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주식 조회수 : 4,617
작성일 : 2026-03-30 12:34:24

오늘 주식 난생 첨으로 매수해봤거든요

좋은 매수가 같아서 장기로 가져갈려고 했는데

가만보니 제가 종일 매달리고 신경쓰더라고요

 

앱만 자꾸 보게 되고..  

화면 숫자만보다 아무 한일도 없이 시간은 훅훅 가고..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 같고

주식은 내스타일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점심시간에 후딱 팔아치웠거든요

 

근데 30만원 정도 순익이 났네요

아  조금 놀랬어요

그냥 두면 하루에 천원 이천원 이자붙을 거였는데

반나절만에 30만원이라니

이건 진짜 어마무시 하네요

 

 

의도치않게 단타경험을 해보니

이익봐서 좋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

IP : 110.70.xxx.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
    '26.3.30 12:35 PM (49.172.xxx.12)

    뭐 사셨어요?

  • 2. 초치기
    '26.3.30 12:40 PM (211.36.xxx.10)

    단타 또 하면 곧. 뱉어내실 겁니다.

  • 3. 아 ..
    '26.3.30 12:41 PM (106.219.xxx.108)

    저 주식 20년차인데 단타쳐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 잘 못봤습니다. 다 처음엔 그런 겅험합니다. 저도그랬구요.

  • 4. ```
    '26.3.30 12:49 PM (124.49.xxx.188)

    단타느 할짓이 못됨.ㅠ

  • 5. 초심자의 행운
    '26.3.30 12:57 PM (116.41.xxx.141)

    이 곧 멸망의 지름길로 ㅎㅎ
    저도 맨날 유혹느껴요 ㅎ
    근데 지나고보니 잔돈은 표시가 없고 결국은 전고점 돌파하고 잘못하면 큰돈 날라간건 또 표시 엄청나고

    껄무새로 ㅎ

  • 6. 원글
    '26.3.30 1:02 P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종목이랄것도 없고
    그냥 남들 다 하는 삼현하 조금씩 담았어요

    근데 가격이 다시 안 떨어지네요
    아까는 그리 오르락내리락 해서
    애간장을 태우더니..
    이제 다시 그 가격으론 못살수도 있겠어요

    아무튼 좋은 경험이죠 뭐

    근데 몇주사니까 앱 너무 보고싶어 미칠지경..
    자꾸 생각나던데요
    무슨 애인도 아닌것이 ㅎㅎ

  • 7. 원글
    '26.3.30 1:05 PM (222.113.xxx.251)

    종목이랄것도 없고
    그냥 남들 다 하는 삼현하 조금씩 담았어요

    근데 가격이 다시 안 떨어지네요
    아까는 그리 오르락내리락 해서
    애간장을 태우더니..
    이제 다시 그 가격으론 못살수도 있겠어요
    아무튼 좋은 경험이죠 뭐


    근데 몇주 사니까 앱 너무 보고싶어 미칠지경..
    자꾸 자꾸 생각나던데요
    무슨 애인도 아닌것이 ㅎㅎ

  • 8. 맞아요
    '26.3.30 1:06 PM (211.62.xxx.213)

    높게사든 낮게 사든 궁금해서 ㅎㅎㅎ
    무주식이 편안 하죠

  • 9.
    '26.3.30 1:18 PM (1.238.xxx.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주식에 입문 하시는 겁니다.

    원글님이 주식은 내 스타일 아니다 라고 다시는 주식 안하실것 처럼 말씀 하셨지만
    과연 앞으로도 절대 주식을 안하실지 그건 모르겠네요

  • 10. 초보는
    '26.3.30 1:38 PM (118.235.xxx.187)

    주봉보고 매매하셔야합니다

  • 11. 입문때는
    '26.3.30 1:47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지않나요..
    처음 1개월 안달복달해보고 난 아닌가보다 한 6개월 쉬다 다시 시작했어요.
    다시 시작할때는 처음같은 안달복달이 없어지더군요.
    저만의 규칙들도 생기고 지금은 거의 무감각하게 사고 파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977 작년 미장 수익 양도소득세 꽤 나왔네요. 6 2026/04/21 3,578
1805976 엄마 병간호 20 2026/04/21 4,187
1805975 샤워기 필터 2 ㅁㅁ 2026/04/21 962
1805974 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원? 이복현 전 금감원장 수상한 업.. 12 2026/04/21 3,820
1805973 마트에서 어머님 3 2026/04/21 2,228
1805972 머리 냄새 갱년기 2026/04/21 2,157
1805971 5월 4일 안 쉬는 학교도 있나요? 4 특히 2026/04/21 2,463
1805970 친구가 3억 투자해서 3억 벌었대요 31 ㅇㅇ 2026/04/21 23,167
1805969 소개팅 상대방이 사업을 하는데 사업자등록증은 형이름으로 9 ㅇㅇ 2026/04/21 1,874
1805968 대전맛집 7 한군데 2026/04/21 1,398
1805967 낡았지만 그지 같지만 아무도 나가라는 사람 없는 8 마음이가난 2026/04/21 4,032
1805966 3일 단식했는데요 12 단식 2026/04/21 3,740
1805965 성심당 후기(떠망고 9천원이나 하네요 ㄷㄷ) 14 .. 2026/04/21 3,684
1805964 댓글들이 지워지는 이유는 뭔가요? 6 질문 2026/04/21 1,021
1805963 피해자가 밝힌 조작수사 기법? 11 2026/04/21 1,021
1805962 아들뻘 트로트 가수에게 노비모드 5 2026/04/21 3,230
1805961 하닉 무섭네요 4 ..... 2026/04/21 6,424
1805960 박사 포기하고 하닉간다고 10 ㅁㅈㅎㅈ 2026/04/21 4,938
1805959 80노모 혼자 거주하실지역( 남양주) 16 2026/04/21 2,616
1805958 포스코홀딩스 손절 할까요 15 . . 2026/04/21 4,081
1805957 제주 신화월드 난방이안된다네요ㄷㄷㄷ 7 ... 2026/04/21 5,570
1805956 저는 결혼을 두번했는데 51 ... 2026/04/21 20,324
1805955 여초직장에서 처신에 대해 10 모모 2026/04/21 2,081
1805954 강아지 셀프미용(특히 닭발미용^^;;)하시는 분들 클리퍼 추천 .. 3 셀프미용 2026/04/21 707
1805953 가@다 베개 써보신 분들 7 베개 2026/04/21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