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봄이 시작 되면 기운없고, 몸도 축 처지기 시작해요. 여름엔 한증막 속 처럼 꼼짝도 못하구요.
거기에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이런 꽃을 보면 흐리멍텅한 색들에 속이 답답해요 특히 개나리요.
어수선한 거리도 짜증나고 전 봄이 싫네요
전 봄이 시작 되면 기운없고, 몸도 축 처지기 시작해요. 여름엔 한증막 속 처럼 꼼짝도 못하구요.
거기에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이런 꽃을 보면 흐리멍텅한 색들에 속이 답답해요 특히 개나리요.
어수선한 거리도 짜증나고 전 봄이 싫네요
저도 그런데 이거 병이죠ㅠㅠ???
개나리 진달래가 흐리멍텅한 색이라고 생각한적 없네요. 제눈에는 진한 총천연색인데요
근데 봄이 좀 힘든 계절이기도 해요. 나른하고 축축 늘어지고
그럼 어느계절의 무슨색이좋아요?
개나리 진달래 날벼락...
봄싫어하기로야 저도 빠질수없지만 꽃색깔은
생각도 안해봄...
저 이거 뭔말인지 이해
전 내 소중한이들이 다 이좋은계절에 먼길들가셔
봄이 싫어졌다가 회복중입니다
이러다 폭염으로 이어지는 이나른함도 싫긴하구요
봄은 매년 오는데
짜증만 내고 있을수는 없잖아요..
내기분을 위해서 방법을 찾아 보는 건 어떠세요?
바닷가에 꽃보기 힘드니 봄엔 바닷가에 가서 살면 좋겠네요.ㅎㅎ
요근래는 배경이 막 회색날이 많아서 그런듯
봄과 미세먼지 동의어가 된 날이 많아
개나리도 우리 학교다닐때는 선명한 노란색파스로 그리고 했는데 ㅎㅎ
노랑의 대표주자 개나리
주황의 대표 진달래
운전하는데 창문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따가워지면 아우 이제 9월까지는 힘들겠다 싶은 생각부터 들어요 잡티 잘생기고 햇빛알러지있는 전 이제 햇빛을 어찌 가릴까부터 고민하게 되죠 더더욱 전 겨울이 좋아요 그래도 꽃은 이뻐요 삭막하던 나무들이 하나둘 꽃을 피워대는거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목련이나 진달래는 빈나무에 잎도 없이 꽃부터 피는거보면 참 신기하다싶어요
원래 우울증이 봄에 심해진대요...
보양식하고 영양제를 챙겨드세요.
힘든 계절 맞아요.
열이 많은 사람이 그런거같아요. 운동해서 땀내는것만이 답인듯합니다. 걷기 .달리기해서 땀을 내세요.
원래 우울증이 봄에 심해진대요...22222
봄에 정신과 문전성시라고.
인간이 참 오묘하네요.
전 그나마 활짝 핀 벚꽃 게다가 집이 2층이라 방에서도
꽃구경이 가능하니 너희들은 참 정직하구나 고맙다
하고 맘을 달래네요
원글님 힘든마음 곧 지나가길 바랄게요
개나리는 너무 쨍해서 불쾌하기까지한데 흐리멍텅 하다니. 세로토닌이 부족해 보이십니다요.
튜율립, 장미처럼 세련되지 않고, 탁하고 어울리지 않는 색들이 몰려 있는 느낌...
한마디로 넘 촌스러워요. 거기에 목련은 둔하고 멍청해 보여요 ㅠ
갠적인 감정이니까 욕하지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
개나리 목련꽃 봄의 정령 같아서 너무 이쁜데.
개나리가 우리나라 특산종이란거 알고 더 좋아짐.
네 개인적인 감정이니 뭐 싫어할수도 있죠.
참 피곤하게 산다
목련은 둔하고 멍청하다는 표현이 너무 웃겨요 떨어져서 질때 지저분하다 소리까지 듣는 목련 좀 불쌍하네요
그나저나 뭐 활기찬 취미하나 찾아보세요
봄이 그나마 짧아 다행이겠네요
전 봄이 제일 좋은데
겨울이 너무 싫고 우울해요
님은 어떤 계절 좋아해요?
목련 참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ㅠㅠ
질 때야 지저분 해 보이는거 맞지만
봄이 짧아 아쉬운 1인...
개나리 진달래가 그렇게 싫고 튜울립 장미가 그리 세련됐다면
네덜란드나 불가리아에 가셔 사시구랴
와, 저도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 봄이에요.
우선 봄이 시작되려고 하면 늘 머리가 띵하게 두통이 생기고
어디 피할 곳 없이 꽉 막혀서 답답한 느낌이에요.
그 느낌이 너무 싫은데 주위에서 아무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비슷한 분이 계셔서 반갑네요.
벚꽃은 아무 말이 없는거 보니 벚꽃은 좋아하시나?
난 요즘 벚꽃투어 바쁜데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가 흐리멍텅하다니
지못미
세상은 내 마음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거잖아요
글 쓰신 분의 마음 상태가 굉장히 흐리신 것 같아요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가 흐리멍텅하다니
지못미
세상은 내 마음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거잖아요
글 쓰신 분의 마음 상태가 굉장히 흐리신 것 같아요
Xxx22222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가 흐리멍텅하다니
지못미
세상은 내 마음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거잖아요
글 쓰신 분의 마음 상태가 굉장히 흐리신 것 같아요
Xxxx222
아님 혹시 색약?
그나마 새싹 올라오는거 보고 기운내는대요
봄,여름 배고 두 계절 좋아요.
봄이 오면 생명의 기운이 느껴져서 좋은데 특이하시네요.
북유럽 캐나다같은데로 이민가시면 딱 좋을듯.
꽃좋아하는 저도 개나리 진달래는 뭔가 색감이 촌스럽다고 생각해요.
목련 매화 벚꽃 다좋아요.
마자요. 저 북유럽 좋아해요. 스산한 날씨에 정리된 느김의 감성. 좋아하는 색도 채도 낮은 회색, 네이비, 카키,화이트 이래요
출근길 이맘때면 양옆으로 벚꽃이 저를 맞이합니다......그냥 황홀하다는 느낌이 젤 많이 들어요....
내일은 꽃비를 맞으며 출근하겠죠.....딱 이맘때 2~3일 정도 정말 좋아요....
쨍하게 환하면 어지럽고 햇빛 알러지 있고
직사광선에 편두통 있고
더위에 유난히 취약한 사람 있어요
저예요!!!!
근데 유난하다느니 마음 상태가 흐르다는 댓글은
참ㅠㅠㅠㅠㅠ!!!!
저는 어제 막 활짝 피어난 목련 옆에 갔는데
향에 취하고 매화꽃 목련꽃 보니까
마음이 설레이더라구요
올해도 예쁜 꽃을 다시 보네
내년에도 볼수 있겠지 하면서요
벚꽃필때가 제일 좋더라구요
체질차이일까요?
저랑 반대시네요
전 봄에 기운나고
가을되면 아프기시작해요ㅠ
전 반대로 가을이 시작 되면 몸에 가벼워져요. 물속에 빠졌다 바짝 마른 옷 처럼 몸도 기분도 상쾌해 좋아져요.
목련이 둔하고 멍청해 보이다니 ㅜㅜ
얼마전 만개한 목련 나무 보면서 넘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ㅎㅎ
전 봄이 넘 좋아요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오늘처럼 날씨가 좋고 벚꽃도 만개한 날이면 야장에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싶던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네요 ㅋ 야장에서 벚꽃보다 고기먹으며 맥주 한잔 크으
저도 가을좋아하고 단풍을 더 예뻐라하고 여름 싫어해서 봄도 아 여름도 오겠구나싶지만 ㅎㅎ 봄의 축제같은 꽃들에게 너무 심한 말들을 ㅎㅎ
개나리 진달래가 흐리멍텅한 색이라고 생각한적 없네요. 제눈에는 진한 총천연색인데요22
전 봄이 제일 좋은데
겨울이 너무 싫고 우울해요
님은 어떤 계절 좋아해요?
목련 참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ㅠㅠ
질 때야 지저분 해 보이는거 맞지만
봄이 짧아 아쉬운 1인...222222222222222222
그럴 수 있죠.
근데 문학적 비유나 표현을 봐도
봄은 새싹과 함께 소생하는 설렘과 희망의 표현이 많고,
가을은 낙엽과 함께 쓸쓸한 우수적 표현이 많음.
봄, 여름이 이슬비나 장마가 길고 축축하면 우울에 빗대긴 하지만.
저도 제일 싫어하는 계절이 봄이에요.
우선 봄이 시작되려고 하면 늘 머리가 띵하게 두통이 생기고
어디 피할 곳 없이 꽉 막혀서 답답한 느낌이에요.
그 느낌이 너무 싫은데 주위에서 아무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비슷한 분이 계셔서 반갑네요 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