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전자 멋있는 주식이네요. 후회합니다

....... 조회수 : 4,370
작성일 : 2026-04-01 13:40:26

18에 풀매수 한 나 후회해요

17 어제같은날 매수했어야했는데

고점?에 사놓고 

얼리버드 굶어죽게생겼다 한탄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수익을 주네요

좀더 담고싶었는데 휴.......

기회가 또 올까요

IP : 1.219.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노피
    '26.4.1 1:41 PM (211.234.xxx.227)

    전 물타기해서 드디어 또이또이

  • 2. ...
    '26.4.1 1:42 PM (219.254.xxx.170)

    그러게요..
    누가 거품이래??
    세계가 탐내는 기술인데!!!!

  • 3. 그냥이
    '26.4.1 1:43 PM (223.38.xxx.248)

    삼전 다시 9프로 정도 수익률 ㅎㅎ
    멋읶네요 삼전

  • 4. ...
    '26.4.1 1:43 PM (118.38.xxx.200)

    저도 느낀게 주도주를 사야하는구나 싶어요.
    근데 오를때만큼 내릴때 변동성도 커서 조금 겁나네요.
    네이버도 보유인데.너무 후회합니다.
    손해보더라도 팔고 갈아탔어야하는데.
    트럼프가 있는 한 변동성은 여러 번 올듯해요.

  • 5. 장기투자 과연
    '26.4.1 1:55 PM (180.71.xxx.32)

    삼전을 20년 보유했다면... 이런 이야기가 판타지인 이유가 있습니다.

    다 잊어벼렸겠지만
    지난 5년간 거의 횡보했고. 미국주식 대비 속터져 못함
    2011년 김용철 변호사 삼성을 말한다 책등. 삼성 해제 이건희 감방등 비우호적이었던 세월
    2016년 갤럭시7 배터리 화재 리콜 사태. 이제 삼성폰 망하는 구나.
    2024년 삼성 4만9천원찍고. 모든 언론이 삼성 반도체 망한다 했음.
    현직 삼성 반도체 직원도 이제 망할수도 있겠다 느꼈다고 그게 1년반전.
    무었을 믿고 무었을 믿지 않아야 할지 쉽지 않음.
    20년 장기투자자가 있었다면 그건 예리한 분석가가 아니라 맹목적이고 우둔한 짝사랑이어야만 가능

  • 6. 맞아요
    '26.4.1 1:56 PM (210.96.xxx.10)

    무엇을 믿고 무엇을 믿지 않아야 할지 쉽지 않음.
    20년 장기투자자가 있었다면 그건 예리한 분석가가 아니라 맹목적이고 우둔한 짝사랑이어야만 가능22222

  • 7. ..
    '26.4.1 2:04 PM (218.152.xxx.75)

    지금도 기회임. 고점 넘어갈텐데요.

  • 8. 그냥
    '26.4.1 2:13 PM (117.111.xxx.180)

    반도체 세계적 호재로 미래산업에 필수적임.
    물들어올 때 노저으세요.

  • 9. 영통
    '26.4.1 2:45 PM (14.33.xxx.70)

    저 보고서 위로 받으세요

    저는 삼전 20만원에 샀어요.

    하이닉스 현대차 모두 2월 마지막주에
    최고가에 샀어요

    그냥 안 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74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1,694
1801373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1 .... 2026/04/02 4,936
1801372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874
1801371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891
1801370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52
1801369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71
1801368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74
1801367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66
1801366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47
1801365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51
1801364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73
1801363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97
1801362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199
1801361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902
1801360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63
1801359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57
180135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502
180135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305
180135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19
1801355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64
180135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92
1801353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118
1801352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82
1801351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883
1801350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