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버스에서 너무 화나요

..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26-03-31 09:35:47

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IP : 118.235.xxx.1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9:37 AM (175.212.xxx.78)

    와 그 할매 진짜 뻔뻔하네

  • 2. ...
    '26.3.31 9:37 AM (39.7.xxx.193)

    우리가 다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고 피해서 저래요. 저는 가방 치우라고 큰소리로 얘기해서 주의 집중되니 안좌석 여자가 가방 치우더라고요.

  • 3. 자석
    '26.3.31 9:39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자석 말고 좌석
    N극, S극 노-

  • 4. ㅅㅅㅅ
    '26.3.31 9:40 AM (61.74.xxx.76) - 삭제된댓글

    치우세요~고성을 질러버리시지...
    휴 노인네 그 나이먹도록 얼마나 민폐를 끼쳤을지 ㅉㅉ

  • 5. .....
    '26.3.31 9:42 AM (220.125.xxx.37)


    그렇게 늙지 말아야지.

  • 6. ,,,
    '26.3.31 9:45 AM (106.101.xxx.123)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적 있어요
    어떤 아줌마가 곧 자기 친구 탄다고
    다른 자리도 없는데 어쩌라는 건지
    그래서 싫다고 가방 치우라 그러고 앉았어요

  • 7. 61.35님
    '26.3.31 9:45 AM (118.235.xxx.188)

    감사 합니다 수정했어요

  • 8. ..
    '26.3.31 9:51 AM (175.117.xxx.80)

    가방을 할머니한테
    던지고 앉아요.

    똑같이 해줘야함

  • 9. ,,,,,
    '26.3.31 9:54 AM (169.211.xxx.202)

    딸한테 꼽 주세요
    버스도 자리를 맡아두는거냐고

  • 10. ...
    '26.3.31 9:54 AM (1.241.xxx.2)

    저라면 가방 치워달라고 앉겠다고
    한번은 더 말할래요
    정말 너무하네요 할머니

  • 11. kk 11
    '26.3.31 9:56 AM (114.204.xxx.203)

    그냥 치우고 앉으시지

  • 12. 쓸개코
    '26.3.31 9:56 AM (175.194.xxx.121)

    저는 언젠가 버스를 탔는데 내리는 문 바로 앞 자리 있죠?
    거길 좀처럼 잘 안 앉는데 어쩌다 앉고.. 집에서 몇정거장 안 가 동네 할머니가 한분 타셨어요.
    제게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자리는 원래 나이든 사람들 앉는 자리라고.. 앉지 말라고.
    비켜 일어나진 않았는데 그뒤 안 앉게 되더라고요;

  • 13. 아오…
    '26.3.31 10:06 AM (119.202.xxx.168)

    옘병…
    좌석예매한 고속버스도 아니고…
    저같으면 치우고 탑니디.

  • 14. 어우
    '26.3.31 10:09 AM (211.36.xxx.40)

    진짜 도른자들
    목욕탕 자리 맡는 인간말종하고 똑같다

  • 15. 나무
    '26.3.31 10:14 AM (147.6.xxx.41)

    그냥 깔고 앉던가 가방을 휙 버리셔야 정신 차릴 듯....

    노인네들 몰상식한 거 그냥 두면 계속 그러십니다.

  • 16. ㅇㅇ
    '26.3.31 10:16 AM (112.146.xxx.254) - 삭제된댓글

    가방 위에 앉으세요

  • 17.
    '26.3.31 10:5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기차안에서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자기 가족들 앉아야 된다고 저보고
    양보하라고ㆍ
    단양역에서 탔고 울산까지 가야되는데
    안동역에서 탄 그 아저씨 와이프 자녀 둘 데리고 타서는 제가 만만해 보였는지ㆍ
    안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쌍욕
    그 때 왜 직원을 안불렀을까 지금 생각해도 분하네요

  • 18. 진짜
    '26.3.31 11:22 AM (218.54.xxx.75)

    미친ㄴ
    부끄럽지도 않게 그렇게 말하다니.,,

  • 19.
    '26.3.31 1:05 PM (175.113.xxx.65)

    도른자 다 보겠네요 버스 자리 매매 했대요 전세라도 냈대요 미친게 뻔뻔하기 까지 하네요 하긴 미쳤으니 뻔뻔 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35 환율이 내려갈거라 5 . . . 14:00:08 2,543
1805334 늙으니까 레모네이드도 이 시리네요 5 서럽다 13:58:20 771
1805333 검찰 미제사건 2년 만에 2배 폭증, 12만건…공소청 출범 앞 .. 18 .... 13:55:00 1,416
1805332 제과제빵 수업 재료비 2만원 가격 어때요? 12 ㅇㅇ 13:52:50 1,140
1805331 지금까지 사재기 한번도 안했는데 16 ... 13:51:51 4,184
1805330 세상 멋쟁이였던 엄마가 등산복만 입고 다녀요 22 .. 13:51:11 4,846
1805329 돈살포 뉴스 나오고 환율 튀네요 4 똥휴지 13:49:28 1,579
1805328 감찰 착수하셨습니까 ?..당황한 장관, 분노 폭발 박은정 7 에휴 13:40:30 1,064
1805327 민주당 찍으면 안되겠네요 42 ... 13:38:47 4,548
1805326 맥도날드 메뉴추천해주세요 7 마운자로 13:35:37 924
1805325 '전쟁 추경' 26.2조 푼다…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35 .... 13:29:11 3,309
1805324 오늘 모처럼 미세먼지 좋음이네요 6 ^^ 13:27:08 708
1805323 달러 얼마까지 오를까요 12 sunny 13:24:40 1,788
1805322 성격무른자에게 대처방식 조언좀 주세요 11 궁금 13:09:38 1,140
1805321 두냥이 집사인데요, 냥이 아토피가 심해서 수제간식.... 7 ... 13:09:00 513
1805320 SBS 이현정-이현영 구별하는 법.JPG 3 시방새본진 13:01:57 1,440
1805319 미쳐버린 환율 1534.50 22 .. 13:01:36 2,987
1805318 오늘밤 10시20분 MBC 누구냐? 3 이런 13:01:33 1,709
1805317 신풍제약 생각나서 찾아보니 5 ㅇㅇ 12:59:08 1,877
1805316 환율 폭등중인데 하위70%에 돈푼다네요 53 환율 12:51:29 5,964
1805315 삼천당 어쩔? 7 12:51:19 3,544
1805314 장기기증 김창민 감독 폭행사망이였네요.. 7 ........ 12:48:38 3,484
1805313 ai 너무 좋아요. 7 000 12:47:52 1,322
1805312 일본인들은 책임을 지지 않으려 한다? 9 ... 12:47:46 605
1805311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임…중앙당 공관위원 일괄 사퇴.. 2 장난하나 12:43:23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