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1 11:39 AM
(211.46.xxx.157)
최고의 노후네요. 인정~
2. 와우
'26.3.31 11:41 AM
(112.162.xxx.139)
잔잔하고 행복한 노후 당첨이시네요.
좋은남편분과 쭉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 ᆢ
'26.3.31 11:41 AM
(211.234.xxx.42)
모두가 하는 말
미우나 고우나 늙어서는 자식 보다 남편이 최고래요
든든한 내편
4. .....
'26.3.31 11:42 AM
(211.218.xxx.194)
일단 둘이 살면 생활비면에서도 절약되고,
사이가 좋으면 외로움. 무료함이 확줄겠죠.
밥먹고 산책만 다녀도 오전은 후딱 가버릴듯
5. 제일
'26.3.31 11:42 AM
(118.235.xxx.61)
부러운 노후네요~
6. 마자요!
'26.3.31 11:42 AM
(123.111.xxx.138)
일단 내가 건강해야하고 그다음엔 배우자가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죠.
물질적인 부보다 정신적인 부가 행복지수는 올려주죠.
7. ..
'26.3.31 11:42 AM
(223.38.xxx.93)
최고의 노후 인정2222
8. 성공
'26.3.31 11:43 AM
(222.120.xxx.56)
전 원글님처럼 훌륭하지 않고 못난이 같은 구석이 많지만 살아보니 남편이 가장 좋은 노후대비라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가성비 최고~
9. ㅇㅇ
'26.3.31 11:45 A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지만 혹시라도 탈날까봐 입 밖으로는 꺼내지 않아요
나의 자랑하는 부분이 남한테는 상처일 수 있으니까요
그저 감사하다고 혼자 기도합니다
10. 정말
'26.3.31 11:51 AM
(106.101.xxx.107)
부럽습니다.
전 은퇴 후 알았어요. 남편의 진짜 모습.
11. ㅇㅇ
'26.3.31 11:51 AM
(211.218.xxx.125)
최고의 노후네요. 인정~ 3333
입밖으로 꺼내기 어려우니 이런 곳에 쓰시는 것이겠죠. ^^ 이런 자랑은 100번이라도 좋아요.
12. 아
'26.3.31 11:53 AM
(112.157.xxx.212)
저도 그렇습니다
남편과 같이 사는 노후는 무섭지도 외롭지도 않습니다
그냥 서로 돕고 모자라면 둘이 하나돼서 해결해 나가고
그렇게 사는 소소한 일상이 좋습니다
13. ㅇㅇ
'26.3.31 11:53 AM
(211.218.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아직은 노후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제가 만드는 음식 다 좋아해주고, 취미 같고, 저 이쁘다 해주고, 제가 힘들게 돈버는 것을 인정해주고, 정치 성향 같은데, 집안일도 잘하는 남편이 정말 고마워요. ^^ 제 눈에는 잘생겼구요. ㅋㅋ
평생 맞벌이해도 억울하지 않아요. 저희는 남들이 보기엔 우습겠지만, 연금이 둘이 합쳐 대략 400만원 정도 나와요. 그정도면 노후에 사치하지 않으면 잘 보내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14. ..
'26.3.31 11:54 AM
(1.229.xxx.141)
최고의 노후네요. 인정~4444444
15. .......
'26.3.31 11:58 AM
(121.170.xxx.142)
저도 비슷한데 남자들이 여자보다 일찍 죽는게 가장 리스크예요. 그래서 저는 남편 건강 엄청 챙겨요.
스트레스 안 받게 하려고 물심양면 노력하구요.
오래 살아서 제 곁에 있어주는게 가장 축복이죠.
물론 저도 건강이 최우선이구요.
지금 남편이랑 외국한달살기 나왔는데 한량처럼 먹고 놀고 쉬고 운동하고 매일 행복해요.
저희는 지난 코로나때 주식투자로 성공해서 조기은퇴했고 부동산 잘 사놨고 나머지는 배당수익으로 이렇게 살아요.
16. ㅌㅂㅇ
'26.3.31 12:03 PM
(211.36.xxx.206)
-
삭제된댓글
살아있는게 리스크인 남편들도있고
죽는게 리스크인 남편들도 있고..
죽는게 리스크인분들이 낫죠 ㅋ
17. 어디
'26.3.31 12:03 PM
(119.64.xxx.122)
바닷가 산책 부럽습니다
18. ㅌㅂㅇ
'26.3.31 12:03 PM
(211.36.xxx.206)
살아있는게 리스크인 남편들도있고
죽는게 리스크인 남편들도 있고..ㅋ
19. 그럼요
'26.3.31 12:04 PM
(221.138.xxx.92)
최고의 노후죠.
20. ㅎㅎ
'26.3.31 12:08 PM
(125.176.xxx.131)
휴 부럽다....
배우자한테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100억 정도의 가치더라고요
21. 여러가지로 잘
'26.3.31 12:10 PM
(119.71.xxx.160)
맞는 남편분 만나셨네요
복이 있으신 듯. 계속 행복하세요 ^^
22. ㅇㅇ
'26.3.31 12:27 PM
(223.38.xxx.139)
최고네요.
23. 훈훈한 글이네요
'26.3.31 12:38 PM
(223.38.xxx.80)
따뜻한 사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베프시네요ㅎ
저도 남편과 같이 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24. ..
'26.3.31 12:38 PM
(118.235.xxx.58)
원글님..부럽습니다
저 위의 댓글쓰신분 처럼 저 은퇴할 쯤 남편의 본심을 알고
지금은 홀로서기 하고 있어요
25. ...........
'26.3.31 12:47 PM
(110.9.xxx.86)
저도요.. 서로 감사하며 삽니다.
26. 0987
'26.3.31 1:27 PM
(1.234.xxx.233)
참 좋기도 하겠네요
27. 그럼요
'26.3.31 1:30 PM
(211.206.xxx.191)
인생 최고의 복이죠.
28. 이거 진짜
'26.3.31 1:32 PM
(122.254.xxx.130)
인정인정ᆢ 남편과 맘맞고 사이좋은 부부
최고의 축복이더라구요ㆍ
29. 두아이엄마
'26.3.31 1:43 PM
(175.214.xxx.205)
이런글 좋아요.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가 제일 힘들다고 해요.
저도 남편이랑 좋은관계 유지하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최고의 노후 대책 맞아요..
30. ,,,,,
'26.3.31 2:04 PM
(110.13.xxx.200)
빙고~!!
최고의 노후 인정~ 44
노후에 친구중요하다지만 그전에 기본세팅은 남편이죠.
친구는 양념으로 만나는거지
남편이랑 맞으면 이래저래 제일 편하고 좋죠. 특히 여행.
관계는 돈으로 살수도 없음.
31. ....
'26.3.31 2:14 PM
(1.241.xxx.216)
그 정도면 더 욕심만 안 내면 그야말로
기본이 잘 장착된 노후 아닌가요??
소소한 즐거움을 마음이 맞는 배우자랑
계속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노후라면 그 자체로
행복한거지요
지금처럼 쭉 그렇게 건강하게요~~
32. 부럽
'26.3.31 3:51 PM
(101.109.xxx.71)
부러워요. 행복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