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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강아지가 갈치뼈를 먹었오요 개복수술해야하나요

감사함으로 조회수 : 3,872
작성일 : 2026-03-31 21:17:00

지금 동물병원입니다 결정하라고 하는데요

갈치 한토막 윗쪽뼈를 다 먹었어요

몸무게3.5 입니다

 

 

IP : 39.7.xxx.21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6.3.31 9:17 PM (39.7.xxx.212)

    한 곳운 개복스술하자고 하고 다른 병원은 결정하래요
    도와주세요 개복수술

  • 2. ...
    '26.3.31 9:18 PM (1.232.xxx.112)

    아파하지 않고 소화시킬 정도면 지켜 보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정확한 상황을 모르니

  • 3. ...
    '26.3.31 9:19 PM (58.140.xxx.145)

    너무 작네요 ㅠ
    놔두면 위험할듯해요

  • 4. ㅇㅇ
    '26.3.31 9:19 PM (39.7.xxx.212)

    장으로 넘어가서 천공되면 큰일이잖어요 결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선뼈는 처음이라

  • 5. 수술
    '26.3.31 9:19 PM (39.7.xxx.212)

    수술이 더 위험하진 않울까 아

  • 6. 지금
    '26.3.31 9:21 PM (218.235.xxx.72)

    아파하지 않으면 소화액으로 소화되지않을까요?
    개복수술이 더 위험할 듯.
    좀 지켜보심이..
    견공들 소화능력 좋잖아요

  • 7. ㅇㅇㅇ
    '26.3.31 9:21 PM (119.193.xxx.60)

    아파하는거 아니면 소화제같은거 먼저 먹게 하던데요

  • 8. .....
    '26.3.31 9:21 PM (14.42.xxx.186)

    고양이들은 고등어뼈 같은거 너무 잘 먹던데
    강아지는 틀리나요?
    길냥이들,,,제발 아무 일 없길 빕니다.

  • 9. ㅇㅇㅇ
    '26.3.31 9:22 PM (119.193.xxx.60)

    닭뼈 큰거 먹었는데 소화제먹고 괜찮은적 있었어요

  • 10. 지금 상태는요
    '26.3.31 9:29 PM (211.206.xxx.130)

    설사.구토나 호흡문제.무기력등 증상이 있어요?

  • 11. 감사함으로
    '26.3.31 9:31 PM (39.7.xxx.212)

    없오요 먹은지 1:30 재났어요 병원 두 곳 들렸오요

  • 12. 감사함으로
    '26.3.31 9:32 PM (39.7.xxx.212)

    결정하라눈데 경험있으신분

  • 13. .....
    '26.3.31 9:34 PM (115.138.xxx.254)

    아파하지 않으면 기다려 보심이....
    힘들어하면 그때 수술 하고

  • 14. 수분
    '26.3.31 9:37 PM (116.122.xxx.85)

    윗쪽뼈가 가운데뼈는 아니죠?
    씹지않고 삼켰나요?

  • 15. ...
    '26.3.31 9:41 PM (122.38.xxx.150)

    강아지는 내시경 안되나요?
    개복까지 ㅠㅠ

  • 16. ...
    '26.3.31 9:42 PM (122.38.xxx.150)

    강아지도 내시경하네요.
    큰병원 알아보세요.
    개복은 너무 하잖아요 ㅠㅠ

  • 17. 액스레이 두번
    '26.3.31 9:43 PM (39.7.xxx.212)

    짹었오요
    뼈갸 얇아서
    저 어떻개 해요

  • 18. 생선뼈라서
    '26.3.31 9:44 PM (39.7.xxx.212)

    내사경은 권하지 않눈 대요

  • 19. ...
    '26.3.31 9:46 PM (223.39.xxx.253)

    저희집 강아지 생선가시 닭뼈 다 먹은적 있는데 이상은 없었네요
    괴로워하는거 아님 개복수술까지 해야하나요??

  • 20. ,,,,
    '26.3.31 9:46 PM (14.42.xxx.186)

    강아지가 편안해 보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쾍쾍거리지 않고 불편해 하지 않음 지켜 봐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ㅠ

  • 21. 플랜
    '26.3.31 9:49 PM (125.191.xxx.49)

    구토나 불편한 증상이 없으면 지켜봐도 되지않을까요?

  • 22. 산쵸
    '26.3.31 9:54 PM (118.235.xxx.253)

    익은 뼈는 소화액으로 소화돼서 괜찮다고
    들었어요. 증상이 없다면요.

  • 23. sou
    '26.3.31 10:13 PM (118.139.xxx.130)

    병원에서야 돈벌아되니 개복수술 권하죠
    생선뼈는 강아지가 먹어도 소화 잘 시켜요
    이상증세 없으면 개복수술마세요
    걱정되시면 좀 더 지켜 보세요

  • 24. ㅇㅇd
    '26.3.31 10:24 PM (118.223.xxx.231)

    토하거나 기력 없지 않으면 지켜 보새요. 개복수술하다 폐수종으로 갑저기 가버란 우리 냥이가 생각나네요

  • 25. ㅇㅇ
    '26.3.31 10:26 PM (58.225.xxx.34)

    옛날에 마당에서 잔반먹여 키우던 개 고등어뼈 갈치뼈 다 먹였어요 닭뼈만 날카롭게 부서진다고 장염걸린다고 못먹이게 하셨던거 같아요
    수술하려면 전신마취해야하는데 약한 강아지는 그게 더 위험할듯요
    아는집 강아지 ct찍다가 무지개 건넜어요 심장병이었는데 전신마취자체를 못견딘듯하데요
    다른분들 말대로 소화제 먹이고 기다리심이

  • 26. 옛날
    '26.3.31 10:34 PM (112.169.xxx.252)

    집강아지들은 생선뼈줘도 잘만먹고소화잘시키던데
    병원서 왜그럴까요 개복이라니
    일단소화제 먹이고 지켜보세요

  • 27. 그병원도둑
    '26.3.31 10:42 PM (14.33.xxx.161)

    일단 지켜봐야지
    무조건 개복이라뇨.
    자지말고 지켜보세요.
    지켜보다 이상하면 응급인거죠.
    무조건 개복이라뇨.
    보기에 안좋은건가요?

  • 28. 2키로짜리
    '26.3.31 10:59 PM (14.49.xxx.138)

    우리 요키도 닭뼈까지 먹어치웠었는데
    가시 먹은거 가지고 무슨 개복이요
    너무 호들갑이예요
    우리 요키 오래오래 안아프고 잘 살다 갔어요

  • 29. 이상하네.
    '26.3.31 11:30 PM (114.200.xxx.80)

    생선뼈는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수술이 더 위험해 보여요.

  • 30. 강아지
    '26.4.1 12:14 A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닭뼈는 안돼고 생선뼈는 녹인데요

    그병원 이상하네요. 수술을 왜해요.

  • 31. 강아지
    '26.4.1 12:16 A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닭뼈는 안돼고 생선뼈는 녹인데요

    그병원 이상하네요. 되도록임 내시경도 안하던데
    수술을 왜해요.
    돈에 미쳤나

  • 32. 동그라미
    '26.4.1 12:23 AM (210.96.xxx.246)

    모든 동물병원이 그런거 아니지만 동물병윈은 동물을 돈으로 보지 귀한생명으로 보지 않는 의사들 많아요
    뼈는 소화제 먹여서 이상 없는지 지켜보자고하는데
    다짜고짜 개복이라뇨? 엄청난데미지를 입을텐데요?
    지켜보세요.
    조카네집에 식탁위에 먹다남은 치킨 놔둔거 강아지가 다집어 먹고 식구들 비상걸렸는데요
    그런데 병원에서 소화제 먹이고 응가로 뼈 다나왔다고
    했어요
    아는집 마당개는 치킨 몇조각 먹였는데 몇일을
    엄청난 고통속에서 죽어갔어요ㅠㅠ
    지킨뼈가 잘게 부셔지면 날카로위지는데(말린건 괜찮음)이게 장을 찌르니 엄청난 고통속에서 죽어요
    그런데 수술비가 몇백든다고 그냥 놔두고
    그집 마당개는 진짜 넘 불쌍하게 죽었어요

    진짜 무식한 인간들 때문에(치킨을 왜 주냐구요?)
    한생명이 넘 끔찍하게 아프게 죽었네요

    그러니깐 같은걸 먹었는데도 운이 따라줘야겠더라구요

  • 33.
    '26.4.1 12:59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생선뼈를 먹었다고 개복을 하라니
    진짜 너무 과하다.
    그병원 가지마세요

  • 34. 병원이
    '26.4.1 5:30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진료 과잉같네요.
    더 지켜보세요

  • 35. ㅇㅇ
    '26.4.1 9:48 AM (125.179.xxx.132)

    수술하신걸까요
    강아지 괜찮은지 후기 궁금합니다

  • 36. 윗님
    '26.4.2 9:02 PM (220.122.xxx.104)

    강아지 수술 안했어요.
    괜찮아요.
    검색에 갈치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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