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신풍제약에 2억인가 3억인가 투자해서 200억 만들고 퇴사했던 회사원 생각나네요.
퇴사하면서 부동산업 한다고 했다는데요.
삼천당제약 보니 그때 그 신풍제약 생각나네요.
신풍제약 지금은 만원초반대이고요.
신풍제약의 신화가 제게도 쓰일줄알고 모 제약사 주식 샀다가 탈탈 털린 제 경험이 생각납니다.
코로나때 신풍제약에 2억인가 3억인가 투자해서 200억 만들고 퇴사했던 회사원 생각나네요.
퇴사하면서 부동산업 한다고 했다는데요.
삼천당제약 보니 그때 그 신풍제약 생각나네요.
신풍제약 지금은 만원초반대이고요.
신풍제약의 신화가 제게도 쓰일줄알고 모 제약사 주식 샀다가 탈탈 털린 제 경험이 생각납니다.
생각 날랑말랑
박셀바이오 아닙니까?
여기 게시판에 막 매수하라고 부추기는 사람 있었는데
옛날에 관리대상 종목에 있던
신풍제약을 좀 많이..
남편한테 어찌;나 혼쭐이 났는지..
관리 대상 종목을 사는 머저리가
어디 있느냐면서..
한 달 후 관리대상 종목에서
주 종목으로 전환되는 바람에
떼돈을 벌었던..
제약 주식을 유심히 분석해서
매입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자체내애서 세계최초로
신약을 연구 개발하면..
지금,
남편은 하늘나라
저는 80대
주식에서 완전히 손 털었습니다..
머리가 빠삭하게 안 돌아가서요..
그때 신풍제약 주식 사라고~ 사라고~
댓글 달던 사람 있었죠.
어느 정도 수익 먹고 나갔다가 계속 오르길래
다시 들어갔어요
돈 벌기가 뭐가 이리 쉬워?
진짜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랬던 것이 장 마감 5분 전에 대주주가 몽땅 매도하는..
그날 뉴스에도 나왔고
신풍제약 없던 사람도 이게 무슨 일이야 했던..
아,, 인턴 지원했건만, 예정에 없게 되었다고,,
무슨 일인가 했더니,, 그날부터 주식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