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짧은 단발 글 보다가..

운동시..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26-03-31 11:32:23

전 테니스 치는 50대인데,

테니스 옷이 이쁘잖아용 ㅋㅋ

그래서 테니스 옷을 좀 사요

이쁜 입고 치면 기분도 좋고..잘 치는 편은 아니지만요..

162, 53kg인데, 테니스 치마가 좀 짧아서리..

50대가 입음 별로 일까요??

그리고 제가 유난히 허리가 가늘어 24인데..펄럭이는 옷은 불편해서 허리라인이 있는 옷을 입고 운동해요

뒷 테는 30대인데, 돌아보면 50대인 모습 별로인가요??

모자쓰면 40대로 보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모자도 쓰고합니다

운동복이라 괜찮은가요??

 

IP : 125.186.xxx.19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31 11:34 AM (221.138.xxx.92)

    이쁘게 입고 하세요.
    내가 좋으면 그걸로 최고죠.
    남들이 뭐라고 하건말건 내 귀에만 안들리면 ok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하고싶은거 다 하세요.

  • 2. ....
    '26.3.31 11:36 AM (116.38.xxx.45)

    50대에 허리 24 부럽기만 합니다.
    원하시는 대로 입으셔요.
    남들 시선 굳이 신경쓰실 필요있나요?

  • 3. ....
    '26.3.31 11:36 AM (118.47.xxx.7)

    와우 몸매가 항아리몸매인가봐요
    53키로인데 허리가 24~
    제가 45키로 나갈때 허리가 그정도였었거던요 ㅋ
    부럽습니당~
    옷도 입고싶은거 입으면 되죠
    뭐 어때요

  • 4. 허리가 가늘어..
    '26.3.31 11:37 AM (125.186.xxx.190)

    바지가 안 맞아아 두꺼운 밴드 바지 입어요..ㅠㅠ
    별로입니다..

  • 5. ...
    '26.3.31 11:38 AM (220.117.xxx.67)

    저도 50 넘으면서부터 산날보다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고, 민폐끼치지 않는 선에서 마음대로 해요. 맘에 들면 입으세요. 남들이 뭐라든 뭔 상관인가요. 나 죽을때 1원도 도움안될 사람들 맘에 들어 뭐해요.

  • 6. 꺅 즐기세요
    '26.3.31 11:45 AM (116.41.xxx.141)

    갱년기와서 체형무너지기전에
    그 이쁜 몸매 드러낼 옷도 많이 사서 입으시구요

  • 7. ㅎㅎㅎ
    '26.3.31 12:26 PM (106.101.xxx.242)

    아니..그... 욕먹는 거는 행실이 문제인거지
    당연히 운동하는데 내 마음에 드는 예쁜 옷 입고 하는데 뭐가 문제겠습니까
    그냥 예쁜 옷 마음껏 입고 운동하셔요 ^^
    예전에 몸짱 아줌마.. 지금보면 암것도 아닌 브라탑 입고 화장하고 운동한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있었지만 지금보면 누가 승자인가요.

    뭐.. 70대 할머니가 진짜 청소년애들이 코스프레 할 때 입는 스타일로 입고 다니신.ㄴ 거는 저도 좀 기괴해보이기는 했는데...
    그냥 피해주는 거 아님 마음껏 합시다. ㅎㅎ

  • 8.
    '26.3.31 3:06 PM (125.181.xxx.149)

    의식 진짜 많이 하시네요. 그냥 입으면되지.아무도 관심읍어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46 그냥 서울시장은 박주민으로 가야겠어요 43 ... 2026/03/31 3,921
1805345 하닉 소량 주린이 대처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7 손절존버 2026/03/31 1,830
1805344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2 없음잠시만 2026/03/31 1,137
1805343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1 올해 2026/03/31 557
1805342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21 .. 2026/03/31 2,017
1805341 오래전 사건인데요 10 2026/03/31 1,470
1805340 갱년기에는 피곤함이 기본값인가요 4 ........ 2026/03/31 1,975
1805339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셨어요? 17 런치 2026/03/31 2,239
1805338 그릇좀 찾아주세요. 7 질문 2026/03/31 840
1805337 그래도 민주당은 세금을 다수에게 32 .. 2026/03/31 1,569
1805336 부모님은 요양보호사 땄으면 바라는데요 25 아휴 2026/03/31 3,738
1805335 정원오는 왜 여자직원이랑 출장을 가서.. 63 2026/03/31 11,083
1805334 강변의 무코리타 6 일본영화예요.. 2026/03/31 786
1805333 아픈데 매번 택배싸서 보내시느라 바빠요 4 2026/03/31 1,437
1805332 민주당 정권에서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바보네요 11 ㅇㅇ 2026/03/31 1,165
1805331 병원 안내 데스크 분친절 4 2026/03/31 1,296
1805330 오세훈표 영끌 주택공급... 20%만 내면 바로내집(종합) 5 아웃 2026/03/31 1,033
1805329 이체한도에 본인 계좌도 포함인가요? 1 ㅇㅇ 2026/03/31 345
1805328 환율이 내려갈거라 5 . . . 2026/03/31 2,629
1805327 늙으니까 레모네이드도 이 시리네요 5 서럽다 2026/03/31 820
1805326 검찰 미제사건 2년 만에 2배 폭증, 12만건…공소청 출범 앞 .. 17 .... 2026/03/31 1,474
1805325 제과제빵 수업 재료비 2만원 가격 어때요? 13 ㅇㅇ 2026/03/31 1,233
1805324 지금까지 사재기 한번도 안했는데 16 ... 2026/03/31 4,437
1805323 세상 멋쟁이였던 엄마가 등산복만 입고 다녀요 23 .. 2026/03/31 5,268
1805322 돈살포 뉴스 나오고 환율 튀네요 4 똥휴지 2026/03/31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