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엄마탓을 할까요
공부 안되는 것도 유전자탓
원하는 학교 못 간것도 엄마가 돈이 없는 탓
예전에 지져분한거 치우고 정리하라했다고 이제와 엄마탓
돈없고 힘들었는데 왜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느냐고 지금 힘든건 그런 엄마탓이라고
왜 엄마탓을 할까요
공부 안되는 것도 유전자탓
원하는 학교 못 간것도 엄마가 돈이 없는 탓
예전에 지져분한거 치우고 정리하라했다고 이제와 엄마탓
돈없고 힘들었는데 왜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느냐고 지금 힘든건 그런 엄마탓이라고
왜 자식을 낳았냐고 그런다구요?
아예 그림자 취급하고 대꾸를 마세요
내버려두고 원글 인생이나 챙겨요
제가 다 속상하네요
가난한 시부모탓 부모탓 하는데 애들은 안그러겠어요?
누군간 탓 해야 하는데 만만한게 엄마죠
슬프지민 맞는말 아닌가요?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겪지 않아도 될일이니ㅠㅠ
본인이 1등으로 달려와 태어나놓고
왜 엄마 탓을 하나요?
부모가 자식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부모를 선택한 거예요.
본인도 더 나은 부모 만나고 싶었겠지만
부모도 더 나은 자식 낳고 싶어하죠.
그런데 자식이 달려와 태어난 운명인걸 어쩌겠어요!
가난한 시부모탓 부모탓 하는데 애들은 안그러겠어요?
?????????????
여기서도 본인탓은 안하고 부모탓 배우자탓만 하는 글도
많았잖아요
뭘 자식이 부모를 선택해요
성인이 자기가 자식 낳은 책임감 조금이라도 덜라고
세포한테까지 책임감 들먹이는 그런말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원글님 위로 하는 마음은 좋지만요.
가난한 시부모탓 부모탓하는데 애들이라고 안그러겠어요?
22222222222222
여기도 자기탓은 안하고 부모탓 배우자탓만 하는 글들
많았잖아요
다 맞다쳐요.
그런뎆 엄마는 누구를 탓해야 하나요?
엄마도 우월한 유전자에 우월한 체격 외모를 타고 태어나고ㅈ싶었던 그것은요?
엄마가 만만한가보네요..
옛날분들이 말은 더 잘하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