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30 1:29 PM
(119.196.xxx.115)
배부르다며 케익은 먹을수있냐고 물어보셨어야지요
2. ㅜㅜ
'26.3.30 1:30 PM
(49.172.xxx.12)
엄청 추하네요ㅜㅜ
돈 계산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더치페이? 케이크 값은요?
3. ㆍ
'26.3.30 1:3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계산 스타일이 궁금하네요
4. ㅋㅋㅋ
'26.3.30 1:35 PM
(222.100.xxx.11)
더치페이니 주문안했나보네요. 회비로 결제하면 저런여자는 자기 돈주곤 안사먹을 음료 먹어요. ㅋㅋ
5. …
'26.3.30 1:39 PM
(110.12.xxx.169)
저는 어제 빵집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서
매장 뱅뱅 돌며 빵고르고 결제하는 중년 여성 봤어요.
스피커폰도 어찌나 크게 해놨는지 온 매장에 다 울리고
(그 사람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돌아볼 정도로 시끄러웠음)
결제하는 중에도 상대방이 계속 얘기를 하는 와중애
그 여성분 본인은 결제 방법 같은거 직원한테 하나하나 묻고
직원도 대답해야하니까 계속 말하고.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나이들어도 제발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좋겠어요 ㅠ
6. ㅈㅅㄷ
'26.3.30 1:41 PM
(124.56.xxx.17)
3명이 와서 단팥빵 몽블랑 2개 구매.
가격은 통신사 할인받아서 6500원 정도에요.
따뜻한 물 3잔 달라고 요구해서 그냥 정수기물 준다고 하니
빵사면 그정도는 서비스 아니냐고 째려봅니다. 그리고 앉아서
2시간 있다 가는데..알바하면서 듣기 싫어도 다들리는 얘기..
강사가 딱 시간 맞춰와서 딱 시간맞춰 끝내준다. 그래서 별로다
어쩌구 ...
7. 지금은
'26.3.30 1:44 PM
(106.101.xxx.200)
80대라 친목회 평범
화원이지만 회장직을 맡았을때
회원들 의향 안묻고 얌체족속은
무조건 나오지 말라고 탈퇴시켰에요.
분위기상, 어쩔수 없었고
모두들 대찬성.
그 버룻 절대로 못고칩니다.
8. 22222222222222
'26.3.30 1:47 PM
(119.196.xxx.115)
더치페이니 주문안했나보네요. 회비로 결제하면 저런여자는 자기 돈주곤 안사먹을 음료 먹어요. ㅋㅋ2222222
9. ...
'26.3.30 1:54 PM
(171.98.xxx.164)
정말 힘들어요 그런 얌체족들 때문에
5명정도 무리가 있는데 절대 1인 1잔 안시켜요 .큰 거 한 두게 시켜서 나눠마시고,
자긴 커피싫다고 하면서 누가 사준다고 하면 제일 비싼 커피 오더하고 ㅜㅜ
정말 구질구질 해 보여요
10. 더치페이
'26.3.30 1:55 PM
(211.119.xxx.172)
저런여자는 더치페이하면 테이크아웃도 해갈여자입니다 ㅋㅋㅋ
11. ㅅㅅㅅ
'26.3.30 1:59 PM
(61.74.xxx.76)
그지깽깽이인가... 당연히 카페가면 1인1메뉴고 안시킬려면 밖에 무료벤치에 앉아서 쉬어야지
저 취미모임에 나갔는데 어떤 60대 할배가 베이커리 커피집가서 자기 커피는 안시키고 회원중 1명이 시킨 빵을 거의 3/2는 쳐먹더라고요. 커피시키시라고 하니까 자긴 괜찮다나? 내가 안괜찮다고 이인간아 ~~~~
12. ㅇㅇ
'26.3.30 1:59 PM
(210.222.xxx.2)
제친구가 카페하면서 극혐했던 유형이네요
한10명 우르르몰려와서 5잔만 시킴.
어우 배불러서~ 이말은 꼭함
그리고 종이컵에 생수 달라고함
13. ㅇㅇ
'26.3.30 2:00 PM
(211.206.xxx.236)
여기서 먹는거 먹든 안먹든 n분의 1 할꺼라고 하면
시킬겁니다.
14. 음
'26.3.30 2:00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정식나오는 한식당에 갔는데 맞은편에 남자2여자1명 왔는데 여자가 밥생각없다고 자긴 안시킨대요.
그래서 정식2인분에 반찬이 7가지 나왔어요.
여자가 갑자기 공기밥을 한개 주문하더니 "밥 안먹으려고 했는데 이 집 반찬 맛있네~~"하면서 반찬 리필을 계속 시키더라 밥 한공기 다 비우고 가더라는...
맞은편에 앉아서 그 꼴보려니 저도 속이 터지던데 식당 주인은 어떻겠어요ㅠㅠ
15. 그렇군
'26.3.30 2:01 PM
(39.115.xxx.2)
정식나오는 한식당에 갔는데 맞은편에 남자2여자1명 왔는데 여자가 밥생각없다고 자긴 안시킨대요.
그래서 정식2인분에 반찬이 7가지 나왔어요.
여자가 갑자기 공기밥을 한개 주문하더니 "밥 안먹으려고 했는데 이 집 반찬 맛있네~~"하면서 반찬 리필을 계속 시키더니 밥 한공기 다 비우고 가더군요.
맞은편에 앉아서 그 꼴보려니 저도 속이 터지던데 식당 주인은 어떻겠어요ㅠㅠ
16. 나눠
'26.3.30 2:02 PM
(203.128.xxx.74)
배부르다고해 내꺼만 사온거라고 언능가서 사오시라고 했어야 했어야 했는데...
17. 그래서
'26.3.30 2:06 PM
(211.206.xxx.180)
저렇게 사는 사람 잘 사나요?
낯짝 두껍다는 말밖에 못하겠음.
범죄자들 몰염치와 비슷함.
18. 식당에는
'26.3.30 2:11 PM
(49.164.xxx.115)
그런 사람 없을 거 같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습니다.
차라리 초등 애들이면 이해해요.
성인이 그러면서 개인젒 하나 갖다 주면 성냅니다.
19. 그냥
'26.3.30 2:16 PM
(14.48.xxx.75)
식당 수저 쓰지 말라고 해야지요
커피숍도 그냥 가시라 하고요
그거 받아주니 계속 하는거지요
본인들 권리 못 찾아먹는 주인들 잘못 입니다,
20. ㅇㅇ
'26.3.30 2:19 PM
(14.48.xxx.198)
돈없으면 모임에 안나와야죠
사람 만나는거 다 돈이드는데 말이죠
머그컵에 물받아오면 한마디 해주에요
음료시켜야 그런 서비스도 제공받는거 아니냐구요
스벅이라고 음료 안시키는 사람한테 머그컵 서비스
하겠냐고요
21. 케잌
'26.3.30 2:20 PM
(49.167.xxx.252)
케잌 사신 분이 험한 일을 겪었네요.
앞으로 그 분은 빼는걸로.
22. 저는
'26.3.30 2:25 PM
(220.70.xxx.163)
젊은 여자 20대 많아야 30초반인 여자가
스벅 텀블러 꺼내고 믹스커피 타서 마시며
한참 노트북 하는 거 봤어요
우리딸 학부모 모임에도
맨날 자기딸들 공부 잘한다 남편들 전문직이다 자랑에
명품 주렁주렁 들고 차고 나오던 두 여자 있었는데
한명은 예의 커피샵 배부르다 주문 안 하고 종이컵 타령
한명은 애슐리에 반찬통 가져와 음식 싸가고
구질구질 더러움
23. 안왔으면
'26.3.30 2:39 PM
(124.56.xxx.17)
그런 손님 오면 그냥 가라고 하고싶죠...
동네장사가 뭔지~
교회옆인데 ㄱㅅ인 경우도 있..
24. ㄱㄴㄷ
'26.3.30 2:48 PM
(123.111.xxx.211)
밥먹고 2차로 커피숍 가는 건데 누군 배 안부르나요
세린이 엄마가 저짓해서 너무 짜증났다는
25. ....
'26.3.30 2:53 PM
(211.196.xxx.24)
진짜 나이 먹어서 왜들 그러는지...부끄럽게...ㅉㅉ
26. kk 11
'26.3.30 3:11 PM
(223.38.xxx.60)
더치페이면 먹은 사람도 나눠 내야죠
27. ㅇㅇㅇ
'26.3.30 3:21 PM
(116.42.xxx.177)
추하네요. 같이 동행한분들 얼마나 창피할까
28. kk 11
'26.3.30 3:26 PM
(223.38.xxx.60)
중년은 대부분 시키는데 노인분들은 아직도 좀 그래요
안마셔도 자릿값이려니 하고 아메리카노시켜요
29. 이
'26.3.30 3:42 PM
(211.114.xxx.134)
제 주위에는 아직 저런 사람이 없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저런 사람들 만나면 부끄러움은 내 몫인듯...
30. ...
'26.3.30 3:53 PM
(222.237.xxx.194)
나이들어 그런걸까요?
무식해서 그런걸까요?
글만 봐도너무너무 싫으네요
31. 너어무
'26.3.30 4:13 PM
(1.235.xxx.138)
구질구질하네요. 증말..그렇게 살진말자
32. ....
'26.3.30 4:16 PM
(121.157.xxx.204)
존심도 없나 케익은 왜 건들이지 쪽팔린줄 알아아지
33. 정말
'26.3.30 4:28 PM
(121.162.xxx.234)
왜들 저러지.
얌체는 저런데 쓰기는 아까운 단어같군요
34. ㅇㅇ
'26.3.30 5:38 PM
(118.223.xxx.29)
저도 어제 청국장집에서 목격한일요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청국장 시키면 콩나물 무나물 취나물 김치 나오고 냉면기에 부추 담아서 비벼먹는 집인데,
나이 드신 여성분이랑 중년 남자랑 청국장두개에 막걸리 하나 시켜더니
나물 반찬 리필을 서너번해서 청국장 두숟가락 넣고 무한으로 비벼먹고 남자도 막걸리 안주는 무한 리필한 반찬으로 한다음 남은 밥이랑 남은 청국장 찌개랑 리필한 나물은 배불러서 못먹겠다고 비닐봉다리 달래서 담아가는데 젊은 사장님이랑 눈이 딱마주쳤는데 황당하신 눈빛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