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별난 1학년 엄마

나나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6-04-01 16:15:46

같은아파트 사는 1학년 엄마가 입학첫날부터 오늘까지도 애 등교영상을 인스타에 찍어올리더라구요. 애는 자기친구들하고 혼자 잘가고 있는데 엄마가 그걸 몰래 숨어서 찍어요. 벽에 붙어서 애가 눈치못채게 따라가면서 찍더라구요. 그걸 또 매일 인스타에 자기애 학교 혼자 잘간다고 올리더라구요. 다른아이나 학부모들 모자이크처리 안해서 평소에 찝찝하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올린 스토리에 우리애랑 우리남편 얼굴이 떡하니 영상에 찍혀 있는거에요. 그렇게 가까이서 찍을거면 모자이크처리를해서 올리지...자기아이 등교하는 길에 있는 사람들 모두 거침없이 영상에 찍어올렸네요. 이거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리라고 이야기 해도 되겠죠??

IP : 118.235.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4:18 PM (211.250.xxx.195)

    당연하죠
    남의 얼굴은 가려야죠

  • 2. ...
    '26.4.1 4:21 PM (122.32.xxx.74)

    유난을 떨어요.

  • 3. ㅇㅇ
    '26.4.1 4:25 PM (118.235.xxx.25)

    말하세요 동의도 안 받고 그러면 안되죠

  • 4. ..
    '26.4.1 4:38 PM (223.38.xxx.99)

    단호하게 말하세요.

  • 5. 가지가지
    '26.4.1 4:42 PM (58.123.xxx.83)

    별 엄마들이 다 있네요
    말씀하셔도 될듯요
    지금 가만히 계시면 앞으로 점점 더할듯요

  • 6. ㅇㅇ
    '26.4.1 4:57 PM (122.43.xxx.217)

    원만한 친구 관계를 위해서는
    학교 입학 이후는 자제해야 할텐데
    어린이집 다닐 때 정도면 모를까,

  • 7. 근데
    '26.4.1 5:19 PM (218.54.xxx.75)

    자주 마주치나요?
    모자이크 처리하라고 말해야 되는데, 못만나면...
    서로 아는 사이라면 빨리 카톡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90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40
1801789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70
1801788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71
1801787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59
1801786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37
1801785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44
1801784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65
1801783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92
1801782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5 ........ 2026/04/02 3,076
1801781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192
1801780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893
1801779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55
1801778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56
1801777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500
1801776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297
1801775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12
1801774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57
1801773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88
1801772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111
1801771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75
1801770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876
1801769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315
180176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673
1801767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252
1801766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2026/04/02 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