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시간,, 잠들기전까지의시간 뭐하세요

개늑대 조회수 : 2,279
작성일 : 2026-04-01 17:34:58

7-8시 사이 저녁먹고 잠들기까지 주로 뭐하시나요

술을 끊으려고하니, 그간의 공백을 뭐에쏟아야할지

IP : 116.38.xxx.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자기전
    '26.4.1 5:36 PM (39.120.xxx.20)

    독서요
    세상엔 정말 많고 많은 읽을거리 가득입니다

  • 2. ㅇㅇ
    '26.4.1 5:38 PM (61.74.xxx.243)

    유튜브랑 모바일게임이요~

  • 3. ....
    '26.4.1 5:40 PM (211.250.xxx.195)

    저녁먹고 치우고
    다음날 아침등등 집안일 조금하고
    누워서 폰이나 티비보며 휴식이요

    술은 중독이더라고요 (경험자 ㅠㅠ)

  • 4. ㅡㅡ
    '26.4.1 5:4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미드나 중드 봅니다.

  • 5. ....
    '26.4.1 5:45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운동갑니다
    그냥 가서 러닝머신 1시간 타고 집에와서 샤워

  • 6. ㅇㅇ
    '26.4.1 5:47 PM (218.156.xxx.121)

    유투브 봐요
    골프 여행 시사 등등 골고루.
    운동은 저녁 먹기 전에.

  • 7. ...
    '26.4.1 5:54 PM (117.111.xxx.10) - 삭제된댓글

    운동 갔다 와서 씻고 책 읽다 자요

  • 8. ..
    '26.4.1 6:24 PM (125.240.xxx.146)

    운동 씻기 넷플 아님 유튜브요

  • 9. 뉴스
    '26.4.1 6:45 PM (210.106.xxx.63)

    보다가 자요
    하루종일 바쁘니깐
    샤워 하고 머리 감고 말리고
    누워서 뉴스 보다가 자요
    티비는 한시간 후에 끄기를 설정해 놓고서…

    너무 피곤하니깐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스탠드 끄고 폰 충전하고 자요

  • 10. ....
    '26.4.1 6:55 PM (118.220.xxx.145)

    오늘만 안 마신다 생각하고 배불리 밥을 먼저 드세요. 3일만 참아보세요. 출출하면 더 술 생각 나니까요.

  • 11. 저흰
    '26.4.1 9:19 PM (119.206.xxx.219)

    6시전에 저녁식사를 마치고
    매일 영화한편씩 봐요
    예전에 봤던거 다시보기도 하고
    놓쳐서 보지 못한거 보기도 하고
    오늘은 뭐 볼까? 가 고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09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1 .... 2026/04/02 4,916
1801808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854
1801807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871
1801806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25
1801805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48
1801804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56
1801803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47
1801802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16
1801801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27
18018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54
1801799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80
18017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5 ........ 2026/04/02 3,059
18017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176
18017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875
18017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35
18017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45
180179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491
1801792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274
1801791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04
1801790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47
1801789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71
180178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095
180178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64
180178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858
180178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