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6살쯤된 제아이를 데리고 다이소에갔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밀려들어오면서
제가 아이손을 놓쳤어요
매장안에 사람들이 가득차있고 아무리 찿아봐도 아이가 없었어요
ㅇㅇ 아 제아이 이름부르면서 미친년처럼 찿아 헤매다가 그러다 꿈에서 깼어요
꿈에서 깨고난뒤에도 그게 꿈인줄 알았지만 그때 그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고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어요
왜이런 꿈을 꾸는걸까요
꿈속에서 6살쯤된 제아이를 데리고 다이소에갔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밀려들어오면서
제가 아이손을 놓쳤어요
매장안에 사람들이 가득차있고 아무리 찿아봐도 아이가 없었어요
ㅇㅇ 아 제아이 이름부르면서 미친년처럼 찿아 헤매다가 그러다 꿈에서 깼어요
꿈에서 깨고난뒤에도 그게 꿈인줄 알았지만 그때 그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고 무서워서 눈물이 나왔어요
왜이런 꿈을 꾸는걸까요
꿈을 무슨 징조나 상징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은 그보다 ‘내 무의식’을 반영한다는 게 가장 옳은 해석이라고 보는데요.
원글님은 아이를 데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마음 한편에서는 내가 이 아이를 잘 지켜낼 수 있을까 불안함도 있는 것 같고요.
아이가 실제로 여섯 살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어쩌면 다 자라 성인일 수도요)
아이의 나이와 상관없이, 엄마인 원글님은 자녀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떨쳐 버릴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어린 자녀와, 그 자녀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꿈에 나타났다고 봅니다.
드릴 수 있는 얘긴… 조금 마음 놓으셔도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걱정하고 손 잡고 싶은 엄마가 있는 한
원글님의 자녀는 안전해요.
세상이 험한 건 맞지만, 엄마가 지켜줄 수 있을 거예요. 따뜻한 물 한 잔 드시고, 아이 자는 거 한번 보시고(같이 산다면요, 만약 다 커서 기숙사에라도 가 있으면 못 보지만)
다시 주무세요. 잠들 때 아주 천천히 심호흡 하려고 하다 보면 그래도 편안하게 다시 잠들 수 있을 거예요.
지금도 눈물이나요 말씀을 너무 따뜻하게 해주셔서
아이는 성인인데요 어릴때 못해준게 자꾸 생각나고 미안해요 지금 제사정도 별로 좋지를 못해서요
너무 감사하고 편안한밤 되셨음 좋겠어요
댓글에 좋아요 누를 수 있다면 첫댓글님에게 눌렀을거예요
좋은 분 같아요
너무 다정하셔서 제 마음도 편해지네요
딸아이가 엄마가 도와달라고 해서
송곳니4개를 뽑았대요.저랑같이 ...
많은피가 쏫구쳤다고 무서워
거실소파에 나와 자더군요.
제가 근심있어 그러나..싶고ㅠㅠ
오늘도 새벽기도 다녀왔어요
같이 기도합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2812 | 주식 - 오늘로 딱 본전 8 | ㅡㅡㅡ | 2026/04/01 | 2,360 |
| 1802811 | 싱글맘의 솔직한 맘 43 | 아휴 | 2026/04/01 | 15,637 |
| 1802810 | 주식 다들 빨간불인가요 아직 파란분들~ 9 | 저는 | 2026/04/01 | 1,924 |
| 1802809 | 오후장 폭팔하네.....삼성 +14% ㄷㄷ 3 | ... | 2026/04/01 | 3,367 |
| 1802808 | 지하철에서요. 엘리베이이터 타고 다들(버튼옆에 서있음) 버튼을 .. 15 | ..... | 2026/04/01 | 3,198 |
| 1802807 | 세뱃돈 모은 걸 엄마가 써버림.. 21 | .... | 2026/04/01 | 5,502 |
| 1802806 | 가짜뉴스 퍼트리는 2 | .. | 2026/04/01 | 588 |
| 1802805 | 이런 경우는 뭔가요? 5 | .. | 2026/04/01 | 809 |
| 1802804 | 사이드카 발동 5 | ㅋㅋㅋ | 2026/04/01 | 3,225 |
| 1802803 | 이란 혁명수비대 "구글·애플·테슬라 등 18개 미국 기.. 10 | ,,,, | 2026/04/01 | 2,161 |
| 1802802 | 방금 삼전 팔아서 32만원 벌었네요 6 | 장투는 개뿔.. | 2026/04/01 | 3,563 |
| 1802801 | 백내장 실비 안되나요? 10 | 친정엄마 | 2026/04/01 | 1,973 |
| 1802800 | 천만다행인데 왜 우울한지 5 | 요즘주식시장.. | 2026/04/01 | 2,222 |
| 1802799 | 문화가 있는날 6 | 오늘 | 2026/04/01 | 965 |
| 1802798 | 경기지역화폐 벌써 마감이네요 14 | . . . | 2026/04/01 | 2,867 |
| 1802797 | 혼자 사는 여자가 제일 팔자 좋아요 72 | ... | 2026/04/01 | 15,821 |
| 1802796 | 치핵 수술은 실비보험 안된다는 1세대 보험 5 | 어처구니 | 2026/04/01 | 1,121 |
| 1802795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4.6배 .. 9 | ... | 2026/04/01 | 1,519 |
| 1802794 | 조카랑 놀아주러 왔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10 | ........ | 2026/04/01 | 2,324 |
| 1802793 | 멋있는 여자를 봤음 13 | ㅇ | 2026/04/01 | 5,047 |
| 1802792 | HD현대중공업 주주 계신가요.. 3 | ㅇㅇ | 2026/04/01 | 1,513 |
| 1802791 | 코로나 주사기 바꿔치기한 문재인 영상 이제야 봄 32 | ㄴㄹ | 2026/04/01 | 2,658 |
| 1802790 | 이재명장남은 축의금 엄청 들어왔겠죠? 아들계좌로 19 | 축의금 | 2026/04/01 | 1,683 |
| 1802789 | 내 남자의 여자를 우연히 봤는데요 3 | 뒷북 | 2026/04/01 | 2,081 |
| 1802788 | “다주택자, 집 팔아서 빚 갚아라”…임대사업자 대출 만기연장 금.. | ㅇㅇ | 2026/04/01 | 1,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