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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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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자녀 독립 어떤지요?

요즘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26-03-31 07:52:44

부모, 직장인 1호, 3교대 예정 2호, 고등학생 3호, 

초등생 4호 총 6명인데, 

34평 방3이라 방마다 2명씩 생활하는데, 

 

3교대 예정 (간호)2호가 출퇴근및 생활이  불편하니? 

1 직장인1호와 2호를 

집에서 차로 10분거리 투룸을 구해서 내보내거나, 

2 40평대 방4로 가거나 

어떤게 나으세요? 

 

1로 정해지면, 1호가 독박으로 집안일등에

힘들지 않을까요? 

IP : 115.86.xxx.19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7:56 AM (112.214.xxx.147)

    1호와 2호의 의견이 중요하겠는데요.
    1호, 2호 둘다 성인인데 1호의 독박을 염려하신다면 1호의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네요.

  • 2.
    '26.3.31 7:59 AM (221.138.xxx.92)

    집에서 10분거리 투룸으로 얻는게
    장점이 뭐가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3교대자의 수면..인가요?

  • 3. 요즘
    '26.3.31 8:00 AM (115.86.xxx.195)

    저희가 아닌 여동생집인데,
    1로 추진하려하는데,
    저도 1,2호 의견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여둥생이 답정녀 같고,
    착한 1호가 부모뜻대로 따르는거 같아서요.

  • 4. ...
    '26.3.31 8:00 AM (121.183.xxx.234)

    3교대 간호는 직장 생활 만으로도 많이 힘들어요.
    1호가 2호를 많이 서포트해줘야할텐데.. 부모도 아니고 좀 그렇네요.
    엄마가 전업이면 큰평수로 이사가시는게 어떨까요?

  • 5. 요즘
    '26.3.31 8:03 AM (115.86.xxx.195) - 삭제된댓글

    여동생도 일해서,
    그간 1호 고생이 많은데, 그걸 몰라요ㅠ

  • 6.
    '26.3.31 8:05 AM (221.138.xxx.92)

    그 동안1호가 피해?를 봤더라도
    분가시키면 그 둘이 또 알아서 할수도 있어요.
    1호가 바본가요....

    그나저나 읽는이가 볼때는 님이 그집일에 신경쓰는게
    과하네요.

  • 7.
    '26.3.31 8:06 AM (114.205.xxx.247)

    1번이 동생분 입장에선 좀 수월할테니 그리 추진하는거 아닐까요?
    아이들 넷이 한 집에 있는게 엄마 입장에서 힘들 수도 있으니...
    객관적으로는 2번이 합리적이지만, 집마다 사정이 다르니 동생분댁에서 결정할 문제 같네요

  • 8. 요즘
    '26.3.31 8:16 AM (115.86.xxx.195)

    제가보니,
    무심 엄마가 일하다보니,
    이런저런 이유로
    1호 VS 2,3,4호 분위기인데,
    전엔 1호 2호가 싸우고 하더니 이젠 1호 3호가 난리라는데,
    그게 다 애엄마가 바쁘다보니 1호가 그 억할(잔소리) 해서인지
    첫조카라 남일같지 않아서요.

  • 9. 엄마가
    '26.3.31 8:19 AM (211.234.xxx.251) - 삭제된댓글

    짐을 자식과 나눠지려하는듯

  • 10. 2호만
    '26.3.31 8:20 AM (211.234.xxx.251) - 삭제된댓글

    회사앞에서 자취하라 내보내는게 좋을듯

  • 11. ....
    '26.3.31 8:22 AM (211.201.xxx.247)

    1호 입장에서는 분가(?)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보아하니 지금은 1호가 집안에서 엄마 역할을 쭉 하고 살았던 것 같은데,
    분가하면 어쨌건 2호 동생 한 명만 챙기면 되잖아요.

    아마, 님 동생이 1호가 아쉬워서 다시 들어오라고 할 수도 있어요.

  • 12. 요즘
    '26.3.31 8:22 AM (115.86.xxx.195)

    요즘에는 1호 3호가 트러블이 많다고요.
    그게 1호는 집순이 바른생활 스타일
    3호 날라리스타일인데
    잔소리한다는 1호를 탓해서 저는 그마음 이해되는데
    짠해요

  • 13. 요즘
    '26.3.31 8:24 AM (115.86.xxx.195)

    저는 1호의 어깨가 무겁고
    점점 소심해지는 게 보여서 걱정이에요.
    그리고 둘이서 또 사이가 더 틀어질까도요.

  • 14. 걱정뚝
    '26.3.31 8:3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동안 님 걱정처럼 1호가 살았다면
    오히려 1호에게는 더 나을 수 있어요.
    한명만 챙기면 되니까...
    10분거리말고 더 떨어져 지내는게 낫겠고요.
    두 집 살림 시킬수도 있으니.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해라 1호야.
    멀리멀리 가서 잘 살아.

  • 15. 돌로미티
    '26.3.31 8:50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1호 원룸, 2호 원룸 따로 독립해야죠

  • 16. 1호
    '26.3.31 9:09 AM (14.48.xxx.75)

    1호가 나가야 해요
    스스로
    지 인생 찾아서 살라 하세요

  • 17. ...
    '26.3.31 9:49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여동생 집 일이면 알아서 하게 두세요

  • 18. ...
    '26.3.31 9:50 AM (114.204.xxx.203)

    1 혼자 직장 근처로 나가라 하고
    2는 혼자 방 쓰면 되죠

  • 19. ..
    '26.3.31 10:03 AM (124.54.xxx.34)

    1호 2호를 각각 원룸으로 내보내면 되겠어요.

  • 20. 요즘
    '26.3.31 10:21 AM (115.86.xxx.195)

    각각은 비용이 더 나가니 그런건지,
    같은 촌 지방 지역 내 독립보다는
    1호2호 더 큰도시로 보내라니
    거긴 방값이 비싸다고만.
    답졍녀같아서 알아서 하겠지만요

  • 21. ..
    '26.3.31 11:14 AM (114.204.xxx.203)

    냅두세요 내 자식일도 맘대로 안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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