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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사는 여자가 제일 팔자 좋아요

... 조회수 : 11,605
작성일 : 2026-04-01 13:50:22

본인들이 싱글이라 외롭다 하지만 남편 자식 있어도 속만 썩히거나 자폐나 머 병 있어서 부인이 돈 벌고 자식 케어해야 하는 분들도 씩씩하게 잘만 살아요

늙어 케어해줄 사람 없다고 두렵고 징징되지만 요양병원 가면 자식들 찾아오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요즘처럼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면 부모라도 자식들이 돌봄 안합니다.

혼자 살면 솔직히 많이 못 벌어도 욕심 없음 한달 200만원 가지고도 충분히 삽니다.

문화생활도 하고 결혼은 나이로 장벽이 있더라도 연애는 맘만 먹음 충분히 가능해요

물론 자상한 남편 착한 자식 있는 분들 봄 부럽겠지만 그런 분들 흔하지 않습니다. 남편 자식 있어도 솔로보다 불행한 분들은 천지 삐까리에요 

사지 건강하고 꾸준히 돈만 벌수 있담 행복한거에요

IP : 203.175.xxx.169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4.1 1:51 PM (42.18.xxx.68)

    100 으로도 살겠어요

  • 2. ..
    '26.4.1 1:52 PM (203.175.xxx.169)

    지방이면 백만원으로도 충분히 살아지져 200만원이면 적금도 합니다. 집이 자가 아니라도 월세내고 적금도 들수 있어요

  • 3. 쓸개코
    '26.4.1 1:55 PM (175.194.xxx.121)

    어그로 끄는건가요>?

  • 4. .,
    '26.4.1 1:58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혼자사는데 100도 안나와요..
    월급 70프로 저금하고 남는돈으로
    관리비 통신비 식비도 거의 안들어요.. 밥 안해 먹고
    하루한끼 직장에서 해결
    주말에 누워있다 심심하면
    버스타고 양재꽃시장 다녀오고
    갈등이 싫어 인연도 안 맺고 독거중년인거죠

  • 5. ....
    '26.4.1 2:02 PM (118.38.xxx.200)

    다 맞 말인데.
    치매가 걸리니 답이 없더라구요.
    진심 치매가 젤로 무서운 병 같아요.
    가족 직계로 내려가서 도움 받아야 할 일이 있더라구요.돈이 있어도.
    이건 법적으로 바뀌어야 되는 부분인데.
    자식이 아니면 돈이 있어도 좋은 요양원에 입소도 안 되더라구요.

  • 6. 그렇죠
    '26.4.1 2:02 PM (211.243.xxx.141)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 7. ....
    '26.4.1 2:05 PM (211.250.xxx.195)

    별거중인데
    성인인 아이둘이랑 셋이 살아요
    그런데고 도움안되는 남의편이어서 그랬는지 너무 좋아요
    딱 셋이 살정도는 제가 벌어서 돈은 못모으지만 시간 지나면 좀 나나지려니 하고 살아요

    치매나 병은 같이 살아도 걸릴거니까요.........

  • 8. 맞는 말이죠
    '26.4.1 2:05 PM (45.154.xxx.153) - 삭제된댓글

    싱글이라 외롭다 심심하다 어쩐다 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속썩이는 남편, 자식 없으니까
    여유가 있어서 드는 감정이죠.
    남편이 돈 못벌거나 바람피거나 폭력성 있거나
    애가 공부 안 하거나 어디 아프거나 인성 안 좋거나 하면
    하루하루 근심이 많아서 그런 감정도 못 느끼죠.

  • 9. 맞는 말이죠
    '26.4.1 2:06 PM (124.198.xxx.172)

    싱글이라 외롭다 심심하다 어쩐다 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속썩이는 남편, 자식 없으니까
    여유가 있어서 드는 감정이죠.
    남편이 돈 못벌거나 바람피거나 폭력성 있거나
    애가 공부 안 하거나 어디 아프거나 인성 안 좋거나 하면
    하루하루 근심이 많아서 그런 감정도 못 느끼죠.

  • 10. 솔로는
    '26.4.1 2:06 PM (223.39.xxx.91)

    이렇게 자기위안하면서 살면 되는거예요

  • 11.
    '26.4.1 2:07 PM (185.220.xxx.9)

    요새 싱글들은 좋겠어요.
    젊고 몸 건사할 수 있을 때는 혼자 평온하게 살다가,
    나중에는 국가에서 독거노인 시스템 생기면 맡기면 될 거 같아요.
    싱글 가구가 워낙 많으니 곧 대비하는 시스템이 생기겠죠.

  • 12. 현실은
    '26.4.1 2:09 PM (118.235.xxx.90)

    야자가 오래살아 여성 빈곤층이 잚은 친구들에게 부담되고 있어요

  • 13. 나이들면
    '26.4.1 2:10 PM (203.128.xxx.74)

    사지 건강하고 꾸준히 돈버는게 여간 힘든일이에요
    오십고개만 넘어도 무릎아파오고 어깨는 올라가지도 않고
    먹는약 갯수 늘어가고...
    혼자보단 둘이낫고 세넷이 더 나아요

    젊고 안아플땐 님 말도 맞는데 아프고 나이들어가면 그때가 문제에요

  • 14. 공감
    '26.4.1 2:11 PM (14.39.xxx.125)

    싱글이라 외롭다 심심하다 어쩐다 하는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속썩이는 남편, 자식 없으니까
    여유가 있어서 드는 감정이죠.2222

    누구에게나 인생은 고통인거 맞아요
    원래 남의떡이 커보이고
    나만 힘든거 같지만 다 똑같아요 ㅎㅎ

    다 자기 용량만큼만 사는거에요
    선택엔 책임이 따르죠

  • 15. ㅇㅇ
    '26.4.1 2:14 PM (109.70.xxx.7)

    야자가 오래살아 여성 빈곤층이 잚은 친구들에게 부담되고 있어요

    ------------
    이건 옛날 세대 이야기지 요즘 세대는 해당 안돼요.
    예전에는 여자는 교육도 안 시키고 결혼하면 전업주부 하고
    재테크며 연금이며 잘 모르고 저축만한 노인들이 많았어요.
    이런 경우 남자가 먼저 죽고나면 혼자 살려니 돈이 부족한 거죠.

    근데 요새는 싱글들 혼자 살 대비로 야무지게 노후 준비 잘해놔서
    해당 사항 없어요.
    오히려 돈 없고 직업 없는 여자들이 남자 물어서 결혼 하려고 애쓰죠.

  • 16. 글쎄요
    '26.4.1 2:15 PM (76.168.xxx.21)

    내게 자식이란 존재가 없었다면
    열심히 살지 않았을꺼 같아요.
    애들 키우고 가르칠 돈이 어마어마해서
    정말 치열하게 일하고 노력하며 돈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 스스로 대견할 정도라
    전 그 성취의 원동력과 결과물이 자식인 것 같아요.

  • 17. 음..
    '26.4.1 2:15 PM (1.230.xxx.192)

    혼자 사는 것 보다, 둘 이 사는 것 보다, 세 넷 이 사는 것보다 낫다는 것은
    알 수 없어요.
    왜냐 서로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비교 할 수 없거든요.

    그냥 막연히 추측할 뿐인거죠.
    추측이 사실은 아니니까요.

    그러니
    각자 알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죠.

  • 18. 정신승리글
    '26.4.1 2:17 PM (223.38.xxx.64)

    같아요.
    싱글들이라고 다들 행복하게 잘사는 것도 아니구요.
    결혼해서 가족과 무난하게 잘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늙었다고 바로 요양원으로 직행하는게 아니에요.
    나이든 부모님이 투병하시면 자식이 직접 간병하지 않더라도
    은근 챙겨드릴게 많더군요.
    직접 겪어보면 알게 됩니다.

  • 19. 싱글은
    '26.4.1 2:17 PM (211.234.xxx.241)

    이렇게 자기위안하면서 살면 되는거예요2222

    어찌 원글 주위에 속썩이고 말 안 듣는 자식만 있는지..
    싱글인것도 불쌍하지만 그것도 불쌍함

  • 20. .......
    '26.4.1 2:17 PM (121.172.xxx.8)

    잘한결혼>싱글>>>>>>못한결혼

  • 21. ㅇㅇ
    '26.4.1 2:18 PM (211.222.xxx.211)

    100, 200... 구질해보여요.
    비혼도 돈이 많아야 멋있지

  • 22. 주변환경이
    '26.4.1 2:23 PM (223.38.xxx.97)

    어떻길래...
    본인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 사촌등 가족들이 불행하게 사나요.

    그리고 연로하신 부모님 아프시면 자식들이 기본은 챙겨드리던데요.
    돌아가며 병원 모시고 간다던가, 간병인 알아본다던가...
    그리고 자식들이 가끔이라도 아프신 부모님 들여다보던데요.

  • 23. ...
    '26.4.1 2:31 PM (211.235.xxx.235)

    곧 치매 간병 로봇나올꺼에요

  • 24. 딩크
    '26.4.1 2:32 PM (211.36.xxx.133)

    애 없고 사이좋은 딩크 부부가 제일 좋아 보이던데요...
    자발적 비혼인지...아니면 결혼하고 싶은데 결혼하자는 남자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비혼인지에 따라 다르죠..
    회사에 50 넘은 미혼들 있는데 혼자 아픈 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연차 사용하는 이유가 어머니 병원 투어에요 ㅠㅠㅠ
    한 미혼은 솔직히 뚠뚠하고 외모가 너무 별로라 남자들과의 썸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외모라 매일 술 약속 만들더라구요..
    다른 미혼도 외모가 미혼인데 너무 안 꾸미고 그냥 아줌마고 까칠해요..이런 미혼들 보면 원글님 말에 공감이 되질 않네요..

  • 25. 노후 돈관리도
    '26.4.1 2:34 PM (223.38.xxx.178)

    문제라잖아요.
    여기서 댓글들이 계속 지적해왔었죠.
    노후에 치매라도 걸리거나 중증으로 아프면,
    타인이 제대로 자금 관리해줄지도 상당히 의문이 드는거죠.

  • 26. 비자발적 비혼들
    '26.4.1 2:38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50넘은 미혼들 있는데...
    뚠뚠하고 외모가 너무 별로라 남자들과의 썸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외모라...
    //////////////////////
    비자발적 비혼들은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거겠죠.
    정신승리하며 살아가겠죠.

  • 27.
    '26.4.1 2:42 PM (125.181.xxx.149)

    기혼 부러운경우가 거의없음.
    하나도 안 부럽다~~흥 칫이 아니라 아무 생각도 안듦.


    행복하고 좋지도 않고 그냥 딱히 불만없음 . 엄마랑 여기저기 다니고 조카들도 귀엽고. 이 삶이 깨지는게 싫음.

  • 28. ..
    '26.4.1 2:46 PM (104.28.xxx.3)

    저 딩크인데 남편과 서로 의지하고 친구도 되고 좋아요.
    혼자 사는건 상상하기도 싫어요.

  • 29. ㅎㅎ
    '26.4.1 2:48 PM (14.39.xxx.125)

    잘한결혼 > 싱글>>>>>>못한결혼

    근데 주위에서 잘한 결혼 거의 못봤어요 ㅎㅎ
    그냥 남들하니 한거고 자식 낳으니 낳은거고 결혼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죠
    결혼이 막 좋은것도 아니고 남들과 비슷하다 만족하고 사는거 (남들도 불행하니)

  • 30. ...
    '26.4.1 2:52 PM (223.38.xxx.212)

    ㄴ근데 주위에서 혼자 잘사는 싱글 거의 못봤어요ㅎㅎ
    솔직히 주변 괜찮은 남녀들은 끼리끼리 짝찾아 가정 이루고 살고요
    노처녀 히스테리란 말도 괜히 나왔겠어요

  • 31. ...
    '26.4.1 3:00 PM (106.101.xxx.46)

    혼자 200벌어서 구질구질 사는게 뭐가 좋아요
    저포함 제주변 여자들은 일 안해도 남편이 7-800씩 갖다 주는 집들 수두룩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직장 안다녀도 되고 너무 좋은데요ㅋ
    저는 다시 태어나도 200으로 지지리 궁상으로사느니
    남편 그늘에서 편히 사는걸 택할래요.

  • 32. ㅇㅇ
    '26.4.1 3:02 PM (45.66.xxx.35)

    ㄴ근데 주위에서 혼자 잘사는 싱글 거의 못봤어요ㅎㅎ

    이건 님 주변 수준이 그런 것.
    제 주위에는 싱글들이 학벌, 직업 좋고 전문직, 공무원 직업이 많고
    싱글들끼리 모여서 즐기면서 잘 삽니다

  • 33. ...
    '26.4.1 3:05 PM (223.38.xxx.207)

    ㄴ주변에 괜찮은 남녀들은 끼리끼리 만나서 결혼 잘했다고요ㅎㅎ
    외모 성격 직장도 괜찮은 남녀들은 주변에서도 가만두질 않는다잖아요ㅎㅎ
    전문직끼리...
    대기업 직장인끼리...
    요즘은 직업도 비슷하게 결혼하던데요ㅎㅎ

  • 34. ........
    '26.4.1 3:07 PM (211.225.xxx.144)

    저는 48세 사별했고 현재 60세 입니다
    30대 초중반 자식이 둘이 있어서 좋아요
    남동생들도 와이프와 재미있게 잘살아요
    친구들도 정기적으로 친정 부모님 찾아뵙고
    반챠 옷 등등 잘 챙겨 드립니다
    사별후 재가 요양일을 1년 6개월정도 했는데
    대부분 자식들이 부모한테 잘합니다
    자식이 없는 어르신은 챙겨주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요 아퍼서 하루종일 집에만 있고
    말동무는 재가 요양보호사 뿐입니다
    54세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할려고
    야간대학을 갔는데 수다 떨 사람이 없는 노인들이
    치매 확률이 높다고 책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 남편이 암투병 하다가 떠났는데 돈 있어도
    해결이 안되는것들이 있어요
    입원실에 있을때 배우자와 자식 없는 환자는
    간병인도 함부러 하는것을 봤습니다
    허리 수술 들어 갔다가 몇시간 의식이 깨어나지
    못하는 환자도 있었고 배우자와 자식이 간병을
    안하고 간병인을 써도 보호자가 있어야 합니다
    요양원도 가끔 자식이 찾아오는 분과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분과는 다릅니다

  • 35. 요즘은 다름
    '26.4.1 3:10 PM (192.42.xxx.51) - 삭제된댓글

    요즘은 외모 성격 직장도 괜찮은 남녀들 싱글들 천지예요

    82에도 자기 아들, 딸 외모 성격 좋고 돈도 잘 버는데
    연애도 안 하고 결혼도 안 한다는 글 단골 소재잖아요

    맨날 괜찮은 남자는 괜찮은 여자 만난다, 끼리끼리 만난다
    그 댓글만 주구장창 다는 그 아이피인가??

  • 36. 요즘은 다름
    '26.4.1 3:11 PM (192.42.xxx.51)

    요즘은 외모 성격 직장도 괜찮은 남녀들 싱글들 천지예요

    82에도 자기 아들, 딸 외모 성격 좋고 돈도 잘 버는데
    연애도 안 하고 결혼도 안 한다는 글 단골 소재잖아요

    맨날 괜찮은 여자는 괜찮은 남자 만난다, 끼리끼리 만난다
    그 댓글만 주구장창 다는 그 아이피인가??
    여자가 결혼 못한 건 못나서 상대 못만나거라고 돌려까는???

  • 37. ㅇㅇ
    '26.4.1 3:14 PM (185.220.xxx.5)

    요양원도 가끔 자식이 찾아오는 분과 아무도
    찾아 오지 않는 분과는 다릅니다


    -----------
    미혼 얘기만 나오면 꼭 이런 얘기하는데 앞으로는 다를 거예요.
    지금은 미혼, 딩크가 소수가 아니라 거의 삼분의 일이라...
    민간에서든 국가 차원에서든 시스템이 마련되겠죠
    그리고 노후에 수발 못받을 거 다 예상하고
    그것보다 혼자 사는 게 좋아서 미혼 선택한 거니 오지랖은 넣어두세요

  • 38. 딱 20년전
    '26.4.1 3:37 PM (211.234.xxx.241)

    일본이 골드미스 미혼 최고 부르짖다가

    요즘 여자들 다시 결혼하려고 발버둥침

    오죽하면

    女子力이 높다는게 칭찬이라..


    우리나라는 어찌될지 궁금


    근데 요즘 결혼률 출산률 다시 높아지던데ㅡㅡㅡㅡ

  • 39. 으휴
    '26.4.1 3:50 PM (185.220.xxx.134)

    한남 댓글은 너무 티나서 짜치네
    미혼여자 글만 올라오면 깎아내리려고 몰려오는듯
    아니면 혼자 아이피 돌려가며 원맨쇼 하는건가ㅋㅋ

  • 40. 여자력
    '26.4.1 3:55 PM (5.45.xxx.176)

    요즘 일본에서 여자들이 여자력 길러서 만나려는 남자는
    평범한 또래 남자가 아니라 나이 많은 전문직이나 자산가인건 모르죠?
    본인 편하게 먹여살릴 수 있는 남자를 원해서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죠.
    한국 여자들이 이렇게 했으면 욕했을 거면서.....

  • 41. 여자력
    '26.4.1 3:55 PM (45.138.xxx.231) - 삭제된댓글

    요즘 일본에서 여자들이 여자력 길러서 만나려는 남자는
    평범한 또래 남자가 아니라 나이 많은 전문직이나 자산가인건 모르죠?
    본인 편하게 먹여살릴 수 있는 남자를 원해서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죠.
    한국 여자들이 이렇게 했으면 욕했을 거면서.....
    한국 여자들이 일본 따라가면 일반 남자는 다 도태되는 수순이 되겠죠

  • 42. .....
    '26.4.1 4:25 PM (115.41.xxx.211)

    잘사는 싱글>>>>>>>>>>>잘한결혼=그럭저럭사는 싱글>>>>>>>>남편 자식잘못만난 결혼

    주위에 보면 그렇네요 ㅋ

  • 43. ...
    '26.4.1 4:28 PM (1.223.xxx.28) - 삭제된댓글

    잘살고 본인 만족도 높은 싱글이 찌그덕 거리는 부부 기혼보다 훨 낫죠
    기대고 싶고 혼자는 자신없고 절대 못살아서 결혼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44. .....
    '26.4.1 4:35 PM (118.235.xxx.65)

    중년세대 뿐 아니라
    자녀세대도 싱글이 워낙 많아서
    대세가 되는데
    빠른 관련 법안이 입법되어야겠지요

    죽을 때 웃는 것보다
    살면서 많이 웃는것이
    승자라고 했던가요
    할 수 있는 노후준비는 차근히 하고
    지금 오늘 많이 웃으며 삽시다

  • 45. 쓸개코
    '26.4.1 4:41 PM (175.194.xxx.121)

    제가 어그로라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이 원글님은 늘 중년여성이 타겟인데.. 나이든 여자 환영 안 한다고 카페든 어디든 나다니지 말라든가.. 외모가 트젠이고 뭐고..
    항상 이런식으로 갑론을박 싸워 베스트 가게 만들어요.
    보세요. 댓글들 팽팽하게 본인과 다른쪽 어떻게 얘기하는지.
    내가 가진거 만족하는게 잘못된것일린 없는데 꼭 깍아내리게 돼요.

  • 46. 아하
    '26.4.1 4:48 PM (116.121.xxx.21)

    갈라치기로 댓글 모집 즐기는 사람인가요
    오늘도 성공

    본인 삶에 집중하고 비교는 그만하자구요

  • 47. 어그로구낭!
    '26.4.1 5:12 PM (211.36.xxx.50)

    아이고~ 의미 없다,
    자기 그릇 잘 알아서
    각자 자기 그릇에 맞게 잘 살면 될 일

  • 48. 제경우엔 아무리
    '26.4.1 5:40 PM (118.218.xxx.85)

    더하기빼기를 해도 결혼은 안하는게 최고라 생각됩니다

  • 49. 여우의 신포도
    '26.4.1 6:08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인가봐요.
    멀쩡히 잘사는 부부들도 불행할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셀프위로하나요.

  • 50. 본인이 불행하니까
    '26.4.1 6:32 PM (223.38.xxx.228)

    다른 사람들도 거의 다들 불행할거야라고
    하면서까지 위안 삼아야 하나봐요

  • 51. ..
    '26.4.1 6:54 PM (110.14.xxx.105)

    1도 안부러운데 왜 자꾸 ㅋㅋㅋㅋ
    억지스럽네요..
    현실은....

  • 52. ㅇㅇ
    '26.4.1 7:11 PM (223.38.xxx.42)

    기대고 싶고 혼자는 자신없고 절대 못살아서 결혼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22222
    심지어 부모복도없어 도피하듯 결혼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음

  • 53.
    '26.4.1 7:40 PM (211.36.xxx.82)

    저는 정말 만족스러워요
    외로움 안 타서 그런가 봐요
    일하느라 너무너무 피곤한데 퇴근 후 만끽하는 혼자만의 시간
    이 고요함이 정말 좋아요 이걸 깨기 싫어 결혼 못할 정도로
    최고는 아니더라도 더이상 바라는 게 없어요 이대로가 좋아요

  • 54. 비교하는게
    '26.4.1 8:17 PM (223.38.xxx.112) - 삭제된댓글

    본인이 불행해서 그러는거죠.
    본인이 정말 행복하다면 굳이 다른 상황에 불행한
    사람들이 천지 빠까리라는 등...
    다른 처지의 사람들과 비교글까지 쓰진 않겠죠.

  • 55. ...
    '26.4.1 8:20 PM (223.38.xxx.34)

    괜찮은 남자는 싱글로 남아나질 않는다면서요ㅎㅎ
    그 괜찮은 남자들이 끼리끼리 괜찮은 여자들 만난다고요ㅎㅎ

  • 56. 비교질하는게
    '26.4.1 8:35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본인이 행복하질 못해서죠.
    본인이 진정 행복하다면, 굳이 다른 상황에 불행한 사람들이 "천지 빠끼리"라는 등...비교질하는 말은 하질 않죠.

  • 57. 비교질하는게
    '26.4.1 8:39 PM (223.38.xxx.245)

    본인이 행복하질 못해서에요.
    본인이 진정 행복하다면, 굳이 자신보다 다른 상황에 불행한 사람들이 "천지 삐까리"라는 등...하면서 비교질하는 말을 하진 않죠.

  • 58. ,,,,,
    '26.4.1 10:50 PM (110.13.xxx.200)

    솔로 부러워해본적이 없어서리~ 공감이 안가네요.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주변에 결혼해서 불행한 사람들이 많으신가봐요.
    제주변엔 이러니저러니해도 결혼해서 적당히 잘 살던데요.

  • 59. 3차병원입원실
    '26.4.1 11:15 PM (49.1.xxx.141)

    거기에 복도 많은 나이많은 할머니들 옆에는 다들 손자 자식들 붙어있더이다.
    노인되면 누가 옆에서 챙겨줘야 생활이 되어요.
    혼자사는 노인들 좋겠수.
    혼자라서 혼자만 챙기고 띵까띵까 살다가, 늙으면 국가가 해줄거야? 퍽이나.

  • 60. 완전 비혼
    '26.4.1 11:39 PM (221.153.xxx.127)

    혼자 살아보고 말씀하시길.
    다 압니다.
    돈 못버는폭력 남편보다 돈 잘 버는 다정한 남편이 많고
    사춘기만 지나면 앞가림하고 효도하는 자식이 더 많고
    며느리 드잡는 집보다 정상적인 시가가 더 많고
    평소엔 안되어 보이다가 남편,자식 속썩일 때만 잠시
    싱글 부러운거. 짐작되겠지만
    근심도 기쁨도 평안도 혼자 하는거 쉽지 않습니다.
    특히 아플 때나 여자 혼자라고 얕보일 때.
    소리,소음에 굉장히 민감해집니다.
    걱정거리와 공포를 수반할 수 있기 때문에

  • 61. ㅇㅇ
    '26.4.1 11:42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싱글의 장점 vs 기혼의 단점

    이거 정말 괜찮아요?

    기혼의 장점 vs 싱글의 단점

    이렇게 비교해서 나열하고 결론내면
    이런 말도 안되는 비교가 어딨냐고 댓글창에서 난리가 날 것 같은데?

  • 62. ㅇㅇ
    '26.4.1 11:42 PM (24.12.xxx.205)

    싱글의 장점 vs 기혼의 단점
    이거 정말 괜찮아요?

    기혼의 장점 vs 싱글의 단점
    이렇게 비교해서 나열하고 결론내면
    이런 말도 안되는 비교가 어딨냐고 댓글창에서 난리가 날 것 같은데?

  • 63. ㅇㅇ
    '26.4.1 11:46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미혼도 괜찮다고 열어주던 분위기가
    언제부턴가 미혼이 최고라며 기혼을 후려치는 방향으로 막 나가는데
    상대적인 우월감을 통해서 노후에 대한 불안을 지우려고 그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음.

  • 64. ㅇㅇ
    '26.4.1 11:53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기대고 싶고 혼자는 자신없고 절대 못살아서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사랑받고 싶고
    힘들면 기대고 싶고
    누군가와 재미있게 살고싶으면
    나쁜 거나 능력부족이란 거에요?
    이런 환경을 구축하는 게 오히려 능력 아닌가.

    혼자가 더 쉽다면서요?
    혼자가 더 편하다며요?

  • 65. ㅇㅇ
    '26.4.1 11:5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기대고 싶고 혼자는 자신없고 절대 못살아서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사랑받고 싶고
    힘들면 기대고 싶고
    누군가와 재미있게 살고싶으면
    나쁘 거나 능력부족이란 거에요?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게 오히려 능력 아닌가.

    혼자가 더 쉽다면서요?
    혼자가 더 편하다며요?

  • 66. ㅇㅇ
    '26.4.2 12:02 AM (24.12.xxx.205)

    기대고 싶고 혼자는 자신없고 절대 못살아서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사랑받고 싶고
    힘들면 기대고 싶고
    누군가와 재미있게 살고싶으면
    나쁘거나 능력부족이란 거에요?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구축하는 게 오히려 능력 아닌가.

    혼자가 더 쉽다면서요?
    혼자가 더 편하다며요?

  • 67. 맞아요.
    '26.4.2 12:09 AM (221.138.xxx.71)

    남편 자식 있어도 솔로보다 불행한 분들은 천지 삐까리에요
    2222222

  • 68. 결혼후가 더
    '26.4.2 12:18 AM (223.38.xxx.240)

    안정적이고 좋단 분들도 많더라고요ㅎㅎ

  • 69. ...
    '26.4.2 1:06 AM (112.170.xxx.178) - 삭제된댓글

    어차피 싱글로 산다면. 싱글로서 장점만 생각하며 잘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이랑 비교해봤자 자기만 불행하고 어리석은 거죠;
    근데 뭐 그렇다고 남편 자식 있어도 불행한 사람들이랑 굳이 비교해서 위안 삼는 것도 이상하죠, 본인이 행복하면 굳이..

  • 70. ...
    '26.4.2 1:11 AM (112.170.xxx.178)

    어차피 싱글로 살아야 한다면. 싱글로서 장점만 생각하며 잘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결혼해서 잘 사는 여자들이랑 비교해봤자 본인만 불행하고 어리석은 거죠;
    근데 뭐 그렇다고 남편 자식 있어도 불행한 사람들이랑 굳이 비교해서 위안 삼는 것도 이상하죠, 본인이 행복하면 굳이 그럴 필요가 ㅎㅎ

  • 71. 부러운건
    '26.4.2 2:14 AM (223.38.xxx.164)

    비혼이든 미혼이든 기혼이든
    표정이 밝고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이요

  • 72. ㅇㅇ
    '26.4.2 2:18 AM (172.225.xxx.226)

    맞아요..

  • 73. 이거
    '26.4.2 5:19 AM (1.230.xxx.62)

    행복도 조사같은 거 하면

    미혼여자>기혼남자>기혼여자>미혼남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일반적으로 그렇다는거고, 결혼이 안맞는 여자가 기혼으로 사는거

    남자 좋아하고 결혼하고싶은 여자가 싱글로 사는 경우가 제일 힘들겠지요.

  • 74. ㅇㅇ
    '26.4.2 5:59 AM (91.118.xxx.66)

    주변에 50중반 넘어가는 싱글 천지인데
    돈많아도 솔직히 안돼보이던대요
    연애도 맘만 먹으면? 추해보여요

  • 75. ...
    '26.4.2 6:11 AM (122.34.xxx.79)

    바로 윗댓.. 남의 삶을 추해보인다고까지 하실 수가 있나요 너무하네...

    저같은 경우는 가족 있어서 덜 외로워서 다행이에요
    유독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인가봐요 저는

    어쩌다 남편이 좀 쉬고 오라고해서
    주말에 혼자 외출 가끔 해보면
    평일과는 다르게 카페도 다 삼삼오오 앉아있고
    혼자 온 손님 앉을데도 없고
    되게되게 외롭더라고요
    주말이나 공휴일에 혼자 나가면 넘 힘듦;; 도서관이나 짱박히고 싶은데 거기도 문을 닫으니...

    주중에 애 키우고 기관간 틈에 도서관이나 혼카페 가고
    주말엔 남편이랑 놀러가고....
    이 생활이 넘 발란스가 좋아서

    혼자먄 너무
    그럴 것 같아요
    주말에 유부친구 불러내기도 뭐하고

  • 76. ??
    '26.4.2 6:19 AM (121.162.xxx.234)

    남자는 늙을수록 밥 해줄 여자 필요로 한다먼서요?
    근데 연애는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구요?
    누구랑요? ㅋ

  • 77. 할아버지 먼저
    '26.4.2 7:33 AM (14.49.xxx.138)

    돌아가신 할머니들이 제일 살기 좋다잖아요
    세계공통
    왜 남자는 세계 어디가나 짐덩어리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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