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그러시던데 교회가서 기도하면 잘 해결될거라고
사실이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너무 힘들고 마음아픈 일이 좀 있어서
여러분들 말씀대로 교회가서 기도하면 모든일이 잘될거라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이 그러시던데 교회가서 기도하면 잘 해결될거라고
사실이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너무 힘들고 마음아픈 일이 좀 있어서
여러분들 말씀대로 교회가서 기도하면 모든일이 잘될거라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겠어요?
아이고 님같은 사람이 사이비에 잘 걸려드는 스타일인지
그런게 어딨어요
그럼 교회 다니는 사람들 다 잘먹고 잘 살고 걱정 하나도 없게죠??
고구마 천만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쟁 일으켰다잖아요.
이란 그 수많은 민간인 죽인 하나님...
일단 저는 비종교인이고 그런 관점에서 말을 하자면
교회를 가든 성당을 가든 절에.가든 심지어 산의 바위에 가서 빌든
기도 하는동안 내 마음이 안정이 되고
소원대로 될거라는 믿음이 생기면
내 행동도 바뀐다고 생각해요.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싶으시면 기도하세요.
하나님이 소원을 들어주지 않아도 님 스스로 바뀌어
원하는게 이뤄질겁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고 기도해보세요.
하나님이 직접 사람을 죽이셨나요?
하나님 팔아 전쟁일으킨건 인간들이죠.
사이비도 그렇고 신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들이 문제예요.
신이 자기를 닮게 사람을 만들었다잖아요
얼마나 이기적이고 제멋대로겠어요
기도한다고 이뤄졌으면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살리가요
기도하면 다 잘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다 잘된다 = 세상 기준 이라면 틀립니다
결국 잘된다 =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십니다
그게 내가 결론적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다를지몰라도
어느샌가 내 마음이 그 뜻과 맞춰지게 되구요
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11:28-30, 개역한글]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기도하시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기적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어 짐이 사라지기도 하고.
짐을 지고 갈 힘이 생기기도 하고요.
짐이 있어도 희망과 용기로 마음이 평안함을 얻기도 합니다.
도움을 구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했으니
나에게도 그런 복이 있을거라 믿고 기도하세요.
저도 원글님이 그런 은혜받기를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상황이 변하는게 아니라 내가 변하는 거 에요
가혹한 시련도 감사로 받아드리게 되는거요
이왕이면 교회보다는 성당이 차분하게 기도하고
조용히 다니기 좋아요. 성당으로 고고
종교는 그런게 아니긴 하지만 위로는 되나봐요
종교 떠나 간절히 빌면 이루어지는듯
저는 종교 떠나 잘 때마다 누워 입으로소원을 말했어요. 울면서 말하고 말하고 그러다가 잠들고.
이루어지기 어려운 그 소원이 신기하게 자연스레 갑자기 이루어졌어요
떠도는 착한 영이 내가 매일 자기 전에 말하고 비는 내용 듣고 안스러워 도와주었나보다 생각했어요
하나님만 좋은 신이겠어요? 능력 차는 있어도 좋은 신 좋은 영들이 있겠죠
이건 정말 저의 주관적인 생각인데
한국 사람은 고대로부터 신기가 높은 민족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걸 믿는 사람들이 많다고 보거든요.
한마디로 끌린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기도빨~이라는 것이 어느 정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 기도를
꼭 교회에서 하는 것만이 아니라
절에서도
집에서도
물 한잔 떠 놓고
중요한 것은 간절히, 정말 간절히 순수하게
정성을 다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는 거죠.
표면적인 기도를 위한 기도 말고
내가 이것을 너무나 간절히 원한다는 그 순수한 마음 하나로
기도를 하는 거죠.
제 힘으로 잘 살아보려 부던히도 노력했어요
둘째딸로 차별받으며 인정받으려 애쓰는 내 과거를 돌아보면 안쓰러울 정도
돈이 없는 집이 아니었지만 저는 지원받지 못했고
동네는 잘 사니까 보고 듣는건 높아서..
미국도 10대 아이가 혼자가서...
돈도 투잡쓰리잡 학비벌어 생활비 벌어..귀국해서 더 열심히 살아 사람들이 원하는 한강변 자력으로 나만 믿고 살다가
지금은 주 안에서 삽니다
말씀을 읽고 찬양듣고 이후에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내 인생에 목자가 되어주신다는데 저도 주님을 따르고 싶어요. 저의 길을 인도해 주세요
유툽에 따라한기도 따라하셔도 됩니다
지니 램프도 아니고.. 종교라는 것은 개인의 욕망, 욕심을 채우는 곳이 아니고 흔들리는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것을 신에게 의지해서 바른 마음으로 사는 길을 찾으며 하루하루 헛되지않게 살아나가기 위해서 존재하는 거 아닌가요? 뭘 영생을 누리느니 천국에 데려가 달라느리 죄를 없애달라느니 이런 욕심 욕망 따위를 신이 들어주면 그게 신입니까?
그럴리가 없잖아요.
저 위 118님 말씀대로 기도하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알맞게 들어주십니다. 원글님 글 내용처럼 모든 일이 잘됩니다.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예수님을 부르며 간절히 기도하셔도 돼요, 걷고있든 지하철에서든 시장에서든 어디서든 내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고 마음의 소원을 아뢰면 됩니다.
앞으로 교회나가시고 신앙생활하시고요. 그게 세상에서 가장 큰 복입니다.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은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선택은 자유, 그러나 선택의 결과는 내가 책임져야합니다
기도라는 형식을 빌려서 본인의 무의식에 힘을 불어넣는거겠죠.
뭔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줌? ㅋ
그렇친 않아요 그저 마음의 위안일뿐
전 다니다 때려치웠어요
다 거짓이다 싶더라구요
자아성찰이죠
기도 하면 다 들어준다?
신이 아니다 신 고조 할아버지 라도
안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인간 천명이 모두 서울대
보내달라 할텐데 정원수 초과
모두 부자 되게 해달라 할텐데
병 치료 해달라 할텐데
미운 사람 망하게 해달라 할텐데
교인들 기도 들어보면 매우 세속적이고
욕망적임
이래서 책을 한권만 읽은 사람이 제일 위험한 겁니다
저 위에 ㅎㅎ님은 신이 인간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었다는 말을
어디서 주워 들으신 듯.
신이 인간을 사랑하여 자유의지를 허락했더니
인간이 타락하고 그렇게 이기적이고 제멋대로로 변절한거죠
우리도 누군가를 정말 깊이 사랑하면
그 사람을 내 손안에서 통제하려 들고
자유를 빼앗지 않습니다. 올드보이 보셨죠?
정말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끝까지 믿어주고 자유를 허락하고,
질못을 했다 하더라도 만회할 기회를 주고
기다려주지요..
하나님의 인자한 성품을 악용해서 조종하는게 바로 악마가
하는 일이고, 그를 따르는 게 인간입니다
본인의 허물과 자신의 오만함을 깨닫고 고백하고 회개하며
전심을 다해 기도하면 그 분은 들어주십니다
간증이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내안의 악마가 눈을 가리고 믿지 못하도록 하고 있을 뿐이에요
개신교 신자지만 아닌건 아니지요...
옛날 우리 할머님,어머님들께서 장독대에 물떠 놓고 기도 ...
나라,자식,건강등등 기도 하셨잖아요...
종교를 안믿어도 기도 하시는 분들은 달라요..
종교하고 상관 없이..^^
아무리 기도해도 안되는 건 안되고...기도 안해도 잘 풀리는건 잘 풀리고요....리처드 도킨슨의 만들어진 신이라는 책에서 중보기도에 관한 실험도 나오잖아요....결론; 기도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기도...
기도하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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