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자리가 났어요. 앉을려니 두좌석중 먼저 앉아 있던 할머니가빈자리에 가방을 거기 놔요
제가 가방 치워 달라니 두정거장후 자기딸 탈거라고
양보하라네요 . 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할려다 참았어요
와 그 할매 진짜 뻔뻔하네
우리가 다 똥이 드러워서 피한다고 피해서 저래요. 저는 가방 치우라고 큰소리로 얘기해서 주의 집중되니 안좌석 여자가 가방 치우더라고요.
자석 말고 좌석
N극, S극 노-
치우세요~고성을 질러버리시지...
휴 노인네 그 나이먹도록 얼마나 민폐를 끼쳤을지 ㅉㅉ
와
그렇게 늙지 말아야지.
저도 지하철에서 그런 적 있어요
어떤 아줌마가 곧 자기 친구 탄다고
다른 자리도 없는데 어쩌라는 건지
그래서 싫다고 가방 치우라 그러고 앉았어요
감사 합니다 수정했어요
가방을 할머니한테
던지고 앉아요.
똑같이 해줘야함
딸한테 꼽 주세요
버스도 자리를 맡아두는거냐고
저라면 가방 치워달라고 앉겠다고
한번은 더 말할래요
정말 너무하네요 할머니
그냥 치우고 앉으시지
저는 언젠가 버스를 탔는데 내리는 문 바로 앞 자리 있죠?
거길 좀처럼 잘 안 앉는데 어쩌다 앉고.. 집에서 몇정거장 안 가 동네 할머니가 한분 타셨어요.
제게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자리는 원래 나이든 사람들 앉는 자리라고.. 앉지 말라고.
비켜 일어나진 않았는데 그뒤 안 앉게 되더라고요;
옘병…
좌석예매한 고속버스도 아니고…
저같으면 치우고 탑니디.
진짜 도른자들
목욕탕 자리 맡는 인간말종하고 똑같다
그냥 깔고 앉던가 가방을 휙 버리셔야 정신 차릴 듯....
노인네들 몰상식한 거 그냥 두면 계속 그러십니다.
가방 위에 앉으세요
저도
기차안에서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자기 가족들 앉아야 된다고 저보고
양보하라고ㆍ
단양역에서 탔고 울산까지 가야되는데
안동역에서 탄 그 아저씨 와이프 자녀 둘 데리고 타서는 제가 만만해 보였는지ㆍ
안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쌍욕
그 때 왜 직원을 안불렀을까 지금 생각해도 분하네요
미친ㄴ
부끄럽지도 않게 그렇게 말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