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양 등급 받을때 궁금해요

...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6-03-31 11:59:20

1.인터넷으로 신청했고

2.공단에서 집으로 오셨어요 서류주고 가셨고

3.오늘 의사 선생님 만났어요.  서류 체크했고 끝인줄 알았는데

4. 또 공단에서 나오신다네요 원래 이렇게 하나요? 

그후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IP : 118.235.xxx.2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3.31 12:04 PM (114.204.xxx.203)

    마지막에도 왔던가? 기억 안나요
    앞에는 다 맞아요

  • 2. 공단에서
    '26.3.31 12:07 PM (175.223.xxx.168)

    또 나오는게 제일 중요
    심사하러 오는거잖아요.

  • 3. 2번은
    '26.3.31 12:08 PM (118.235.xxx.160)

    그럼 서류 줄려고 오신건가요? 집에 누가 합가하냐 이런거 물어보셨는데

  • 4. 공단에서 찾아
    '26.3.31 12:08 PM (119.71.xxx.160)

    오는 건 한 번 인것 같던데

    조금 이상하네요

  • 5.
    '26.3.31 12:11 PM (175.208.xxx.25)

    공단에 직접 찾아가서 서류 받아오고
    의사소견서 첨부 심사받았어요.
    그래서 공단에서 온건 한번인데
    신청서류를 요즘은 직접 갖다 주나봐요

  • 6. ...
    '26.3.31 12:29 PM (121.128.xxx.250)

    치매인지 와상인지 모르겠지만, 이 순서 맞고요. 윗분 말씀대로 4번이 제일 중요합니다. 의사 선생님 소견서 있다고 무조건 등급 나오는 게 아니라 공단 직원이 등급 심사 대상자 및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직접 육안 확인, 대화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평가합니다.

  • 7. 맞아요
    '26.3.31 12:40 PM (175.202.xxx.223)

    공무원들이 와서 확인 하는데요.
    주관적인게 아니라 여러 항목으로 된 표준화된 것으로 표시해서 판단해요.

  • 8. ...
    '26.3.31 12:43 PM (27.253.xxx.155) - 삭제된댓글

    2번 공단 직원이 집에 왔을때 상태체크 안하셨나요
    집안 환경도 보고
    엄마한테 치매관련 질문도 하시고
    생활관련 대화도 하시고
    거동 관련 여러가지 질문을 저와 엄마한테 하셨어요
    그리고 서류 주고 가셨고 병원가서 소견서 받고 끝이였는데요
    다시 오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나중에 등급심사 결과 알려주고

    2번을 한 직원이 초짜라서 너무 대충 한게 아닐까요?

  • 9. 맞아요
    '26.3.31 12:47 PM (175.202.xxx.223)

    그런데 2번은 서류를 직접 가서 받거나 하는데요.
    의사 소견서와 진료,검사 기록등 첨부한 후에 4번 실사 나오는거예요.

  • 10. 그게
    '26.3.31 12:56 PM (118.235.xxx.242)

    공단 심사가 제일 중요한데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모르는 사람이 와서 테스트 하니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보다 잘 하신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센터에서 왜 코치해 드린 대로 안 하셨냐고 하는 소리를 들었었죠.ㅎ
    어쨌거나 요양등급은 나오긴 했는데. 심사하는 날 평소 컨디션 대로 잘 ? 하시는 게 중요해요

  • 11. 2번 공단에서
    '26.3.31 12:59 PM (118.235.xxx.12)

    나올때 어머니 혼자면 상태를 상세하게 적어달라 해서 적어놨었거든요.

  • 12. 그게님
    '26.3.31 1:31 PM (175.202.xxx.223)

    맞아요. 저희 아빠는 미리 근처 체인커피점에서 커피 주문해 놓으세요. 공무원들 드시라고요.
    저희 아빠는 워낙 진료기록이나 의사 소견이 있어서 4등급 받으셨어요. 무릎땜에 잘 못 걸으셔서 지팡이 짚으세요. 그래도 소파에 앉으시면 예전처럼 다리를 꼬시려고 해요 ㅜㅜ
    늙음과 노화된 몸은 너무 슬프네요 ㅜㅜ

  • 13. ,,,
    '26.4.1 5:37 AM (1.234.xxx.246)

    최근에 등급 받아서 기억하는데 1. 신청하고 2 공단에서 실사 나와서 요양급여자에 해당된다 생각하면 서류를 줘요. 3. 의사 소견서 온라인으로 보내면 4. 다시 공단에서 종합평가 후 5 가부 통보가 됩니다. 6. 통과 되면 공단에 가서 설명듣고 확인서 받아오고(우편도 가능) 7. 안내문에 따라 재가센터 전화해서 요보사 요청하고 8. 요보사 면접후 서비스 받으면 돼요.

    왜 공단서 두번이나 방문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통과가 되었는데 서류 받으러 올 보호자가 없어서 공단에서 직접 가져다 준다는 걸까요? 아니면 종합평가에서 평가하기에 미비한 부분이 보여 확인차 들리는 걸까요? 공단 담당 직원에게 문의해 보셔요.

  • 14.
    '26.4.1 6:53 AM (118.235.xxx.158)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61 유류할증료 인당 15씩 더 내야하는데 가는게 맞나요? 9 진달래 2026/03/31 1,961
1803160 공항철도 김밥녀 59 봄봄 2026/03/31 16,116
1803159 월급을 줄여서 취직한다면.. 2 ... 2026/03/31 1,655
1803158 오늘 미술관 갔다왔어요 12 무지 2026/03/31 2,814
1803157 갱년기 피곤증상 극복법있으신가요 9 ... 2026/03/31 2,405
1803156 이란 "미 해병대 집결지 타격" 발표 6 트럼프똥줄타.. 2026/03/31 2,314
1803155 시정에 집중하는 행정력 있는 시장으로 정원오 기대 4 정원오 2026/03/31 664
1803154 마른 혹 날씬한편인데 콜레스테롤 높은분들 6 .. 2026/03/31 1,955
1803153 노동절 공휴일법 국회 본회의 통과. 5월 1일 쉰다 Oo 2026/03/31 584
1803152 주식 애프터장은 참 안정적이네요 5 ㄷㄷ 2026/03/31 3,070
1803151 Jms는 어디에나 있나봐요 ㅠ 6 ㅇㅇ 2026/03/31 2,543
1803150 유튜브 오래된 영상 . 2 ... 2026/03/31 678
1803149 삼성세탁기 어때요? 12 21kg 2026/03/31 1,180
1803148 무슨 김치 담가드세요? 20 요즘 2026/03/31 2,086
1803147 우주가 나를 돕고있는 느낌적인 13 2026/03/31 4,544
1803146 머리숱 아무리 많아도 얼굴 쳐짐 귀신 같아요 13 /// 2026/03/31 3,489
1803145 베트남 다낭 1 여행 2026/03/31 975
1803144 유시민이 나가는 프로그램 1 ㄱㄴ 2026/03/31 962
1803143 카톡을 이용한 링크 정리 노하우 36 호퍼 2026/03/31 3,072
1803142 아이들 보내고 나가기 싫고 잠만 자고 싶어요 8 2026/03/31 2,411
1803141 무릎에 물차면 빼야하나요 3 무릎 2026/03/31 1,512
1803140 정원오 간댕이가 부었네 22 속터져 2026/03/31 4,934
1803139 영어 영상 같이 볼 사람 찾는 글 2 ? 2026/03/31 702
1803138 50대초반 무릎이 아파요 11 ... 2026/03/31 2,388
1803137 요즘 보이스피싱 안오지 않나요? 6 .. 2026/03/31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