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참고단했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니 또다른 고민이
찾아오네요
취업을못해요
하루다니다그만두고 힘들다 적응안된다
무기력에걸린것마냥 집에서도
축쳐져있어요
자기방에서 나오지않고
주변에선 어디다니냐 물어보니 딱히말하지도 못하고
시누 동서 딸아들 취업안해도 굳이 물어보잔않았는데
볼때마다 물어보니 고역이예요
사는게참고단했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니 또다른 고민이
찾아오네요
취업을못해요
하루다니다그만두고 힘들다 적응안된다
무기력에걸린것마냥 집에서도
축쳐져있어요
자기방에서 나오지않고
주변에선 어디다니냐 물어보니 딱히말하지도 못하고
시누 동서 딸아들 취업안해도 굳이 물어보잔않았는데
볼때마다 물어보니 고역이예요
그 마음 압니다
어디 안 아픈 것만해도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집에서 삼시세끼,잔소리 안하고 있으려니...
뭘하는지 운동에 독서에 ...
반 한량
적당히 프리랜서로 입에 풀칠할 정도로만 벌고
힘든 일 안하고 지내는 자식이 참...
예전에 엄마가 시집보내며 끝인가했더니 아니더라고
정말 자식은 죽을때까지 내려놓으수가없네요
저도 말이좋은... 취준생아이가있어요.........
칩거할 수 있으니 상담이든 뭐든 적극적으로 대응하세요.
제 조카는10년째 그러고 있어요.
동네사람들 선 넘는거
딱 질색인데
오래전에 나랑은 인사도 안하는 같은라인 어떤 여자가
우리애 고등때 아이에게 엘베에서 만나면 학교 어디 다니냐 묻더니
입시때 대학 어디갔냐 묻고
지금은 옆집남자가(나랑은 그집 여자도 서로 인사도 안하는 사이)
우리애랑 엘베에서 만나면
가족들 호구조사에
애 직장 어디냐 묻고 그런다네요
어른들에게는 못 물어볼 거면서
자식뻘 애들에게는 사적인거 마구 묻는 인간들
너무 싫어요
그나저나 원글님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저 건강한 것만도 감사하다 여기고
우리애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잘 살 겁니다
이런마음으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기운 많이 심어주세요
엄마가 먼저 편안해야 합니다
와. 요새는 친해도 안묻는 추세인데...
집에서도 취업이나 입시에 대해선 서로 안묻잖아요.
안물어도 다들 알아서 잘 살텐데..왠 오지랍들을 그리 펴는지.
이 또한 지나갈겁니다.
저는 스무살 아이 취업으로 보냈는데
회사를 나와야하는 상태예요.
많이 힘들었는데 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군대 다녀와서 대학이던 취직이던 여행이던 다녀보라고 했어요.
인생 길어요.
아이도 그 어두운 터널 걸어나오면
밝은 빛이 기다릴겁니다.
정말 건강하게 내 곁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해요.
원글님도 너무 마음 다치지 마세요.
화이팅!!!!!!!
참,,,힘든 시기죠. 저도 얼마전까지 그랬어요.
누가 물어볼까, 사람 만나는 약속을 아예 잡지를 않았어요.
그 힘든 과정을 알기에,
자녀가 그냥 쉬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할려는 의지가 있다면 뒷받침 해주시고, 그냥 편하게 놀기식이면 남편과 의논하여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받아주는것은 자녀의 미래를 망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전업자녀가 되는것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아이가 하려고 하는데도 안되는걸 어쩌겠어요.
그냥 같이 화목하게 행복하게 살다가
저랑 남편 죽고나면 남은 재산으로
잘 살면 되지 맘 편하게 먹기로.
아이가 우울증이나 사회부적응이 심한 건
또 다른 얘기고요.
취직을 하든 전업을 하든
아이가 행복하게 살길 바랄 뿐입니다.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애 대학 어디갔냐? 애 취업 어디했냐?
애 결혼했냐? 이거 안 묻는거는 국룰인데,,,
취준생 아이 안쓰러워요
지원한 곳들 엑셀에 정리해 두고
서류탈락 표시하는데
서류부터 광탈
매일 지원서 쓰고 있네요
한량처럼도 아니고
고3저리가게 맬 스카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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