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나온지가 10년 쯤 됐어요.
저는 처음에는 전혀 이용하지 않다가 당근이 당신의 근처라는 말을 듣고 꽤 참신하다 생각하면서
한 두가지 거래를 하다 보니 너무 좋더군요.
그런데 작금에 와서는 무슨 카페가 생기고 광고도 예전 보다 엄청 많아지구요
제가 장담하건데 이런 식이면 얼마 못갑니다.
당근은 딱 중고거래에만 집중해야 돼요.
더불어 동네생활정보 까지만 허용하구요. 매출이 적더라도 저 범위안에서 해결을 해야지
자꾸 카페니 모임이니 만든다고 좋은게 아닌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