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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임하고 오면 낮잠 자야하는 사람 있나요 ?

ㅇㅇ 조회수 : 5,060
작성일 : 2026-03-30 21:41:11

제가 그래요

모임하면 수다도 잘 떨고 즐거운데 집에 오면 낮잠 한숨 자야 안피곤해요 

오늘도 2시간반 정도 점심 먹고 차마시고 왔는데 

이 시간 눈꺼풀이 내려 앉네요

너무너무 피곤해서 왜 그런가 했더니 낮잠을 못잤어요 

저 mbti i맞지요?

저같은 분들 있나요?

체력 부족인지. 집순이 체질인지 ㅜㅜ 

 

 

IP : 118.235.xxx.2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3.30 9:43 PM (210.183.xxx.149)

    I 맞고
    기빨려서그래요

  • 2.
    '26.3.30 9:44 PM (221.138.xxx.92)

    미용실가서 머리하면 월차내는 사람도 봤어요.
    체력이 엄청 안좋다고 하셨어요.

  • 3. ..
    '26.3.30 9:44 PM (115.136.xxx.87)

    체력이 안 좋아진거예요. 제가 그랬어요~~
    예전에 매일 낮잠 잤는데 몸이 안 좋아진거더라고요.
    식사도 잘 하고 영양제도 잘 챙겨 드시고 운동도 해서 체력 좋아지심 괜찮을거예요.

  • 4. ...
    '26.3.30 9:4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저요...
    어제 나갔으면 어늘은 쉬어야해요.

    습관화가 안되었나해서 꾸준히 했더니 이석증이...ㅠ

    직장다닐때도 하루 꼬박 잠자야했던...

  • 5. 지금
    '26.3.30 9:48 PM (106.101.xxx.253)

    제가 그래요 잠은 안와도 누워 있어야해요

    저는 사주 재다신약 남의 말 잘 경청해줘서 기빨려요

    그래서 저는 약속을 하루 잡으면 다음날 안잡을 정도 ㅎㅎㅎ
    심하죠?

    하루에ㅜ두탕 세탁 뛰는 사람들 신기해요

  • 6. ...
    '26.3.30 9:48 PM (219.255.xxx.39)

    저요...
    어제 나갔으면 오늘은 쉬어야해요.

    습관화가 안되었나해서 꾸준히 했더니 이석증이...ㅠ

    직장다닐때도 주중이나 주말때 하루 꼬박 잠자야했던...

    해외나 국내여행때도 3박4일이면 3일차엔 사진보면 얼굴팅팅...

  • 7. 공주
    '26.3.30 9:50 PM (211.118.xxx.170)

    음 그건 체력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원글님 증상과 똑같았는데 요즘 잘 먹고 운동하는 것을 꾸준히 했더니 이제 외출후 꼭 자야하는 몸의 요구가 사라졌어요

  • 8. 저는
    '26.3.30 10:04 PM (59.10.xxx.58)

    집안일 하다가도 눕습니다. 쉴때도 앉기보다 누워요

  • 9. 체력
    '26.3.30 10:08 PM (218.154.xxx.161)

    Mbti랑은 별 상관없이 체력이 딸리는 거죠.

  • 10. ㅇㅇ
    '26.3.30 10:13 PM (115.139.xxx.246)

    그런가봐요
    체력이 너무 딸려요 몸도 무겁고요

  • 11. ...
    '26.3.30 10:19 PM (112.170.xxx.178)

    꼭 체력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여행 가서 2주 동안 매일 구두 신고 몇 키로씩 걸어다녀도 쌩쌩한데... 사람들 만나러 외출하는 건 피곤해서.. 이틀 연속은 약속 못 잡겠어요

  • 12. ㅡㅡ
    '26.3.30 10:35 PM (219.254.xxx.107)

    미용실 머리하고나면 월차쓴다는거ㅋㅋㅋㅋㅋㅋ넘 웃겨요 진심 저도 한며칠 끙끙하거든요 기빨리고 피곤해서

  • 13. 저도
    '26.3.30 10:37 PM (180.229.xxx.164)

    사람들 만나면 평소보다 말을 많이해서 그런가..기 빨려서
    집에 오면 녹초돼요.
    파마하고 온날도 힘들구요.(이건 20대때도 그랬네요ㅠ)

  • 14.
    '26.3.30 10:42 PM (61.39.xxx.228)

    저도 그래요.
    만보걷기하고 하루종일혼자 있는건
    괜찮은데
    모이면 밥먹고 카페가서부터
    막 기빨려요.
    집에오면 뻗어요

  • 15. . .
    '26.3.30 10:47 PM (211.178.xxx.17)

    소음인 평생 저질체력?인 저도 그래요.
    저는 마트만 갔다 와도 집에 와서 바로 정리 못해요. 1-2시간 누웠다가 일어나야 해서요.
    주중에 일하고 오면 주말에 하루 종일 누워있어요.

  • 16. 저도요
    '26.3.30 11:11 PM (218.51.xxx.191)

    혼자 노는건 상관없는데
    사람 만나고 오면
    집와서 누워있어요
    심지어 말 안하고 듣다만 오는데도

  • 17. ...
    '26.3.30 11:15 PM (180.70.xxx.141)

    저도
    가족과 2주 여행도 괜찮은데
    점심 모임 후 집에와서는 꼭 누워야해요
    대1 때부터 교회에서 봉사를 했는데 교회다녀오면 그렇게 힘이 들었거든요
    사정상 지난 1년 교회를 안가는데
    이제는 일요일이 힘든날이 아니네요

  • 18. ㅇㅇ
    '26.3.31 12:47 AM (223.38.xxx.89) - 삭제된댓글

    외출을 매일 못해요 하루건너야 해요
    오후3시엔 기절

  • 19. ㅌㅂㅇ
    '26.3.31 7:40 AM (182.215.xxx.32)

    예민한 사람이라 그럴 거예요
    예민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같은 시간 모임을 해도 훨씬 더 에너지를 많이 쓰거든요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생각하고 그러기 때문에

  • 20. 내향적인 사람은
    '26.3.31 10:1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모임이나 사람 만나면 기가 뺐긴데요
    반면 외향적인사람은 타인한테 기를 뺐어와야해서 많은 만남을 가져야한다고

  • 21. 예민녀
    '26.3.31 6:53 PM (211.250.xxx.210)

    예민한 사람이라 그럴 거예요
    예민한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같은 시간 모임을 해도 훨씬 더 에너지를 많이 쓰거든요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생각하고 그러기 때문에
    2222222
    이거 맞는거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 22. ㅇㅇ
    '26.3.31 10:14 PM (115.139.xxx.246)

    예민녀 맞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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