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가 뇌활성화에 그렇게 좋다네요.
아버지의 해방일지 최근에 잘 읽으셨어요.
얼마전 중학생 아이 논술학원 책이 너무 좋았다는 글 보고 순례주택,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바로 주문했구요.(감사합니다!!!!)
추리소설, 스릴러 싫어하시고 잔잔, 따뜻하며 너무 길지 않은 소설 좋아하세요.
82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읽기가 뇌활성화에 그렇게 좋다네요.
아버지의 해방일지 최근에 잘 읽으셨어요.
얼마전 중학생 아이 논술학원 책이 너무 좋았다는 글 보고 순례주택,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바로 주문했구요.(감사합니다!!!!)
추리소설, 스릴러 싫어하시고 잔잔, 따뜻하며 너무 길지 않은 소설 좋아하세요.
82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설 아닌 에세이인데, 박노해의 눈물꽂소년이 떠오르네요.
가난하고 외로운 한 소년의 성장기인데 따뜻하고 정감있는 내용이에요.
이기호 작가의 중단편소설들 유머도 있고 편하게 읽기 괜찮아요.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여자어르신에게는 글이 짧고 그림이 많은 책, 짧은 시집, 쉬운 에세이가 읽기 좋습니다. 특히 어르신용으로 글자 크기와 분량을 나눈 이야기책 시리즈, 하루 한 꼭지씩 읽는 에세이,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책이 부담이 적습니다.
추천 유형은 이런 쪽입니다.
- 그림책.
- 짧은 시집.
- 짧은 에세이.
- 옛이야기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책.
예시로는 이런 책들이 무난합니다.
- 어르신 이야기책 시리즈.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는 이렇게 늙고 싶다.
- 나는 별일 없이 늙고 싶다.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고를 때는 글씨가 큰지, 한 번에 5분에서 10분 정도 읽을 수 있는지, 내용이 따뜻하고 익숙한지 보면 좋습니다.
※ 지성사에서 어르신을 위한책 시리즈 출간이 되었네요.
김혼비,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김혼비, '전국축제자랑'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유은실, '순례 주택'
이금이, '알로하, 나의 엄마들'
정세랑, '시선으로부터'
너무 유명한 불편한 편의점이요
김혼비,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김혼비, '전국축제자랑'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유은실, '순례 주택'
이금이, '알로하, 나의 엄마들'
정세랑, '시선으로부터'
최은영, '밝은 밤'
씨유어게인
https://m.yes24.com/goods/detail/126589438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https://m.yes24.com/goods/detail/120763118
요게 딱이네요.
김은화,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이순자, '예순 살, 나는 또 깨꽃이 되어'
이슬아,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이슬아, '새 마음으로'
눈물꽃 소년 저도 추천해요
남미숙, '양평책방 책방할머니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로서하, '폐교생활백서, 어두운 숲을 지나는 방법'
프로개, '폐교생활백서, 아주 많이 부족한 희망찬 하루'
장명숙,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찾아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전 월간 좋은 생각 큰글씨 추천드립니다.
따님이 너무 현명하시네요.
비룡소 청소년 도서 수상작들 . 이런거 술술 읽히고 좋아요.
아는 책을 여러번 읽고 반드시 다음날에 전날 읽은 내용을 떠 올려서(이때 기억력 회로가 생겨요) 말하게 해야 해요.
읽기만 하면 의미없고요, 읽은내용을 다음날 확인해야 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들을 아침부터 잠들기전까지 일과를 기억하는게 중요해요,
매일 매일 하면 기억력 증진돼요.
숫자 공부도 좋아요. 100-7=93. 93-7=
이렇게 반복하세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전 영화봤었는데 보고 힘들었어요.
마지막이 파격적이고
잔잔하고 아름다운 내용이 아닌데
같은거 맞다면 비추에요..
그나저나 어머니 멋지시네요.
원글님도요.
책도보고 노력하시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745 |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5 | 모르는 녀자.. | 2026/04/13 | 1,384 |
| 1803744 | 미국 촌에사는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21 | 촌아주매 | 2026/04/13 | 5,526 |
| 1803743 |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20 | 궁금 | 2026/04/13 | 2,109 |
| 1803742 |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7 | 주치의 | 2026/04/13 | 1,695 |
| 1803741 |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52 | ollen | 2026/04/13 | 15,850 |
| 1803740 | 요즘 정치 이모저모 9 | 맞말대잔치 | 2026/04/13 | 1,077 |
| 1803739 | 유가 급등 미선물 급락중 3 | ㅇㅇ | 2026/04/13 | 2,493 |
| 1803738 | 삼성전자 직원들 보너스 최대한 많이 줬음 9 | 삼전가족아님.. | 2026/04/13 | 3,871 |
| 1803737 | 일교차가 크니 나들이 옷차림 참 애매하네요 4 | ㅇㅇ | 2026/04/13 | 1,852 |
| 1803736 | 하루에 한끼 드시는 분들 3 | - | 2026/04/13 | 3,559 |
| 1803735 | 공승연 45 | ... | 2026/04/13 | 16,810 |
| 1803734 | 헝가리 총선... 극우 포플리즘 연대의 몰락 5 | ㅁㅁ | 2026/04/13 | 2,181 |
| 1803733 | 월세지연 5 | 쩝 | 2026/04/13 | 2,672 |
| 1803732 | 토트넘 드디어 강등권 7 | 축구 | 2026/04/13 | 3,032 |
| 1803731 | 요양등급 신청부터 실사까지 며칠이나 걸렸나요? 7 | 요양등급 | 2026/04/13 | 1,587 |
| 1803730 | 명언 - 근본적으로 모든 인간은... 2 | 함께 ❤️ .. | 2026/04/13 | 3,150 |
| 1803729 | 요즘 여권 나오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11 | 여권이요 | 2026/04/13 | 2,527 |
| 1803728 | 스페인 사람들 미국에서 청소하나요? 멕시칸처럼요 10 | 단순 궁금 | 2026/04/13 | 4,087 |
| 1803727 | 스벅 배달 주문 글을 보고 9 | ㅇㅇ | 2026/04/13 | 3,525 |
| 1803726 | 전에보니 아이들 희망직업 1순위가 유튜버였다잖아요 1 | ........ | 2026/04/13 | 2,280 |
| 1803725 | 이명이요 | ... | 2026/04/13 | 805 |
| 1803724 | 이효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네요 9 | ㅇ | 2026/04/13 | 12,182 |
| 1803723 | 내일 주식 폭락하겟네요 ㅠㅠ 12 | 먹전문 | 2026/04/13 | 16,437 |
| 1803722 | 드론날리는 정국이 보셨어요? 4 | ㅇㅇ | 2026/04/13 | 2,990 |
| 1803721 |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미군이 차단…호르무즈 즉시 봉.. 8 | ㅇㅇ | 2026/04/13 | 3,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