞을까요
이미 다 사전에 대본을 만들고.. 그렇게 되었겠죠
연예인이나 일반인 관찰방송 그래서 안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상처를 너무 크게 받아서 아플때는 같이 있는것조차 힘들죠
거리를 두는게 맞아요
그런데 그 기간이 너무 길긴 했네요
각자 살기 바쁘고 거기서 또 플어야 할 갈등도 있었겠죠
젊을때야 성향이 좀 안맞아도 모임을 만들어 즐길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그런 에너지를 쓰는게 버겁잖아요
개성이 아주 강한 사람들이기도 하구요
계기가 있어야 다시 만나게 되는 거 같아요
오죽 안좋은일이 그리들많았으니 피해야했겠죠 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