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상한 아줌마가
단숨에 제압하네요.
할머니 궁지에 몰리니까
뚱보라고 외모비하까지.
진상 할머니 경찰서에 가서 정신차렸겠죠?
다른 고상한 아줌마가
단숨에 제압하네요.
할머니 궁지에 몰리니까
뚱보라고 외모비하까지.
진상 할머니 경찰서에 가서 정신차렸겠죠?
글만 보고 올리브영 영상 같더라니
좀 지난 영상이네요
오, 저 영상 결말은 몰랐는데 결국 저렇게 되었군요.
고상한 아줌마가 길게 얘기하는 건 처음 봐요.
할머니 얼굴 보이는 것도 시원하고
손님들이 같이 거드는 것도 시원하네요
주변인들이 같이 도와주는거 너무 훈훈하네요
할머니 진짜 너무 못되처먹었는데 저런 할매할배들이 많더라구요
자기는 박스 없는 물건 안살거면서!!!
저런 부류들이 얼마나 많을거며 서비스직군 사람들이 얼마나 시달릴까
경찰 잘불렀네요
그 전에는 꿈쩍도 안할 인간
뚱보라고 한거 모욕죄로 걸면 되겠네요.
저 작은 쇼핑몰 회사에서 전화받는 담당인데
최근 저런 진상 연속으로 3명 상대해서 요즘 멘탈이 완전 탈탈 털리고 우울해요.
이 영상보는데 트라우마 올라오네요.
착하고 선량한 일반 손님이 100명이면 저런 진상은 1명이긴 한데
그런 진상이 진짜 너무 심한 최고봉 진상이어서
말도 안통하고
심지어 저희 업체 - 네이버스토어 - 진상 손님 이렇게 연결되어있는데
왠만하면 환불해주라하는 네이버에서도 절래절래
그런데도 막무가내에다가 반품 안받아주니 착불로 (그것도 저희 계약택배 아니고 자기 맘대로) 물건보냄
어차피 제 돈은 아니지만 너무 열받고
사장은 그냥 환불해주라고 골치아프니
그리고 어떤 진상은 저한테 악지르다가 사장이 전화 바꿔 받으니
아까 그 여직원 바꾸라고 ㅈㄹㅈㄹ 하기도
너무 우울해요.
같은 직장에 몇년을 다녔는데 이렇게 연타로 진상을 보긴 첨이라.
서비스 직군들이 왜 대인기피증 생기고 우울증 걸리는지 알겠어요
저런 인간들은 사람을 지치고 피폐하게 만들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도와주셔서 다행이네요 저 상황에서 끼어들기 쉽지 않은데요
첫인물이 정말 궁금하고 고맙네요
이런 종류의 일에 이렇게 나서주시는 분들 모두 복받으시라고 전합니다
112님 업무방해로 신고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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