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1 7:09 PM
(61.39.xxx.97)
직장있으면 이제 그만 내보내시지요..
2. 혹시
'26.3.31 7:1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런 말할 때 엄마가 미안해하거나 어쩔줄 몰라 하셨나요?
저라면 그럼 어디 원서 낼 때 고졸이라고 써서 내고 대학 안 나왔다고 해라
어디서 너 기분 나쁜걸 나한테 화풀이냐 할래요
학력 가짜 올려치기는 문제되지만 셀프 내려치기는 거의 문제 안됩니다.
3. ㅅㄷㅈㅇㅂㄴㄷ
'26.3.31 7:11 PM
(175.118.xxx.241)
진짜 못돼처먹었네요
우울증약먹는다니.엄마가 참아야지 어쩌겠어요
에효
4. bbb
'26.3.31 7:11 PM
(61.255.xxx.179)
아니...중고딩도 아니고 대학 졸업하고 직장생활 하는 자녀인데도 저런다구요?
너무 오냐오냐 받아주며 키우시는게 아닌지요
5. 그래도
'26.3.31 7:12 PM
(101.96.xxx.210)
일은 하나봐요 장하네요. 집에만 있는 20대들 많다던데.. 싫은 소리해도 그냥 듣고 넘기세요. 실례지만 어떤일 하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저희애도 공부 진짜 싫어하고 잠만 자고해서 늘 고민이거든요.
6. ...
'26.3.31 7:13 PM
(1.232.xxx.112)
애 말에 휘둘리지 말고
그러냐 미안하다 하고 마세요.
뭐라 한들 님과 아무 상관 없으니
애 인생 따로 내 인생 따로
그냥 내 인생인아 즐겁게 사세요
7. ㅜㅜ
'26.3.31 7:13 PM
(106.101.xxx.28)
그럼 담번직장엔 대학적지말고 고졸로 적어내라하셔요 그런질문안받게..ㅜ
8. 모지리
'26.3.31 7:14 PM
(218.235.xxx.83)
돈쓰는걸 좋아해요.
물욕이 어마어마해서 절대 쉬진않아요.
그런데 사회성도 일머리도 없으니 일반 직장은 못다니고
이상한데만 다니면서 실제 대학졸업장 필요없는곳이니
그동안 자퇴도 못하고 억지로 공부한게
분하고 억울해서 미칠려고해요
9. ...
'26.3.31 7:15 PM
(59.10.xxx.18)
-
삭제된댓글
이력서에 최고학력을 쓰지마세요.
후진 직장이라면서 뭐하러 쓰나요.
경단들 스카이 나와서 최저임금직 찾을때도 그 고민해요.
그러니까 아주 흔한 케이스지 울고불고 할일 아님.
뭐라도 일하면 된거지 왜 그리 아직까지 학벌에 연연하는지.
그리고 엄마도 놓으세요. 기승전 엄마탓인 애한테 뭘 기대하나요.
10. ...
'26.3.31 7:15 PM
(39.7.xxx.240)
원글님도 너무 고생스러울 것 같고 아이의 분노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요.
아이가 7년 내내 자퇴를 원한 건데 계속 반대한 부분에서 아이도 분노가 쌓인 것 같아요. 하지만 글 내용속 아이는 자퇴했으면 그때부터 은둔형 외톨이가 되지는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그나마 고등과 대학을 다녀서 사회생활이랍시고 하는 것 같은데...
자퇴 반대한 원글님도 너무 이해가요. 저였어도 고민 많이 했을 것 같아요. 다만 아이도...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또래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쉽지 않았을 거고요.
원글님 할 일은 차고 넘치게 하셨어요. 저라면 아이 독립시키고 거리둘 것 같아요. 두 사람은 무소식이 관계를 그나마 완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11. 자기자신
'26.3.31 7:16 PM
(175.208.xxx.185)
자기자신에게 화가 난걸 풀어내야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못나서 부모원망 하는거에요.
평생 속상하시겠어요. 따로 사시는건 어떨까요
12. ㅎㅎㅎㅎ
'26.3.31 7:1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회사는 신나게 때려치고 있지 않냐고 하세요
뭐가 억울하다는건지...
못되쳐먹었네요,
돈 버니 내 보내세요.
너 나 때문에 잘되고 스펙 조금이라도 더 쌓을까봐 걱정된다고요
반지하 보증금이랑 3달치 월세 내 주고 다음부터 알아서 하라하세요
13. ....
'26.3.31 7:17 PM
(116.14.xxx.16)
근대 그냥 인서울인거예요 아니면 서울대 연고대 한양 성균관 정도 나온건가요... 얼마나 좋은곳을 나왔길리 너정도 학벌이 아깝다고 하는거죠 다들???
14. Adhd 인가요 ?
'26.3.31 7:17 PM
(180.71.xxx.214)
좀 그래보여요
앉혀놓고 얘기해주세요
공부한게 힘들었구나 … 라며
차라리 공부 좀 했음 공무원 시험봐서
공무원이 맞을 타입 같아요
사회생활 너무 힘들어하니까요
15. 소리
'26.3.31 7:1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녀도 본인 성향으로 무척 힘들었겠지만
엄마인 원글님 속이 말이 아니시겠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글님이 제 딸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타깝고 그러네요.
여러가지 힘든 와중에도
원글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셨던거잖아요.
직장 잡고 벌이하니까 이제는 스스로를 더 돌봐주세요.
그렇게지내다보면 모자간 관계도 나아지고
아드님도 조금씩 달라질겁니다.
그러하길 바랄께요.
16. ...
'26.3.31 7:20 PM
(219.254.xxx.170)
지능이 정상범위 맞나요?
종합병원에서 검사 받아보셨나요?
좋은 대학 가게 도와줬다고 엄마 원망하는 아이라니..
17. ..
'26.3.31 7:21 PM
(223.38.xxx.106)
어지간하면 남의 귀한 자식 보고 입 안대는데
님 아이는 어떤 상황이었어도 님 원망 했을겁니다.
저는 순한 것과를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여린 원글님 성향 파악하고
님 아이가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뻣는 느낌만 드네요
이제부턴 아이 독립 시키고 신경 끄셨음 해요.
잔소리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관심 끄시고 무미 건조하게 대하세요.
이제는 원글님도 본인을 챙기고 찾으셨음 해요.
18. 건동홍숙 좋은과
'26.3.31 7:22 PM
(218.235.xxx.83)
학력을 안써도 되는데 지가 쓸모없는 대학가느라
억지로 공부한게 분하고 억울해서 죽겠대요.
이력서에 공백기간 쓸게없으니 안쓸수도없고
거짓말도 못하는 애예요
19. ㅇㅇ
'26.3.31 7:22 PM
(223.38.xxx.37)
adhd 의심되네요 병원은 안가보셨나요?
20. 건동홍숙 좋은과
'26.3.31 7:22 PM
(218.235.xxx.83)
하는일에 비해서 학력이 좋은거죠.
주변은 죄다 고졸이니
21. 기질적
'26.3.31 7:24 PM
(175.202.xxx.223)
기질이 그런거죠. 정신과 진료 보면 뭐라고 하나요
그냥 그런 아이인겁니다. 가르쳐서 되는게 아니고요.
저희 집에도 그런 아이 있어요. 정신과에서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고집이 세고 자기 의견만 맞다고 해요. 사회적 교류를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기질이 그런거래요.
22. ..
'26.3.31 7:28 PM
(116.14.xxx.16)
그럼 대학은 안쓰면 되잖아요. 굳이 이런 대학교 나왔다 이력서에 쓸 필요가???
23. ..
'26.3.31 7:28 PM
(210.179.xxx.245)
고생이 많으셨겠에요
기질이 그런거 아닌가싶네요 ㅠ
24. ...
'26.3.31 7:35 PM
(222.236.xxx.238)
너무 힘드시겠어요 이래도 저래도 엄마탓이네
25. 조심스레
'26.3.31 7:37 PM
(218.154.xxx.161)
저도 adhd 의심해봅니다.
26. 플랜
'26.3.31 7:40 PM
(125.191.xxx.49)
병원 데리고 가보세요
Adhd 같아요
27. .........
'26.3.31 7:44 PM
(115.139.xxx.246)
스카이 나와서 전공 관련없이 학원강사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원망이래요
하기 싫은 공부 억지로 시켜서 그게 불만인가봐요ㅜㅜ
학벌을 못써먹는건 아이 선택인데..
28. 기술
'26.3.31 7:45 PM
(211.235.xxx.29)
가르쳐봐요
목수나 도장공,배관공 같은거 해보라 하세요
Ai 시대에 좋은 대학 나온 애들이 실직할때
도리어 빛 볼 수 있어요
29. 참내
'26.3.31 7:52 PM
(175.113.xxx.65)
좋은 대학 나와도 이럴수가 이런 경우도 있군요 세상사 자격지심 뿐 아니라 진짜 참 다양하다 싶어요
30. ........
'26.3.31 7:54 PM
(115.139.xxx.246)
고졸들이 하는 일이면 몸쓰는 일인가요?
Adhd라고 공부 꼭 못하는거 아니고
공부적성 아닌거 아닌데 ..
정신과 의사중에도 adhd많고요
(다양한 케이스 접하는거라 덜 지루해서 그런지?)
저도 add아이 키우는데 하고 싶은일 하게 하려고요 ㅠㅠ
31. ㅌㅂㅇ
'26.3.31 8:24 PM
(182.215.xxx.32)
쭉 읽어 보니 아스퍼거 맞을 것 같네요
32. ㅡㅡ
'26.3.31 8:34 PM
(112.156.xxx.57)
그동안 너무 힘드셨겠어요.
정신과쪽 진료 한번도 안 받아 보셨나요?
한번 진료 받아 보세요.
원인을 알면 해결책이 보입니다.
33. ..
'26.3.31 9:19 PM
(14.5.xxx.143)
정신과 진료도 필요하겠지만
가족상담도 꼭 추천드립니다.
실제 받아보고 많은도움 되었어요
34. 아이가
'26.3.31 9:28 PM
(211.206.xxx.191)
그걸 해낸 게 대견한걸요.
우울증 때문에 잠만 잤다면서요.
우울증 약 먹은지 3년 되었고.
그럼 치료가 필요한 건데 평범한 상황이 아니잖아요.
적당한 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겠어요,
35. 힘든육아가 쭉~
'26.3.31 9:32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우울증은 가족력이예요
시가쪽으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입원한 사람도 있어요.
아이도 기질적으로 우울하고 늘기분이 저기압이예요.
애기때부터요
36. 힘든육아가 ing
'26.3.31 9:34 PM
(218.235.xxx.83)
우울증은 가족력이예요
시가쪽으로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입원한 사람도 있어요.
아이도 기질적으로 우울하고 늘기분이 저기압이예요.
37. .....
'26.3.31 9:39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그냥 삼수하다 대학 포기했다고 쓰면되잖아요
진짜 바보네
38. ---
'26.3.31 10:16 PM
(211.215.xxx.235)
약물로도 이렇다면 심리상담 받아야 할것 같아요. 자기성찰할수있게, 그런데 본인이 거부할수도 있겠네요. 기질적으로도 미성숙하고 남탓
39. ㅡㅡ
'26.3.31 10:36 PM
(58.141.xxx.225)
대학 중퇴 아님 고졸로 적으라하세요
40. ㅁㅁ
'26.3.31 10:38 PM
(140.248.xxx.6)
학벌필요없는데 돈 많이주는 작장이 어디에요?
41. ...
'26.3.31 10:47 PM
(175.208.xxx.191)
별개 다 부모탓
진짜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는 소리네요
다른 사람한테 대졸소리 듣기 싫으면 앞으로 이력서 쓸 때 고졸로 쓰라고 해요
고졸자리에 들어가면서 굳이 이력서에 대졸이라 쓸 필요 없잖아요
솔작히 자기도 고졸로 무시 받기 싫은 거 아니래요?
42. ㄹㄹㄹㄹ
'26.3.31 11:01 PM
(221.147.xxx.20)
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살았던 거잖아요
그 대학에 가기 위해 아마 초등때부터 미친듯이 공부시켰을 거고
대학도 다니기 싫은데 억지로 다니게 했을 거구요
아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아이의 괴로움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엄마 자존심을 위해 아이를 강제로 살게 한 거 같은데요
엄마들이 널 위해 그런거지, 라는 말 저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존심과 트로피를 위해 그러는 거에요
아이가 도저히 사회성도 없고 일머리도 없으면
할 만할 일을 찾도록 도와주고 격려해 줬어야죠
그렇게 살면 뭐가 안되는데요? 왜요? 자존심이 상하세요?
43. ㅇㅇ
'26.3.31 11:06 PM
(211.117.xxx.117)
그냥 어땟거나 엄마를 원망할 거예요.
좋은 대학 못나왔으면 그것도 지원을 못해서 이 모양 이 꼴로 후진 학교 나왔다며 평생 원망할 듯.
사회애 적응하긴 어렵고 만만한 엄마만 드잡이 할텐데.
성격이고 성향이예요.
너무 의미 두지 마시고, 그러려니 한 귀로 흘려 들으세요.
이해하려고 할 필요도 없고 이해시키려고 노력하지도 마세요.
그동안 할만큼 허셨어요.
44. 아마
'26.3.31 11:17 PM
(211.36.xxx.176)
고졸이였으면 대학 안보내줬다고 원망할 거예요.
모든게 남 탓인 사람이 있어요. 자기 탓은 인정하기 싫고
남 탓을 하는 부류. 참 가족들 피말리게 하는 성격이죠.
남이면 안보기라도 하지...
45. 기가 막혀
'26.3.31 11:39 PM
(49.164.xxx.115)
읽다 말이 안 나오는 드문 경우네요.
뭘 그리 부모한테 고자세인거죠?
지 인생 위해서 시간, 돈, 정성 갈아줬더니
고작 한다는 얘기가.
나이도 적지 않은 게 한심하네요.
지 인생 알아서 살게 어느 선에서 개입하지 않는다를 정하세요 평생 끌려다니지 말고.
그래봤자 좋은 소리 들을 일도 없을 거고
자식 덕볼 일도 없을 자식이네요.
자식 복은 없다 생각하고 사는 게 현명할 것 같아 보입니다.
46. 절연
'26.4.1 12:23 AM
(211.37.xxx.107)
아이 잘 살기 바라면 어디 잠적하세요. 아이한테는 노력할만큼 했는데 너가 이리 원망스럽다면 나는 더 이상 너를 볼 수가 없으니 이제 너 스스로 자유롭게 살라고, 대학 나온거 원망스러우면 이력서에서 대학 지우고 니 그릇대로 자유롭게 잘 살길 바란다고 딱 끊으세요. 장난으로 말고 연락과 엄마 사는 곳도 다 옮기고 연락 정말 끊으시면 아이는 정말 잘 살아갈겁니다 원망할 상대가 사라지면, 그 땐 본인 스스로 알아서 살 수 밖에 없어지죠
47. 음..
'26.4.1 12:32 AM
(123.212.xxx.149)
자기 의견, 자기 감정을 받아주지 않았던 것에 대한 화풀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우울증약도 먹는다고 하고..
그동안 힘들게 했던 거 미안하다 내가 널 잘 몰랐다 하시고 독립시키세요.
돈은 번다니 알아서 살겠죠.
48. 영통
'26.4.1 1:09 AM
(211.241.xxx.235)
이제 그만 내 보내고
가끔 만나세요.
이제 저 아이에게 의무는 그만~이라고 속으로 반복
49. 아이가.
'26.4.1 6:19 AM
(124.50.xxx.66)
자기객관화, 메타인지가 확실한데
엄마가 욕심이 많으시군요
50. 6899
'26.4.1 6:44 AM
(182.221.xxx.29)
저희아이도 중딩 고딩 대학 자퇴한다고 하도 난리쳤는데 졸업하고 내보냈어요.
징글징글 세상이 달라보이고 사이도 좋아졌어요
원글님 아이 아픈아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독립시키는게 답이에요
51. oo
'26.4.1 7:09 AM
(218.236.xxx.234)
sky라도 나온 줄 알았어요. 그나마 엄마덕에 건동홍숙이라도 간 거 같은데 참 철없고 답답하네요
52. 인연은여기까지
'26.4.1 7:19 AM
(123.111.xxx.138)
원글님 자식과의 인연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하세요.
아이는 아이 인생을 살아가게 두세요.
여지껏 자신의 인생이 아닌 엄마를 위한 인생을 살았다 생각하니 아이가 억울한거예요.
원글님 노력으로 아이가 대학까지 갔으니, 이제 멈추세요.
아이가 원망을 하면 엄마는 최선을 다한거고, 이제 니가 원하는 인생 살라고 하세요.
윗분들 말대로 독립시키세요.
계속 그렇게 엄마 원망할거면 독립해서 나가고 니 인생 살라고 하세요.
부모가 여지껏 정성들여 키워준 공을 모르는데, 혼자 세상 살아봐야죠
53. ...
'26.4.1 7:40 AM
(58.123.xxx.27)
고등 자퇴했음
더 안좋은 일로 빠지고 더 원망했을 놈입니다
인 서울대학 나왔으니
주변서 무시는 안받잖아요
고등자퇴했음 고졸회사에서 아마 더 무시받았을걸요
그거 모르니 배부른 원망하는거..
만만한게 엄마
.아빠가 야단쳐야되는데
54. 자존감이 낮아서
'26.4.1 8:04 AM
(14.35.xxx.114)
자존감이 낮아서 그래요.
자존감이 높으면 그런 소리 들어도 그게 뭐? 이러거든요.
자녀분 심리상담이 필요해요. 약처방과 별개로 심리상담을 따로 하게 하세요.
어머님이 고생하신 건 알겠는데 그 고생이 사실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는 행동이었다고 생각되요. 속은 상하시겠지만 그래도 자식이니까 마지막으로 심리상담받게 해 주 세요.
55. ᆢ
'26.4.1 8:12 AM
(121.167.xxx.7)
약만으론 안되고
상담 받게 하세요.
라포 형성할 수 있을만한 분으로요.
심리 상담이든 미술 치료든..
오래오래 걸려요.
정말 좋아집니다. 좋아질 때까지 수 년을 꾸준히 했어요.
부모 상담도 잠깐씩 있으니 아이 대하는 걸 배울 수 있어요. 아이도 나도 변합니다.
56. ...
'26.4.1 8:39 AM
(221.149.xxx.56)
자제분의 원망과 분노는 굉장히 강한 감정이라어 제대로 다룰 필요가 있는데 심리상담 받으셨나요?
잘하는 의사나 상담사 만나면 개선이 됩니다
약도 함께 처방받고요
어머니 뿐만 아니라 아버지 상담도 권합니다
도움되실 거예요
57. 안됐네요
'26.4.1 9:4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런데도 중퇴는 안하고
끝까지 엄마가 원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네요
직장에 적응도 못하고
3년째 우울증약을 복용할정도로 고통속에서 살고있는 딸에게
최선을 다해 키웠다는 말은 비수로 꽂힐듯
58. 안됐네요
'26.4.1 9:43 AM
(183.97.xxx.35)
그런데도 중퇴는 안하고
끝까지 엄마가 원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은 했네요
그 결과는 직장에 적응도 못하고
3년째 우울증약을 복용할정도로 고통속에서 살고있는거 같은데
최선을 다해 키웠다는 말은 비수로 꽂힐듯
59. .....
'26.4.1 9:44 AM
(220.125.xxx.37)
실제로 고졸이었음
무시받는다고 더 난리칠 사람..
60. 반짝반짝 빛나는
'26.4.1 9:45 AM
(210.217.xxx.109)
좋은 대학 간걸 후회하는게 아니라
그동안의 삶이 힘들었단 얘길 하는 거잖아요.
어휴....
본인은 그런 대단하게 살 생각도 없고 작은거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은데
엄마의 닥달이 자길 이렇게 내몰았다 생각하는 거죠.
본인의 인생이 억울한거에요. 그동안 힘들었던거고요.
막상 그렇게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 본인은 그 트로피가 필요가 없으니
그렇게 옆에서 닥달한 사람이 얼마나 밉겠어요.
너무 빤해 보이고 이해가 가는데
원글님 포함 여기 댓글들 보니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그런 아이를 건동홍라인 보내려고 했으니
얼마나 공부 닥달을 하셨겠어요.
그거 한번 풀어놔 보세요.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댓글이 달라질테니..
61. ..........
'26.4.1 9:54 AM
(14.50.xxx.77)
우울증 약이 효과가 없는건가요? 우울증이 아닌것 같은데요.
직장 다니고 있다면 분가시키세요. 애써 공부시켜서 대학 졸업했음 자기 잘 잡아준 엄마한테 감사해야지 엄마가 제일 만만하니 그런가보네요. 그래도 집에 주저앉아있지않고 알바든, 직장이든 다니고 있으니 그만두기 전에 얼른 분가시키세요
62. 흠..
'26.4.1 10:11 AM
(222.100.xxx.11)
그냥 분노 쏟아내는 거죠 뭐.
사실 대부분 대졸들 딱히 본인 그 학력이 필요하지 직장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 아닌가요?
저도 나름 공부해서 괜찮은 대학 4년제 나왔지만 지금 일하는 직장은 고졸도 충분히 이 일 가능한 직장이거든요. 근데 주변에 대부분 대졸이상이구요.
괜히 화풀이 하는거죠 뭐. 이미 지난거 어떻게 하냐고. 평생 나 원망해봐야 너가 그 학교 나온거 바뀌는 것도 아닌데, 괜히 열내지 말고 독립하라 하세요.
그리고 그 정도 학교 졸업이 뭔 트로피인가요?
살면서 도움되면 도움되었지, 손해볼일도 없는건데. 그냥 엄마 원망하고 있네요.
63. 쭈117
'26.4.1 11:49 AM
(211.33.xxx.129)
글 읽을수록 진짜 아이가 아스퍼거 맞는거 아닌가요?
저도 지능 정상인 자폐 아이 키우다 보니 남일 같지가 않아서요.
사회성도 떨어진다 하시고
본인 위해서 도와준건데 고마운것도 몰라요.
분노를 푸는 모습도 그렇고 저희 자녀랑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64. 아이가
'26.4.1 12:09 PM
(49.1.xxx.69)
좀 인성이 별로네요 모든걸 님탓으로 돌리는데.
이제 성인이니 알아서 살라고 하세요
65. 이와중에
'26.4.1 12:46 PM
(223.39.xxx.93)
물욕이 있어 일을 계속 한다는게 좋네요
물욕채울수있고, 계속 돈벌수있는 고졸일자리는 어떤곳들 인가요?
66. 에혀
'26.4.1 12:58 PM
(58.235.xxx.21)
주변에선 그래도 생각해서 하는 말인거같은데
애 입장에선 그런 말들도 스트레스고.. 몇년간 엄마한테 받던 스트레스를
직장에서 또 받으니 힘든가봐요 그래도 직장사람들이랑 마찰 일으키는게아니고 엄마한테 푸네요......
그냥 미안하다 이해한다해주고 다독이긴 ㅠㅠ 어렵겠죠...
자식키우기 힘드네요 정말 휴 고생하셨어요
67. 엥?
'26.4.1 1:21 PM
(211.234.xxx.197)
저는 여기서 원글님 자녀를 이해한다는 댓글 전혀 이해가 안 가요.
작은 걸로 만족하고 살 아이인데 엄마가 억지로 공부를 몰아쳐서 분노가 쌓여서 그러는 것이다?
그게 말이 되나요.
그건 자기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거나
대학교를 안 가고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엄마가 그걸 못하게 했을 때나 성립할 수 있는 분노죠.
얘는 아무 대책 없이 “그냥 학교 다니기 싫어서“ 자퇴를 원한 거 같은데요.
그걸 부모가 받아줘야 하는 게 아니에요.
부모는 당연히 아무 생각 없이 집에 드러누우려는 자녀를 훈육과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고 원글님은 그 부모 역할을 하신 건데요.
글고 얘는 지금은 일반직장을 못 다니는데, 자기가 엄마 때문에 억지로 대학교 다닌 게 억울하다고 한다는 건데,
그거는 고등학교/대학교 시절 무대책으로 자퇴하겠다는 심리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없고 미래에 대한 대책도 없고
근데 또 지금 하는 일은 하찮아서 하기 싫고
이런 마인드로 집에 드러눕고 싶은데 학교는 다 졸업해서 그걸 못하니까
제일 만만한 엄마한테 화풀이하는 거에요.
일반적인 회사 못 다니고 이상한 곳 단기로 전전하고 있다면 경계성지능일 수도 있는데, 이미 다 큰 성인을 어쩌겠습니까.
원글님은 애한테 미안한 마음 가지실 것 없고
니가 무대책으로 자퇴하는 걸 막고 대학 졸업장까지 따게 해 줬으니 난 할 만큼 했다. 이제 네 인생 네가 책임지라 하세요.
68. 문해력
'26.4.1 1:24 PM
(211.235.xxx.30)
좋은 대학 간걸 후회하는게 아니라
그동안의 삶이 힘들었단 얘길 하는 거잖아요.22
69. 병원
'26.4.1 1:27 PM
(104.28.xxx.55)
병원을 옮겨보세요
고등과 대학 내내 그랬고 지금도 그런다면
점점 더 심해지는건데 상담을 잘 해주는 것으로 옮겨보시고 템플스테이에 보내보세요. 기독교도 좋지만 신천지나 사이비가 많아서..
자기혼자 생각만 하면 자기 억울함만 깊어지니 말을 하거나 체력이 약해도 살살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도록 해보세요. 하다못해 걷기모임도 있어요
70. 자꾸 뭔
'26.4.1 1:28 PM
(211.234.xxx.197)
그동안의 삶이 힘들었대잖아 타령이에요
그럼 애가 자퇴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서 먹고 놀기만 하는
히키코모리 생활 하는 걸 부모가 적극 응원해줘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얘가 무슨 대책이 있어서 공부 안 하겠다고 한게 아닌데 별걸 다 이해 주네요.
71. 뭔가 언발란스
'26.4.1 1:46 PM
(183.107.xxx.49)
하네요. 우울증약을 수년간 먹을정도고 중고등 대학 자퇴하고 싶어 할 정도로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힘든데 물욕이 많아서 돈은 아주 열심히 버는게. 우울하면 뭔가를 사고 싶지도 않고 만사 다 싫고 직장같은데는 다니고도 싶지 않을텐데요. 우울증이 아니라 그냥 타고난 성격이 그런거 아닐까요? 우울증이 아니고 다른거 같아요. 윗분들 말대로 adhd거나.
그 직장생활이랑 자기가 공부한게 연관이 안된다고 부모를 원망하다니 바보도 이런 바보가 없군요. 좋은 대학 나와도 취직 안돼고 자기 전공 살리는건 쉬운거 아니잖아요? 예나 지금이나. 애가 너무 징징징 남탓인듯.
72. ,,,
'26.4.1 2:15 PM
(203.237.xxx.73)
부모가 자식에게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 할게 죄책감..더이상 영혼을 파먹는 굴레에서
몸부림하지 말아야 할텐데..두분 다요.
원글님 아이는 애정 결핍 같아요.
끝없이 어린시절부터 엄마에게 애정을 갈구 해서, 하기 싫은 공부 어거지로 해서
엄마를 만족시키고, 가기싫은 학교도 어거지로 다닌거죠.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자신을 계속 억제하고 괴롭힌 결과 같아요.
이런 결핍은 사실 죽을떄까지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물욕이 많은것도, 애정결핍의 또다른 모습이구요.
아마도 절대 엄마 옆을 떠나지 않을 작정일것 같아요.
엄마에게 죄책감을 무기로, 떠나지 못하도록 꽁꽁 묶을 심산 이에요.
자식을 위해서도 도망가셔야 할듯.
누군가 한명이 끊어내야 하는데..
어머님이 하셔야 할것 같아요.
자식은 절대 모자라지 않아요. 지금 단지 자기도 모르게 엄마옆을 빙빙
돌뿐...그 결핍은 채워지지 않을텐데..아마도 떼어내고,
각자 독립할 그 어렵고 힘들일은 엄마가 하셔야 할것 같아요.
73. ....
'26.4.1 2:20 PM
(114.202.xxx.53)
좋은 대학 간걸 후회하는게 아니라
그동안의 삶이 힘들었단 얘길 하는 거잖아요.
어휴....
본인은 그런 대단하게 살 생각도 없고 작은거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은데
엄마의 닥달이 자길 이렇게 내몰았다 생각하는 거죠.
본인의 인생이 억울한거에요. 그동안 힘들었던거고요.
막상 그렇게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 본인은 그 트로피가 필요가 없으니
그렇게 옆에서 닥달한 사람이 얼마나 밉겠어요.
너무 빤해 보이고 이해가 가는데
원글님 포함 여기 댓글들 보니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그런 아이를 건동홍라인 보내려고 했으니
얼마나 공부 닥달을 하셨겠어요.
그거 한번 풀어놔 보세요.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댓글이 달라질테니..
22222
원글님도 이해되고 아이도 이해되는데
우울기질이 내력이라면 아이 스스로 더 힘들었겠어요
그렇다고 아이가 잘 할 수 있는데 더 나은 대학 안보내는것도 부모로서 힘들고..
참 어려운 문제에요.
74. ㅇㅇ
'26.4.1 3:21 PM
(211.60.xxx.228)
대학이라도 나왔으니 허드렛 일을 하더라도 덜 무시받는걸거에요.그와중에 물욕이 있다는게 신기한데 물욕이라도 있어 일 하는건 다행이긴 하네요.
75. ....
'26.4.1 3:58 PM
(121.139.xxx.168)
좋은 대학 간걸 후회하는게 아니라
그동안의 삶이 힘들었단 얘길 하는 거잖아요.
어휴....
본인은 그런 대단하게 살 생각도 없고 작은거에 만족하면서 살고 싶은데
엄마의 닥달이 자길 이렇게 내몰았다 생각하는 거죠.
본인의 인생이 억울한거에요. 그동안 힘들었던거고요.
막상 그렇게 힘들게 살았지만 지금 본인은 그 트로피가 필요가 없으니
그렇게 옆에서 닥달한 사람이 얼마나 밉겠어요.
너무 빤해 보이고 이해가 가는데
원글님 포함 여기 댓글들 보니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그런 아이를 건동홍라인 보내려고 했으니
얼마나 공부 닥달을 하셨겠어요.
그거 한번 풀어놔 보세요.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댓글이 달라질테니..
333333
아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을까요.. 그래도 지금 자기 감정을 분출하고 표현하고 있으니 상담을 통해서 나아질 여지가 있는데 원글님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네요..
76. ᆢ
'26.4.1 4:24 P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
그래 몰랐어. 미안해. 하고 치우세요
저도 딸심정 이해되는삶이라...
윗님들 대졸을 고졸로 적는것도 허위학력기재라 위법입니다
하도 취업안돼서 저도 단순생산직 딱한번 그렇게 적었는데
생각지도못하게 어느고등학교나왔냐 해서
여기안살구 타지역이구 이사 자주다녀서요...했더니
갑자기 급발진으로 꽂혀서는
그럼 중학교만나왔냐
아뇨...
아니 어느고등학교 나왔냐니까 이사다녔네 타지역이네는
왜나오는거예요 웃기는사람이네
했는데 제가 도저히 사실은 외고나왔단말을 못해서
급하게 친정엄마가나온 ㅇㅇ종고가 생각이나서
거기나왔다하니
어어 거기 우리 누님 나왔는데 86이죠 해서...
녜....하곤
그담날 나오라고해도 일이힘들어보여 안간다고했어요
우리나라 되게좁고
나오지도않은 고등학교 나왔다고하거나
학력위조 잘못하면 진짜진짜웃긴여자됩니다
첨부터 솔직히 쓰고
저는 이직업이 좋아요
(백종원도 연세대 북창동순두부 회장도 서울대법대 연세대 사회복지과 나와도 도배장판일하고 다녀요. )
하고 다녀야지
저 딱한번 단순생산직하려고
고졸. 썼다가 완전 역대급웃긴년 기만자될뻔요
그런데도 볼거다봐요 솔직해야합니다.
그건아니구요...
77. ᆢ
'26.4.1 4:28 PM
(223.39.xxx.101)
그래 몰랐어. 미안해. 하고 치우세요
저도 딸심정 이해되는삶이라...
윗님들 대졸을 고졸로 적는것도 허위학력기재라 위법입니다
하도 취업안돼서 저도 단순생산직 딱한번 그렇게 적었는데
생각지도못하게 어느고등학교나왔냐 해서
여기안살구 타지역이구 이사 자주다녀서요...했더니
갑자기 급발진으로 꽂혀서는
그럼 중학교만나왔냐
아뇨...
아니 어느고등학교 나왔냐니까 이사다녔네 타지역이네는
왜나오는거예요 웃기는사람이네
했는데 제가 도저히 사실은 외고나왔단말을 못해서
급하게 친정엄마가나온 ㅇㅇ종고가 생각이나서
거기나왔다하니
어어 거기 우리 누님 나왔는데 86이죠 해서...
녜....하곤
그담날 나오라고해도 일이힘들어보여 안간다고했어요
우리나라 되게좁고
나오지도않은 고등학교 나왔다고하거나
학력위조 잘못하면 진짜진짜웃긴여자됩니다
첨부터 솔직히 쓰고
저는 이직업이 좋아요
(백종원도 연세대 북창동순두부 회장도 서울대법대 연세대 사회복지과 나와도 도배장판일하고 다녀요. )
하고 다녀야지
저 딱한번 단순생산직하려고
고졸. 썼다가 완전 역대급웃긴년 기만자될뻔요
그런데도 볼거다봐요 솔직해야합니다.
그담부터 청소일도 설거지도 하러다녀도
모 외고 나오고 인서울 중경외시 나온거 다적어도
...
저보다 좋은학교 유학파 설거지아줌마도 봤어요
대학강사출신 캐셔도있고요 4대보험때문에
고졸은 지역에서 구인하면 자기가아니라도
평판조회 그런거 다되기때문에 절대 아무학교적어내지마세요
78. ᆢ
'26.4.1 4:33 PM
(223.39.xxx.101)
나름 이빠이 쥐어짜서 간신히 건동홍 라인간건데
사람들 눈에는
건동홍이면 조금더열심히살면~~~더좋은직장~~~가지않냐
진짜 쥐어짠건데 또 쥐어짜라니
그심정 너무잘알구요
공감합니다
그래도 최선을다했다는게남지않느냐
하고 넘겨야죠
아직도 머쓱 부끄러움 어물전꼴뚜기같은심정이
뒤따를때도있긴한데
세월가면점점나아집니다
79. ..
'26.4.1 5:30 PM
(223.39.xxx.102)
어찌보면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본인 인생 휘둔렀다고
느꼈을듯
원글님은 자식이 물욕이 많아 일을 그만 못둔다 - 라고 하였는데 물욕과 성실하게 알바 하는건 다른거에요.
원글님이 특이하게 해석하는 스타일일수도
그럼 자식 입장에선 힘들죠.
80. 그래도
'26.4.1 6:57 PM
(223.39.xxx.245)
일을 하네요
사지멀쩡한데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며 부모 등골브레이커 20대들 많습니다
먼저 살아본 자로 편안한길 가라고 진로 권유해도 평생 원망 들을까 무서워요 만약 공부 안시키고 냅뒀으면 원망 안했을까요
81. ..
'26.4.1 7:23 PM
(182.220.xxx.5)
님의 글에서 몇가지 걸리는게 있어요.
후진일, 좋은 대학, 평범한 지능
급을 나누는 사고가 보이고
니가 나 아니었으면 하는 언감생심의 마음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