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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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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의문사는 지선이후에야 가능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26-04-01 12:35:06

이상한부분이 한둘이 아니에요

원래대로면 강하게 대응해서 진실증명할 분이신데 갑자기 시신으로 발견되셧죠

고발녀 이후 행보나 정치적 변화보면 누군가가 뒤에서 짠듯한 느낌인데 지선으로 서울시장 바뀌어야 진상 귬명재수사 하는건가요

IP : 175.198.xxx.2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 12:35 PM (1.234.xxx.226)

    ;; 무슨 의문사에요.......

  • 2. .....
    '26.4.1 12:39 PM (163.116.xxx.116)

    사실인데 뭘 강하게 대응해요. 고인 또 무대위로 끌어올리지 말고 그냥 글 삭제하세요.

  • 3. 본인과
    '26.4.1 12:44 PM (182.212.xxx.17)

    가족들은 덮고 싶은데 왜자꾸 들추려고
    좀 가만히 있죠

  • 4. 무슨
    '26.4.1 1:13 PM (39.118.xxx.199)

    의문사예요?
    진짜 할 일 디게 없으시네.

  • 5. ㄴㄷ
    '26.4.1 1:20 PM (210.222.xxx.250)

    의문사죠
    당시 분명 기억해요
    박시장 발견전 82에 사망하셨다고 글 올라오고..

  • 6. ...
    '26.4.1 1:43 PM (218.51.xxx.95)

    무슨 의문사요?
    그쪽 동네로 가는 거 씨씨티비에 잡혔잖아요.
    그리고 시신 발견 전에 82에 올라온 게 아니고
    보도되기 전에 글 올라온 거겠죠.
    가족도 잊혀지길 바라고 있는데
    음모론 제기하는 분들은
    정말 고인 지지자 맞나 싶습니다.

  • 7. 이상하죠
    '26.4.1 1:43 PM (104.28.xxx.64)

    그 고소녀가 오₩흔한테 유학자금받아 미국가서 유학생활을 즐긴다니 넘 이상해요.
    박시장의 죽음은 너무 이상해요. 누가 유서를 캘리그라피 문구로 남기나요? 시청 행사 사진이나 동영상에서 그 고소녀의 행동은 자신의 주장과 반대였고 넌닝구(?) 사진도 모든 사람한테 보낸 카톡의 사진이었는데.. 근데 누가 관심을 갖고 진상을 밝혀줄까요?

  • 8. dd
    '26.4.1 2:20 PM (37.203.xxx.7) - 삭제된댓글

    82 댓글(82 폄하가 아니라 커뮤댓글이란 뜻)이 뭐라고 82에 그런 댓글
    올라왔으니 의문사가 되나요?
    박원순 죽여서 뭐한다고. 박원순 왜 고소당했다는 거 알게되자마자 황급히 죽었어요?
    살아서
    성희롱 고소에 대해 입장 밝혀보지.

  • 9. dd
    '26.4.1 2:20 PM (37.203.xxx.7) - 삭제된댓글

    82 댓글(82 폄하가 아니라 커뮤댓글이란 뜻)이 뭐라고 82에 그런 댓글
    올라왔으니 의문사가 되나요?
    박원순 죽여서 뭐한다고. 박원순 왜 자기가 고소당했다는 거 알게되자마자
    황급히 죽었어요?
    살아서
    성희롱 고소에 대해 입장 밝혀보지.
    장제원도 의문사겠네요

  • 10. 의문사의심
    '26.4.1 2:23 PM (37.203.xxx.7) - 삭제된댓글

    나도 생각해보는 의문사 목록
    김용호 ㅡ 감용호가 경찰들이 당신은 무죄라고 했다는데 3심가보지 죽은게 의문스럽네요
    박원순 ㅡ 고소 당해서 곧 알려질거란 소식 알자마자 자살한 게 의문스럽네요
    장제원 ㅡ 떳떳하다 해놓고 증거영상 뉴스방송 나오자마자 자살한 게 의문스럽네요
    이선균 ㅡ 조사 받고 떳떳하다고 했는데 그날밤 갑자기 죽은 게 의문스럽네요

  • 11. 충분히 의심
    '26.4.1 3:36 PM (211.235.xxx.154) - 삭제된댓글

    그 당시의 상황과.
    박원순 시장의인생사와 그 성격...등을 보면
    당연히 의심되는게 많아요.
    가장 강력한 차기대권 후보였고,
    본인도 권력욕심이 있었고,
    무엇보다 성추해이 사실이든, 모함이든
    그 성격상 정면돌파할 사람이지 자살할 사람은
    아니였다는것.
    설령 자살을 한다해도 조용히 죽을 사람이 아님.
    근데 고작 몇줄의 유서?
    해당 장소로 가기 전에 딸에게 언제까지 소식 없으면
    경찰에 신고하라...는 메세지 남긴것
    (자살하러 가는 사람이?)
    이후에 관련자들의 행보들(마치 목적달성한듯
    하루아침에 조용해지고 잊혀짐)
    전 살인
    나중에라도 재조명되길 바래요.

    하여간..여긴 여성과의 문제가 얽힌 남자는
    무조건 쓰레기라.

  • 12. 충분히 의심
    '26.4.1 3:45 PM (211.235.xxx.154)

    당시의 상황과.
    박원순 시장의인생사와 그 성격...등을 보면
    당연히 의심되는게 많아요.
    가장 강력한 차기대권 후보였고,
    본인도 강한신녀에 권력욕심이 있었고
    (욕심이 많고 확실한 사람은 절대 자살안함
    무엇보다 성추행이 사실이든, 모함이든
    그 성격상 정면돌파할 사람이지 자살할 사람은
    아니였다는것.
    설령 자살을 한다해도 조용히 죽을 사람이 아님.
    근데 고작 몇줄의 유서?
    해당 장소로 가기 전에 딸에게 언제까지 소식 없으면
    경찰에 신고하라...는 메세지 남긴것
    (자살하러 가는 사람이?)
    이후에 관련자들의 행보들(마치 목적달성한듯
    하루아침에 조용해지고 잊혀짐)
    그리고...이후의 대선..
    전 타살90 자살10 가능성으로 봅니다만
    나중에라도 의문이 풀리길 바래요.

    하여간..여긴 여성과의 문제가 얽힌 남자는
    앞뒤 생각없이, 밑도끝도없이 무조건 쓰레기라.

  • 13.
    '26.4.1 4:12 PM (37.203.xxx.7) - 삭제된댓글

    장국영도 음모론으로 치면 자살아닌 타살인 이유가 몇페이지 나옴.
    말 섞는 게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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