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주가 나를 돕고있는 느낌적인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26-03-31 17:15:40

느낌ㅋ

돈이 떨어질 때 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막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귀인?이  주위에 있어요.

아 내가 전생에 좋은일을 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ㅎ 요즘...

IP : 211.235.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3.31 5:17 PM (222.113.xxx.251)

    그거 돕는거 맞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그리될때가 있더군요

    계속 행복하세요!

  • 2. 좋은 일을
    '26.3.31 5:20 PM (59.7.xxx.113)

    많이 하셔서 보답을 받으시나 봅니다.

  • 3. 곰배령
    '26.3.31 5:23 PM (122.38.xxx.151)

    반대로 저는 잘안되고있어요 왜그럴까요?
    보시를안해서 그럴까요?운이 없어도 너무없어요

  • 4.
    '26.3.31 5:40 PM (211.235.xxx.88)

    성격이 긍정적이고
    인정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럴까 싶네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ㅎ

  • 5. 주식은
    '26.3.31 5:43 PM (211.235.xxx.29)

    우주가 외면하고 있어요

  • 6. 좋겠다
    '26.3.31 6:05 PM (14.4.xxx.150)

    부럽네요
    전 늘 귀신이 나를 억까하는 느낌이 들어요ㅠ

  • 7. ..
    '26.3.31 6:11 PM (36.39.xxx.19)

    부럽습니다. 전 온우주가 벼랑끝으로 밀어내고 있는데.. 원글님 잘살고 계신거예요.

  • 8. 저도그래요^^
    '26.3.31 6:23 PM (211.234.xxx.98)

    제 자신만 보면 특별할 것도 없고 다소 게으르고 ..
    근데 뭔가 내힘으로 버거운 일이 생기면 정말 도움의 손길이 딱 나타나요. 가족도 그렇고 친구 지인.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그릇보다 많이 누리고 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9. ...
    '26.3.31 6:48 PM (118.235.xxx.207)

    저도 그런 느낌 받은적있어요..
    엇나갈때... 평소 전화한통없던 휴대폰에서
    갑자기 지인들에게서 연달아 전화가 와서..
    타이밍 참 이상하다했었어요.
    근데 이렇게 살아있는것 자체가 신의 보호죠.
    죽음이란게.. 집에 있다가도 사고나고
    길가다가도 사고나는거잖아요

  • 10. ...
    '26.3.31 6:50 PM (118.235.xxx.207)

    그리고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때..
    신의 뜻이 있었어요.
    다들 잘 버티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앞으로 더 힘든 시절이 올것같으니....

  • 11. 왠지...
    '26.3.31 7:03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할렐루야~ 를 외치고 싶은 글이네요

    난 절에 다니는데
    저한테도 은총이 있기를...아멘

  • 12. 윗대에
    '26.3.31 7:52 PM (221.161.xxx.99)

    선한 일을 해서 그래요

  • 13. ...
    '26.3.31 8:53 PM (125.131.xxx.184)

    저도 누군가 절 돕는 손이 있는거 같은 느낌 받을때 있어요~~종종 우주가 도와주면 좋으련만...

  • 14. 저도
    '26.4.1 12:38 A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유난히 힘든 일 있어도 주변도움으로 헤쳐나가고
    심지어 한 분이 도와주고 가시면, 다른 분이
    남편이 어제 저보고 진짜 신기하다고 시장가서 조차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ㅎㅎ 당첨도 소소히 큰 돈은 아니더라도 지갑이 비워지질 않아요. 가끔 저 조차 신기

  • 15. ㅇㅇ
    '26.4.1 6:38 AM (114.203.xxx.220)

    제가 농담으로 말해요
    남편은 조상이 돌보고있는것 같다고

  • 16. ....
    '26.4.1 1:13 PM (45.64.xxx.18) - 삭제된댓글

    조ㅗ은 일 믾이 하셨나봅니다, 즈럽네요ㅛ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44 현기 전기차가 화재에 취약한 이유 5 2026/04/01 1,308
1803543 중 2 남아가 자긴 주짓수만 배우고 학원 다 빼달라고 하는데 27 ㅇㅀㅇㅎㅀ 2026/04/01 2,025
1803542 관리자님께서 지금 활동을 하고계십니다 6 ........ 2026/04/01 1,835
1803541 1급 발암물질 4 ㅇㅇ 2026/04/01 3,328
1803540 친정엄마 13 친정 2026/04/01 3,240
1803539 40평대 아파트 19평형 스탠드 에어컨 괜찮나요? 8 궁금해요 2026/04/01 896
1803538 미국 증시 뉴스 빠른데 어디 있을까요? 3 에고 2026/04/01 1,071
1803537 판사 출신 홍진영 서울대 로스쿨 교수, ‘검사 보완수사권’ 우.. 5 박상영마누라.. 2026/04/01 2,109
1803536 청주 카페사건보니 알바도 딱히 떳떳한건아니네요 25 ㅇㅇ 2026/04/01 5,525
1803535 이사할때 가전 이전 설치 4 ... 2026/04/01 547
1803534 정원오랑 칸쿤갔다온 여자, 그후 초고속 승진 32 음.. 2026/04/01 6,181
1803533 박주미는 긴머리가 어울리죠? 2 헤어스타일 2026/04/01 1,646
1803532 김재섭, 정원오 단둘이 갔다고 한적 없다. 27 2026/04/01 2,564
1803531 교환학생 질문이요 6 런던 2026/04/01 736
1803530 이젠 쏘쏘사라다가 유행이라던데 유행음식 전 안맞네요 1 ........ 2026/04/01 1,918
1803529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오늘 먹고 싶은 음식 3 00 2026/04/01 1,069
1803528 비엔나 7년만에 23 비엔나 2026/04/01 3,299
1803527 "산청군농협 구호품 의혹 제보 처벌..명백한 보복&qu.. ........ 2026/04/01 589
1803526 생산직 손이 느려서 3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14 하루 2026/04/01 5,358
1803525 오늘 코스피 상승폭이 역대 2번째로 높대요 5 ㅇㅇ 2026/04/01 2,811
1803524 꺾이지 않는 마음 8 ... 2026/04/01 1,679
1803523 아래 가난한 친정 얘기 보니 21 ... 2026/04/01 6,343
1803522 유별난 1학년 엄마 7 나나 2026/04/01 2,154
1803521 50대 이상 운동 시작하는 분들 7 음.. 2026/04/01 3,403
1803520 요즘은 개미들이 주식 제일 잘하는듯요 6 ;; 2026/04/01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