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인은 깨끗한 척
남의 비리는 신랄하게 비난하더니
본인도 지저분한 삶을 살았군요.
그러다 리박스쿨과 손도 잡고.
사람 인상이 변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
https://v.daum.net/v/20260331074916309
18개월간 2500만원 거출 의혹…경찰 측근 소환
저서 시의원 150권.구의원 100권 강매 주장
관악을 공천헌금 의혹과 겹치며 서울시당 비상
조 의원은 즉각 전면 부인했습니다.
자신이 2024년 당협위원장이 되기 전인 2022년 지방선거 직후 시.구의원들이 각자 사무소 운영비를 위해 자체적으로 조성한 공동회비였으며, 회비 명목으로 모인 금액은 최근 전액 반환됐다고 해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