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에 말기암 남편 이쁘고 사랑스런 아내
둘이 너무 애틋하고 찐사랑으로 보였는데
남편죽고 얼마후 재혼했다니 감동 바사삭 하네요
산사람의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가는거다 싶어요
인간극장에 말기암 남편 이쁘고 사랑스런 아내
둘이 너무 애틋하고 찐사랑으로 보였는데
남편죽고 얼마후 재혼했다니 감동 바사삭 하네요
산사람의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가는거다 싶어요
뭐 인간사가 그런거죠
평생 재혼 안해야 하는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저도 님도 몰라요 그런경우 당하면 어떻게 될지
직접 겪어보지않았으니 남의 사정 다 알수는 없죠.
넷플릭스에 똑같은 내용의 드라마가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러브 미 네요.
서현진은 딸로 나오고 아버지 유재명이 나오는데
엄마가 딸 병원에 뭐 갇다주러 심부름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반신불구가 돼요. 유재명이 지극정성으로 정말 애틋하게 간호하거든요.
시간되실때 한번 보세요. 강추해요..
러브미 보시면 이해가 가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