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남편인데 자문해주고 월 몇 백 받는다길래
다른 수입도 있어서, 합산 별산 세금 보고 하기 귀찮다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나이드니 돈 보다 시간이 더 소중합니다.
은퇴한 남편인데 자문해주고 월 몇 백 받는다길래
다른 수입도 있어서, 합산 별산 세금 보고 하기 귀찮다고
하지 말라고 했어요.
나이드니 돈 보다 시간이 더 소중합니다.
월 몇백 받으시고
세무신고 세무사에 맡기세요
산정해주면 내기만 하면 되는데
굳이 왜요?
나이들면 돈보다 시간이 귀한 건 맞는데
세금보고하기 귀찮은거하고 무슨 상관일까요..
네. 그러세요.
4대 보험 되는 겨면 하는게 좋지요.
귀찮으신게 아니라 제도를 잘 모르시는 듯
월 몇백이 우스우실정도의 여유가 진짜 부러워요..
월 몇백이 우스우실정도의 여유 222
소중한 건지
귀찮은 게 싫은 건지 ㅎㅎ
그동안 세무사 써왔어요.
다른 자료도 넘겨주고 5월에 종합보고 해주죠.
회사에서는 4대 보험 해준다는데 이익되는 건 의보 조금. 어차피 지역의보도 내야 해요.
네... 그러세요
님처럼 여유있느분이 빠져주심
딴분 힘든분에게 자리가 순환되면 ~~
시간이 소중한 건지
귀찮은 게 싫은 건지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빙고. ㅎㅎ
4~5월에 외국 두달 살기 하러 가는데
현지에서 세무자료 뽑아 줘야 해요.
눈치없다 없어..
저도 지난날 너무 아둥바둥 산거 후회해요.
사람마다 욕심이 다른거니까요.
돈보다 시간!
동의합니다!
부럽네요 여유ㅎㅎ
부럽네요. 저도 남편에게 쉬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현실은..ㅜㅜ.
외국 두 달 살기 → 외국 여행
자랑세 내세요
ㅈㄹ을 한다
자랑이시죠 ㅎㅎ
저도 자랑 하자면 남편이 임원 재계약 안하고 놀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더 늙기전에 놀러 다니자고요
저흰 돈도 별로 없어요 퇴직하면 건강보험료 내야하는거
걱정될만큼요
그래도 다리 건강할때 놀러 다녀야지 하고 그만 일하라고 했어요
우리는 노인 일자리 간다는거 가지 말라고 했어요
30만원에서 60만원이라고
허리도 아프고 나이들어서
심심해서 가는거면 가고 돈 때문이면 가지 말랬더니 안가대요
노는게 미안해서 갈까 그랬나봐요
제가 일해요
부지런히 놀러 다니세요.
원글님 말씀 맞아요
저도 유럽 한달살기갈때 머리아파서 재취업 못하게 했었어요
미국에 사는 애들보러갈때도 날짜 안맞기도하구요
반평생 일했는데 쉬기도 해야지싶었구요
대신에 제가 정년없는 사업합니다
집집마다 상황은 다 다르죠
남편분도 은퇴후엔 휴식 쉬간이 필요하죠
전에 자기 남편이 건강이 별로 안좋은데도 재취업하길
바라는 전업주부 글보고 놀랐네요
그집은 남편 은퇴후 연금으로 생활하는데 별문제 없다고 했거든요
본인은 장만 보고와도 낮잠자고 꼬꾸라지면서
남편은 70까지 일했으면 한다고.
징하다 징해
님이 뭔데 남편이 하는 일을 하라 마라예요
긁히셨나 왜 그러시나요
원글님 멋지십니다!! 돈의 여유도 부럽지만
돈보다 중요한 시간을 누리게 하실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더 멋지세요.
저도 아둥바둥하지않고 적당한때 내려놓을거에요.
할만큼 했어요. 넉넉친 않아도 굶어죽진 않을테니.
진정 남편을 사랑하시는 분이네요^^
남편분과 같이 행복한 노후 보내시길요~
거의 30년이상 산 와이프가 말하는건데
님이 뭔데 하라말라니??
진짜 웃기는말이네요 ㅋㅋ
와이프니까 이런저런 의견을 말하는거죠ㅋㅋ
남편이 몸이 안좋다하는데도 재취업 안알아본다고 득달하는 와이프보다는 훨씬 나은데말입니다ㅜ
위너의 삶.
누리세요~~~
저도 남편에게 퇴직하면 일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만큼 했으면 됐다고요
근데 워낙 일중독이라 그만 할지는 모르겠어요
있는걸로 알뜰하게 살자고 했어요
저도 남편에게 퇴직하면 일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만큼 했으면 됐다고요
2222222222
그동안 한직장에서 35년 근속했으면 충분합니다
힘들게 나가서 더 일하지말라했어요
그엏다고 제가 부자는 아닙니다
평범합니다
신박한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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