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분들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6-03-31 07:01:13

자녀 한달 월급이 얼마인지 알고 계시나요?

직장인 자녀가 같이 살고 있는 부모에게

자기 수입까지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IP : 223.38.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1 7:05 AM (49.1.xxx.164)

    우리집 큰딸은 지가 얼마받는다고 떠들어요 ㅎㅎㅎ 알고싶지 않다고 ㅠㅠ 생활비 따로 달라고 안하는데 가족여행시 늦둥이 동생 야행경비랑 자기가 부담하네요. 부모보다 동생 더 챙김.

  • 2. ..
    '26.3.31 7:2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에게 손벌리지 않는다면 자기 수입까지 밝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생활 가능하다, 저축 하고 있다 정도 알고 있고 얼마 받는지 모릅니다.

  • 3. ㅁㅁ
    '26.3.31 7:31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묻지않지만 연봉협상뒤라든지
    얘기해 줍니다

  • 4. ㅇㅇ
    '26.3.31 7:33 AM (49.166.xxx.130)

    본인이 말해서 알고 있네요.

  • 5. 물어보면
    '26.3.31 7:49 AM (211.234.xxx.45) - 삭제된댓글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어디에 투자했는지도 알려줌

    자랑하는듯.

  • 6. 본인이 흘려서
    '26.3.31 8:03 AM (221.138.xxx.92)

    어느 정도라는 건 대~~충 알고 있어요.

    부모가 물으면 숨길 이유가 있을까? 싶고
    굳이 시시콜콜 궁금할까? 싶고 ....뭐 그러네요.

  • 7. 반대로
    '26.3.31 8:55 AM (123.111.xxx.138)

    부모 재산이 어느정도인지 자식이 아나요?
    서로 투명하게 공유하는 집안이 있고 아닌 집안이 있는거 같아요.
    저희 친정은 부모님들이 재산 공개 다~ 하셨었어요.
    샀으면 샀다, 팔면 팔았다 등등. 이번달엔 공실이 있어 빠듯하다 등등
    근데 시집은 퇴직하신 시부모님들 생활비는 어떻게 조달하셔? 라고 남편에게 물어보면
    자기도 모른다고 대답해요.
    시부모님들은 재산공개를 안하시는거 같아요.
    이제 연세 많으셔서 어디가서 사기당하셔도 자식들은 모르고 지나갈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25 50만원 아이 통장으로 들어오는 장학금 1 국장 2026/04/03 2,462
1801724 이란 사람들의 70% 이상은 이슬람을 믿지 않으며 특히 젊은 세.. 8 ㅇㅇ 2026/04/03 2,860
1801723 TBS 지원금 50억 편성 7 ........ 2026/04/03 2,185
1801722 차 절대 안빌려준다는 남편 119 .... 2026/04/03 14,912
1801721 김치찌개에 계란, 당면 2 Mnb 2026/04/03 2,045
1801720 하루 왕복 18000보 걸으면 무릎에 안 좋겠죠? 23 뚱땡이 2026/04/03 4,178
1801719 서구권도 간병 문제 심각하네요 5 요양원 2026/04/03 4,282
1801718 생선 어떻게들 구워드시나요 22 ㅓㅏ 2026/04/03 3,584
1801717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8 2026/04/03 2,040
1801716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463
1801715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1 ... 2026/04/03 6,561
1801714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2,054
1801713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1 시골살이 2026/04/03 1,161
1801712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1 ㅇㅇ 2026/04/03 5,226
1801711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915
1801710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0 ... 2026/04/03 5,760
1801709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3,221
1801708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441
1801707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925
1801706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2,105
1801705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877
1801704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6 2026/04/03 5,130
1801703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5,104
1801702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378
1801701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3 엄마 2026/04/03 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