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우절 스님 아직도 속고 있다는게 대단....

.....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26-04-01 10:02:38

 

이 이야기의 시작은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는 아니고 현재 82 검색할수 있는 글 기준 2008년

그러니까 무려 20년이 다 되어가는 글인데

아직도 여전히 스틸 속고 있는 분이 계시다는게

신기하고 대단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2008년 글 댓글에 보면

그거 오래된 이야기인데 아직도 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년 그 글

(근데 만우절에 쓴 글은 아님 ㅋㅋㅋ)

오늘아침에 1500만원이든 지갑을주웠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576830&page=2&searchType=searc...

 

IP : 223.39.xxx.1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당시에
    '26.4.1 10:07 AM (42.22.xxx.121)

    목돈이 생기면 사고싶은 물건은 PMP ,네비게이션이었군요.
    근데 PMP란 유물은 뭔지 검색하러감

  • 2. ㅇㅇ
    '26.4.1 10:09 AM (211.251.xxx.199)

    냉부에서
    김풍의 매직(고추기름 등등)이 맨날 똑같으니
    최현석이 왜 맨날 똑같으냐? 질문하니
    김풍 왈 "게스트가 다른데 뭔 상관?"

    이거와 같이 늘 신규 어른이 진입하니
    저 만우절 단골멘트는 계속 사용되겠죠?
    그나저나 학창시절 선생님 속이던
    교탁엎어두기 학생들 전체 뒤돌아 앉기
    만우절행사 생각나네요
    참 재밌었는데...ㅋㅋ

  • 3. 햇쌀드리
    '26.4.1 10:16 AM (122.34.xxx.45)

    유머가 그렇죠 뭐
    결과 뻔히 알아도 또 웃고 웃고...

    저 요즘 최불암시리즈 보는데 얼마나 웃긴지

  • 4. ..
    '26.4.1 10:34 AM (211.108.xxx.126)

    시기적절한 삼전하닉이란 말이 들어가니 믿을수밖에 없었나이다.

  • 5. ....
    '26.4.1 10:38 AM (59.5.xxx.89)

    만우절만 되면 그렇게 올라 오네요~~ㅠㅠ
    지겨워라

  • 6. .......
    '26.4.1 10:39 AM (220.125.xxx.37)

    많이 읽은 글에 600만원 습득도 클릭 안하고 알아맞췄어요.ㅎㅎ
    만우절이니 지겨워도 그냥 웃고 말자구요.

  • 7. 45
    '26.4.1 10:51 AM (49.172.xxx.12)

    아침에 보고 등교하는 초3아이한테 해주니 열심히 듣더니 빵 터지네요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또 얘기해주겠죠~?

  • 8. ..
    '26.4.1 11:21 AM (211.208.xxx.199)

    다 알면서도 다시 읽는데
    다시봐도 잘 만든 글이에요. ㅍㅎㅎ

  • 9. 아녀라
    '26.4.1 11:34 AM (211.243.xxx.169)

    저는 해마다 이 글을 보는데
    해마다 속아요..

    기억력이 나뻐서 그런건지

    근데 만우절 같고 좋으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45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901
180134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6,054
180134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5 ㅅㅅ 2026/04/02 5,774
180134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176
1801341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769
1801340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952
1801339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8 서운해요 2026/04/02 19,853
1801338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578
1801337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99
1801336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202
1801335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906
1801334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266
1801333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664
180133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505
180133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4 ㅇㅇ 2026/04/02 4,313
180133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921
1801329 정신과 1 봄비 2026/04/02 866
180132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94
1801327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122
1801326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84
1801325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887
1801324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331
18013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714
1801322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265
1801321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2026/04/0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