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산직 손이 느려서 3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하루 조회수 : 5,882
작성일 : 2026-04-01 16:25:19

계약직이고 생산직은 검사쪽만 계속 하다가 조립은 처음

해봤는데요 하루이틀은 적응한다고 천천히 했는데

회사입장에서는 하루에 나와야하는 수량이 적다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저보고 수량이 너무 심각하다고 그러고 계속 일하는거는 회사에 민폐인거같아서

오늘 오전근무만하고 집에 왔습니다 

막상 그만둔다고 하고 왔는데도 마음이 힘드네요T.T

IP : 211.235.xxx.7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4:28 PM (211.202.xxx.120)

    적응기간 좀 주면 다 익히게 되는건데 바로 투입하고 재촉하더라구요

  • 2. hap
    '26.4.1 4:32 PM (39.7.xxx.187)

    본인에게 맞은 일 찾아 보세요.
    생산량 체크되는 건 동료들이
    작업량 너눠서 더 바삐 햐야하는 거라...
    굳이 안맞는 거에 속 썩지 마세요.
    손 자체가 빠르고 일눈치가 빠른 이들이 있어요.

  • 3. ...
    '26.4.1 4:33 PM (180.83.xxx.182)

    생산직도 했던 사람이 할수 있다해요. 친구 빵공장 갔는데
    생산직 첨이죠? 하더니 점심 드시고 가라고 했다네요

  • 4. ........
    '26.4.1 4:38 PM (211.225.xxx.144)

    제친구 레일 위에 음료병을 박스에 넣는 일을
    손이 느려서 잘 못하니까 병에 스티커 붙이는
    일을 하라고 했는데 그 일도 잘 못했어요
    일한지 5일째날 그만 두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라 손이 느린데 회사에서는
    숙달 될때까지 안기다려줘요
    회사에서는 손이 느리다고 빨리 하라고 하고
    동료들한테도 미안해서 못버티겠다고 했습니다

  • 5. ㅡㅡ
    '26.4.1 4:4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어느 회사도 느린 아이 키우는 부모 마음으로
    느긋하게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원글님께 맞는 일을 찾아 보세요.

  • 6. ㅇㅇ
    '26.4.1 4:46 PM (211.251.xxx.199)

    입장바꿔 원글님이.사장이면 기다려줄수 있으실까요?
    서로 맞는 일을 찾아야지요
    다른 맞는 일이 있을겁니다.

  • 7. ...
    '26.4.1 4:53 PM (117.111.xxx.160)

    손이 빠른 사람들이 있어요 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는...

  • 8. ㅇㅇ
    '26.4.1 4:54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회사가 왜 기다려줘야 하는지요
    서로 맞는일 찾으면 돼요

  • 9. ㅇㅇ
    '26.4.1 4:55 PM (112.166.xxx.103)

    예전에 식품회사 갔다가 이틀 일하고 그만뒀어요
    레일 돌아가는 거 쉬지도 못하고 해내야하고
    결정적인 건 양파 껍질을 벗겨야하는 데 눈이 매워서 도저히!!!
    지금은 여기저기 가끔씩 알바하는 데 어떤 일이든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경험이 중요 !

  • 10. 쓸개코
    '26.4.1 4:56 PM (175.194.xxx.121)

    원글님이 민폐인것 같아 그만두셨다 하셨어요.

  • 11. ...
    '26.4.1 5:04 PM (58.143.xxx.196)

    계속 스트레스 받느니 다른 적성에 맞는일이 나을거같아요
    빠른판단 잘하셨어요

  • 12. 좋은생각
    '26.4.1 5:15 PM (118.235.xxx.56)

    그래도.. 속상하죠..
    다른 일 찾아보시면 많아요

  • 13. 그래서
    '26.4.1 6:27 PM (182.211.xxx.204)

    경력을 많이 채용하죠.
    검사 쪽 일을 하셨다니 그쪽 일을 찾으세요.

  • 14. ㅇㅇ
    '26.4.1 9:15 PM (125.128.xxx.7)

    느린사람이 있더라구요.
    빨라지는게 좀 힘들어요.
    회사에서도 그걸 아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78 유별난 1학년 엄마 7 나나 2026/04/01 2,492
1799377 50대 이상 운동 시작하는 분들 6 음.. 2026/04/01 3,895
1799376 요즘은 개미들이 주식 제일 잘하는듯요 5 ;; 2026/04/01 2,768
1799375 구글 "비트코인 해킹 가능" ........ 2026/04/01 1,374
1799374 치매 엄마 빨리 천국가셨으면 좋겠어요 55 ... 2026/04/01 16,131
1799373 넷플릭스에 영화 휴민트 올라왔어요 8 봐야지 2026/04/01 3,255
1799372 대학병원 치과 가보신 분 18 .. 2026/04/01 2,136
1799371 주식 폭락해도 큰 스트레스 없어요 15 그냥이 2026/04/01 5,669
1799370 중국놈들한테 복수비자주네요. 15 .. 2026/04/01 1,640
1799369 코스피 8.44% 오른 5478.70 마감 1 ㅇㅇ 2026/04/01 1,163
1799368 나트랑 패스트트랙 신청해야 하나요? 6 .. 2026/04/01 1,175
1799367 새차 2 새차 2026/04/01 783
1799366 이란이 우리에게 건설 기회 줄까요? 5 dlfks 2026/04/01 3,229
1799365 이마 보톡스 맞으면 눈꺼풀이 처지나요? ㅠㅠ 17 보톡스 2026/04/01 2,899
1799364 웨지우드 코누코피아 너무 올드할까요? 4 커피잔 2026/04/01 909
1799363 오늘처럼 불장에 매수하겠다는 분들 특징 9 ........ 2026/04/01 3,532
1799362 학원비 환불 안해주나요? 15 환불 2026/04/01 2,520
1799361 공황장애였을까요? 2 그때 2026/04/01 2,013
1799360 국민연금 '환율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6 그냥 2026/04/01 2,273
1799359 멋진 워킹맘이 꿈이었어요.. 18 한숨 2026/04/01 2,321
1799358 태블릿사이즈 13.1인치 너무 크겠지요? 6 태블릿 2026/04/01 771
1799357 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39 쿠키앤크림 2026/04/01 6,390
1799356 삼전19만 닉스90만. 지금 사야할까요? 18 아무래도 2026/04/01 4,248
1799355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6 주식 2026/04/01 3,271
1799354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5 휘유ㅡ 2026/04/01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