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어디다라도 말을 해야하는데
주위에 이걸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어 여기다가 써요.
아시는 분들 많겠지만 이번이 리싸이틀이라 협연보다 훨씬 치열했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부산 하나빼고 다 잡았어요!!!
티켓팅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흥분해서
이기 되네 미칬나 소리가 절로 나옴..
저 5월에 무쟈게 바쁠 겁니다 음하하하하하하
와...어디다라도 말을 해야하는데
주위에 이걸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어 여기다가 써요.
아시는 분들 많겠지만 이번이 리싸이틀이라 협연보다 훨씬 치열했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부산 하나빼고 다 잡았어요!!!
티켓팅이 하나씩 끝날 때마다 흥분해서
이기 되네 미칬나 소리가 절로 나옴..
저 5월에 무쟈게 바쁠 겁니다 음하하하하하하
3.31 2시 인터파크 적어두고 , 이게 뭐였지?
했는데 ^^ ~
바쁜 5월 축하해요~
세상에 그게 말이되나요? 아 너무 부러워요
저는 시간 맞춰 정말 기다려 티케팅했는데 열자마자 2900번 대더라구요 ㅠ. 진심 부럽네요
혹시 pc방에서 티켓팅하셨나요?
우리집 인터넷 속도가 문제인지 제 손가락이 문제인지 ㅠ
저는 클래식알못인데
클래식에 열린 귀, 열정이 부럽습니다
역시 알아봐주는 분들 계시군요
아 말할데 없어 너무 답답했어요 이게 진짜 미친건데.
다 집에서 했어요
이번에 인터넷 lg로 바꿨는데
인터넷이 빨라졌던 건가, 이런적은 처음이예요@@
부산은 어째 보지도 못하고 문전박대였고,
통영 후원회원이라 선예매에서 좋은자리 잡고났더니
그러고 마음이 편해져서 가능했던 건가 싶기도 해요
와~~대단하세요.
공연에 진심이세요.
힐링하는 시간 되세요.
저 조금 심판없는 타입이예요..시국도 그렇고 제 상황도 좀 안좋아요. 애가 n수생이고 그 외에도.. 뭐 그래요.
그래도 하고싶은 게 있다는 게 감사해서 가능한 한에서 하고 살려고 해요
한동안 우울할 때엔 정말 좋아하는거 하고싶은 게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 땐 내가 왜 살아야 하나 싶었어요.
병원에서 좋아하는 거 하고싶은 게 있나요? 왜 묻는지, 괜찮을 때엔 몰랐었거든요.
안드라스 쉬프 눈 마주칠 거리 성공해서 봤어요.
윈튼 마살리스 정면이었고요.
임윤찬과 김기민은 다 떨어졌지만요 ㅜㅜ 부럽네요
저희 집도 인터넷 lg로 바꿨는데 제 손꾸락이 문제였네요
4년전 갱년기 우울증을 임윤찬 피아노로 매일매일 들으며 이겨낸터라
임윤찬 음악이 이제는 저의 일상 루틴이 되어버려 현장감 있는 소리를 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원글님 제 몫까지 잘 듣고 오시고 후기도 남겨주세요
진심 부럽습니다
당신은 마법사?
도대체 어떻게 하신거예요?
부럽습니다!!!!!!!!!
모르겠어요. 아케된일인지
다만 티켓팅이 며칠간격으로 계속 이어지면서 뭔가 처음에 그 예매하기 누르는 제 손꾸락이 점점 적응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놀티켓(구인터파크티켓) 시스템이 바뀌어서ㅠ 그 점멸하는 두더지 취켓은 도저히 못해먹겠고ㅠ 다 처음 들어가서 잡은 거예요.
가능하면 후기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원글님 진짜 멋있어요ㅋㅋ 저도 후기 기다릴게요
관전하시고, 댓글이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대구만 하나 잡았습니다 이번 리사이틀 레퍼토리가 좀 어려워서 패스할까 했는데 반클라이번에서 연주한 스크리아빈에서 또 완전히 달라졌대서 참전해봤어요 너무 사랑해서 늘 보는 연주라
이번 티켓팅 모두 피켓팅 이었지만 부산이 제일 힘들었을거예요
전 빨리 진입했는데 이것저것 생각할 틈없이 아무거나 잡았더니 요행히 한번에 이선좌없이 결제로 넘어가더라고요. 운이 좋았죠
입장부터 결제까지 40초 걸렸구요.
초초스피드로 진행되어 오류표라도 한장 더 주울까 하는 착각속에 행복회로를 돌리며
다시 입장하려하니 전체매진으로 좌배도 진입불가ㅜㅜ
주최측에서 매진후 아예 창을 닫아버려 진입조차 되지않게 하더군요
시작부터 매진으로 진입불가까지 대략 불과 1분 안쪽이었을 겁니다.
제 경험담입니다만.........
무튼 대단한 윤찬림 입니다.
어리지만 존경합니다.
나중에 좌석 확인해보니 1층 가운데 r석이라 마냥 행복하답니다
저는 롯데, 대구만 못잡았어요. 롯데는 가까워서 꼭 가고싶은데~~
재작년 롯콘 전람회 이후 임윤찬 리사이틀은 가능한한 모두 보려하지만 표 구하기가 만만치 않죠
이렇게 표를 구한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큰 축복인지 참여하지않은 사람을 모를거예요
나도 5월에는 전국적으로 바쁠 예정이라 행복한 비명을 지릅니다.
원글님 진짜 멋있어요ㅋㅋ 저도 후기 기다릴게요2.
헐!! 아니 신의 손인가요? 이번에 역대급으로 더 빡세졌던데 ㅠㅠㅠ 저는 다 광탈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777 |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3 | ㅇㅇ | 2026/04/01 | 1,578 |
| 1803776 | 이런경우 어떤가요 18 | 갱년기 | 2026/04/01 | 1,769 |
| 1803775 | 냉무 50 | 진저리 | 2026/04/01 | 4,715 |
| 1803774 | 유아 아토피 6 | 봄날 | 2026/04/01 | 436 |
| 1803773 | 정청래 최고위원때 3 | .. | 2026/04/01 | 552 |
| 1803772 | 축의금 부조금 줬는데 고맙다는 말이 없으면.... 7 | ... | 2026/04/01 | 2,205 |
| 1803771 |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8 | ㅡㅡㅡ | 2026/04/01 | 2,282 |
| 1803770 | 싱글맘의 솔직한 맘 32 | 아휴 | 2026/04/01 | 10,319 |
| 1803769 |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9 | 저는 | 2026/04/01 | 1,860 |
| 1803768 | 오후장 폭팔하네.....삼성 +14% ㄷㄷ 4 | ... | 2026/04/01 | 3,279 |
| 1803767 | 지하철에서요. 엘리베이이터 타고 다들(버튼옆에 서있음) 버튼을 .. 15 | ..... | 2026/04/01 | 3,026 |
| 1803766 | 세뱃돈 모은 걸 엄마가 써버림.. 23 | .... | 2026/04/01 | 5,225 |
| 1803765 | 가짜뉴스 퍼트리는 2 | .. | 2026/04/01 | 542 |
| 1803764 | 이런 경우는 뭔가요? 5 | .. | 2026/04/01 | 753 |
| 1803763 | 사이드카 발동 5 | ㅋㅋㅋ | 2026/04/01 | 3,161 |
| 1803762 | 이란 혁명수비대 "구글·애플·테슬라 등 18개 미국 기.. 10 | ,,,, | 2026/04/01 | 2,111 |
| 1803761 | 방금 삼전 팔아서 32만원 벌었네요 6 | 장투는 개뿔.. | 2026/04/01 | 3,472 |
| 1803760 | 백내장 실비 안되나요? 10 | 친정엄마 | 2026/04/01 | 1,857 |
| 1803759 | 천만다행인데 왜 우울한지 5 | 요즘주식시장.. | 2026/04/01 | 2,147 |
| 1803758 | 문화가 있는날 6 | 오늘 | 2026/04/01 | 914 |
| 1803757 | 경기지역화폐 벌써 마감이네요 14 | . . . | 2026/04/01 | 2,754 |
| 1803756 | 혼자 사는 여자가 제일 팔자 좋아요 64 | ... | 2026/04/01 | 11,863 |
| 1803755 | 어제 팔고 싶었는데 11 | .. | 2026/04/01 | 2,358 |
| 1803754 | 치핵 수술은 실비보험 안된다는 1세대 보험 5 | 어처구니 | 2026/04/01 | 1,036 |
| 1803753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4.6배 .. 10 | ... | 2026/04/01 |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