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수준이 좀 그런거죠..?
일본 드라마들이 좀 억지 감동, 가족애, 교훈적 스토리 이던데요..
제가 너무 메마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일드 스토리 수준만 되도 재밌고 편하게 보거든요.
요새 넷플릭스에 런치의 여왕 다시 올라왔는데,
남주들이 식사준비에 정성을 다하고
여주가 그거먹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다는 연출
이런거만봐도 저는 마음이 쉽게 훈훈해지네요-_-;
이것도 현실에는 잘 없기 때문인가..::
제 수준이 좀 그런거죠..?
일본 드라마들이 좀 억지 감동, 가족애, 교훈적 스토리 이던데요..
제가 너무 메마른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일드 스토리 수준만 되도 재밌고 편하게 보거든요.
요새 넷플릭스에 런치의 여왕 다시 올라왔는데,
남주들이 식사준비에 정성을 다하고
여주가 그거먹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다는 연출
이런거만봐도 저는 마음이 쉽게 훈훈해지네요-_-;
이것도 현실에는 잘 없기 때문인가..::
그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들이 넘 잘생기고 예쁘고 현실감이 없어서 그냥 현실감을 내려놓고 보니 그런 것 같아요 ㅎㅎㅎ 다케우치 유코 넘 예뻤죠 정말 ㅠㅠ
들장미 소녀캔디류 같아서
일본 드라마 영화
스토리에 쉽게 훈훈해져요.
저는 원글이와는 정반대의 사람. 그냥 그 일본 특유의 가족간의 정서와 분위기가 좋을 뿐
일본의 가정내 부모 역할이 극과 극이죠.
넷플에 핫 스팟. 콰르텟 추천해요.
둘 다 시리즈인데 따뜻한 드라마예요.
억지 따스함은 아니고 현실감 있으나 부담없고
다 보면 내가 착한 사람이 되어 있어요.
맞아요 다케우치 유코덕에 런치의 여왕 드라마가 확 살잖아요.. 그리운 배우 입니다..ㅠ
캔디스토리라... 천만엔걸 스즈코도 굳세게 해쳐나가는게 비슷한 류인가요? 제가 캔디 뒤에 세일러문 세대라가지구...ㅎ
가족정서도 감동주는 작품들 좀 있지요..!
코레에다 히로카즈? 이 감독님 영화들도 가족 테마이고..
핫스팟 최근 넷플 신작이죠. 저도 지난 겨울에 틀어놓고 일하곤 했어요ㅎ
콰르텟 기회되면 보겠습니다. 추천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5224 | 1/4분기가 이제 하루 남았네요. 2 | 댜 | 2026/03/30 | 688 |
| 1805223 | 한두자니 만난 빵진숙 9 | 그 | 2026/03/30 | 3,001 |
| 1805222 | 문재인, 조국, 털보, 정청래, 유시민 14 | ㅇ | 2026/03/30 | 1,759 |
| 1805221 | 커피 하루에 여러잔 마시면 치석 많이 생기나요 5 | 치석 | 2026/03/30 | 3,187 |
| 1805220 | 삼성전자 노조 이상해 보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9 | ... | 2026/03/30 | 1,849 |
| 1805219 | 이 여자 기억나세요? 4 | .. | 2026/03/30 | 4,070 |
| 1805218 | 한준호 근황. jpg 24 | 컥 | 2026/03/30 | 5,175 |
| 1805217 | 다른사람 강아지가 귀엽긴한데ᆢ 6 | ~~ | 2026/03/30 | 1,460 |
| 1805216 |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도와주이소!"와.. 2 | 같이봅시다 .. | 2026/03/30 | 447 |
| 1805215 | 천주교 16 | 성당 | 2026/03/30 | 1,830 |
| 1805214 | 일본문화 알수록 12 | ㅎㄹㅇㄴ | 2026/03/30 | 4,456 |
| 1805213 | 경매건으로.. 2 | ᆢ | 2026/03/30 | 752 |
| 1805212 | 이재명 당대표 단식했을 때 장성철과 김준일 8 | 불과3년전 | 2026/03/30 | 1,105 |
| 1805211 | 쓰다남은 페인트 어떻게 버려요? 5 | 그냥 | 2026/03/30 | 1,656 |
| 1805210 | 용융소금차 9 | 용융소금 | 2026/03/30 | 1,024 |
| 1805209 | 우리 고양이요 3 | 방구 좀 낀.. | 2026/03/30 | 882 |
| 1805208 | 3모 성적이랑 더프요 5 | ........ | 2026/03/30 | 1,219 |
| 1805207 | 조국사태때 유시민 김어준 21 | 두얼굴 | 2026/03/30 | 1,756 |
| 1805206 | 킷캣 초콜릿이 맛있나봐요? ㅎㅎ 6 | ㅇㅇ | 2026/03/30 | 2,108 |
| 1805205 | 많이 안먹는데 비만입니다. 9 | .... | 2026/03/30 | 3,129 |
| 1805204 | 가자지구 아이들의 소꿉놀이 6 | Nn | 2026/03/30 | 1,632 |
| 1805203 | 오늘 뉴공 이화영부지사 부인분 14 | ㄱㄴ | 2026/03/30 | 2,814 |
| 1805202 | 20여년 전 김영철씨와 같은 영어학원 다녔던 썰 11 | ... | 2026/03/30 | 5,154 |
| 1805201 | 깨진 식탁유리 어떻게 버리나요???? 4 | ..... | 2026/03/30 | 1,530 |
| 1805200 | 월300 현금흐름 완성했는데, 퇴사 결심이 어렵네요. 29 | 음 | 2026/03/30 | 7,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