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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김치 담가드세요?

요즘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26-03-31 17:17:09

김장김치가 좀 지겨워서요.

요즘 무슨 김치 드세요?

IP : 121.160.xxx.1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31 5:20 PM (222.113.xxx.251)

    깍뚜기 진짜 맛있더라고요

    아직 무가 겨울무라 그런가봐요

  • 2. ...
    '26.3.31 5:24 PM (14.42.xxx.59)

    조선쪽파로 파김치 담가드세요. 요즘 싸고 맛있어요.

  • 3.
    '26.3.31 5:27 PM (118.235.xxx.224)

    저도 석박지 처럼썰어서 담갔는뎨
    푹 익기도전에 다먹었네요
    생채 오이무침 했어요

  • 4. ....
    '26.3.31 5:29 PM (211.250.xxx.195)

    파김치 담가두었고
    알배추랑 월동무랑 섞어서 막김치해놨어요

  • 5. kk 11
    '26.3.31 5:30 PM (114.204.xxx.203)

    얼갈이 열무김치 .파김치. 봄동
    제철이죠

  • 6. 요즘
    '26.3.31 5:33 PM (211.235.xxx.29)

    파김치 맛있어요

  • 7. 깍뚜기
    '26.3.31 5:52 PM (221.144.xxx.81)

    아직 무가 맛있어 그런지 맛있네요
    2통담아서 딸 주려구요

  • 8. ..
    '26.3.31 5:52 PM (112.145.xxx.43)

    석박지랑 파김치요
    같은 무라도 깎두기 보다는 석박지처럼 담그면 더 맛있더라구요

  • 9. 갓물김치
    '26.3.31 5:55 PM (112.169.xxx.144)

    갓물김치. 내가 담은건 아니고 엄마가 담아서 보내주셨는데
    시원하고 톡쏘는 맛이 일품입니다 김치 색깔은 찐~한 보라, 붉은 색에 더 가까운데 얼마나 예쁜지, 눈과 입이 황홀합니다

  • 10. ㅇ.ㅇ
    '26.3.31 5:58 PM (14.45.xxx.214)

    파김치 맛있어요

  • 11. ㅇㅇ
    '26.3.31 6:02 PM (183.102.xxx.78)

    파김치랑 김장김치 먹다가 오늘 마트에서
    제주무 1개에 1250원 하길래 깍두기 담가 먹으려고
    3개 사왔어요. 조금 더 있으면 무가 맛 없어지니까요.

  • 12. 요즘
    '26.3.31 6:12 PM (1.240.xxx.21)

    쪽파가 싸고 맛있어서 파김치
    돌산갓이 나왔길래 갓김치 담근 거 잘 익어서 잘 먹고 있어요.

  • 13. 봄동김치
    '26.3.31 6:14 PM (183.97.xxx.120)

    먹다가 열무김치 샀어요

  • 14. ....
    '26.3.31 6:20 PM (149.167.xxx.130)

    제가 먹고 싶은 거 나열해도 될까요? 봄동겉절이, 갓김치, 파김치, 깍두기 혹은 총각김치.

  • 15. 열무
    '26.3.31 6:25 PM (118.218.xxx.119)

    열무랑 단배추 한단씩 섞어서 김치 담았는데 맛있네요
    가격도 착하구요
    텃밭에 있는 늙은 봄동도 산초가루넣고 김치처럼 담았어요
    동네 부식가게에 쪽파가 너무 저렴해서 다들 깜놀
    알타리도 좋아보이던데 못 들고 와서 못샀어요

  • 16. 담그자
    '26.3.31 6:26 PM (112.168.xxx.161)

    담글 재주는 없고
    이맘때면 파김치, 열무김치가 연하고 맛있어요

  • 17. .......
    '26.3.31 6:29 PM (14.42.xxx.186)

    정구지 김치 좋아요,ㅡ

  • 18. 오이
    '26.3.31 6:34 PM (112.169.xxx.252)

    오이깍두기 부추넣고
    5월전에 먹는부추는 보약이라고해서
    부추김치담고
    내일알배추랑우우 부추넣고막김치해야겠네요

  • 19. 유채
    '26.3.31 6:39 PM (110.9.xxx.7)

    얼마 전에 유채김치 담아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매년 담아볼려고요

  • 20. ㅁㅁ
    '26.3.31 7:36 PM (112.168.xxx.161) - 삭제된댓글

    근데 김치를 담는다는 사투리인가요?

  • 21. ..
    '26.3.31 7:45 PM (119.197.xxx.208)

    파김치도 담그고 풋마늘 나와서 풋마늘 겉절이도 담가 먹습니다.

  • 22. 엊그제
    '26.3.31 8:31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깐파 1단 1킬로 사고 4900원요.
    열무랑 알타리 합 9천원
    사서 담았더니 맛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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