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주식 단타 처음 쳐본 경험담

주식 조회수 : 4,648
작성일 : 2026-03-30 12:34:24

오늘 주식 난생 첨으로 매수해봤거든요

좋은 매수가 같아서 장기로 가져갈려고 했는데

가만보니 제가 종일 매달리고 신경쓰더라고요

 

앱만 자꾸 보게 되고..  

화면 숫자만보다 아무 한일도 없이 시간은 훅훅 가고..

 

아무래도 이건 아닌거 같고

주식은 내스타일 아닌거 같아서

그냥 점심시간에 후딱 팔아치웠거든요

 

근데 30만원 정도 순익이 났네요

아  조금 놀랬어요

그냥 두면 하루에 천원 이천원 이자붙을 거였는데

반나절만에 30만원이라니

이건 진짜 어마무시 하네요

 

 

의도치않게 단타경험을 해보니

이익봐서 좋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합니다

IP : 110.70.xxx.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ㄹ
    '26.3.30 12:35 PM (49.172.xxx.12)

    뭐 사셨어요?

  • 2. 초치기
    '26.3.30 12:40 PM (211.36.xxx.10)

    단타 또 하면 곧. 뱉어내실 겁니다.

  • 3. 아 ..
    '26.3.30 12:41 PM (106.219.xxx.108)

    저 주식 20년차인데 단타쳐서 꾸준히 수익내는 사람 잘 못봤습니다. 다 처음엔 그런 겅험합니다. 저도그랬구요.

  • 4. ```
    '26.3.30 12:49 PM (124.49.xxx.188)

    단타느 할짓이 못됨.ㅠ

  • 5. 초심자의 행운
    '26.3.30 12:57 PM (116.41.xxx.141)

    이 곧 멸망의 지름길로 ㅎㅎ
    저도 맨날 유혹느껴요 ㅎ
    근데 지나고보니 잔돈은 표시가 없고 결국은 전고점 돌파하고 잘못하면 큰돈 날라간건 또 표시 엄청나고

    껄무새로 ㅎ

  • 6. 원글
    '26.3.30 1:02 PM (222.113.xxx.251) - 삭제된댓글

    종목이랄것도 없고
    그냥 남들 다 하는 삼현하 조금씩 담았어요

    근데 가격이 다시 안 떨어지네요
    아까는 그리 오르락내리락 해서
    애간장을 태우더니..
    이제 다시 그 가격으론 못살수도 있겠어요

    아무튼 좋은 경험이죠 뭐

    근데 몇주사니까 앱 너무 보고싶어 미칠지경..
    자꾸 생각나던데요
    무슨 애인도 아닌것이 ㅎㅎ

  • 7. 원글
    '26.3.30 1:05 PM (222.113.xxx.251)

    종목이랄것도 없고
    그냥 남들 다 하는 삼현하 조금씩 담았어요

    근데 가격이 다시 안 떨어지네요
    아까는 그리 오르락내리락 해서
    애간장을 태우더니..
    이제 다시 그 가격으론 못살수도 있겠어요
    아무튼 좋은 경험이죠 뭐


    근데 몇주 사니까 앱 너무 보고싶어 미칠지경..
    자꾸 자꾸 생각나던데요
    무슨 애인도 아닌것이 ㅎㅎ

  • 8. 맞아요
    '26.3.30 1:06 PM (211.62.xxx.213)

    높게사든 낮게 사든 궁금해서 ㅎㅎㅎ
    무주식이 편안 하죠

  • 9.
    '26.3.30 1:18 PM (1.238.xxx.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주식에 입문 하시는 겁니다.

    원글님이 주식은 내 스타일 아니다 라고 다시는 주식 안하실것 처럼 말씀 하셨지만
    과연 앞으로도 절대 주식을 안하실지 그건 모르겠네요

  • 10. 초보는
    '26.3.30 1:38 PM (118.235.xxx.187)

    주봉보고 매매하셔야합니다

  • 11. 입문때는
    '26.3.30 1:47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다 그렇지않나요..
    처음 1개월 안달복달해보고 난 아닌가보다 한 6개월 쉬다 다시 시작했어요.
    다시 시작할때는 처음같은 안달복달이 없어지더군요.
    저만의 규칙들도 생기고 지금은 거의 무감각하게 사고 파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33 연락 안되는 세입자 처리 문제 9 걱정 2026/04/21 1,326
1804832 농협증권 삼성증권사들은 돈 벌어 상담사를 왜 안 늘리나요? 5 2026/04/21 1,018
1804831 모자무싸 호칭 헷갈림 건 14 설명충 2026/04/21 1,875
1804830 아이가 알바해서 먹는 데 다 씁니다 7 . . . .. 2026/04/21 2,512
1804829 겸손)우상호 웃겨요 5 ㄱㄴ 2026/04/21 1,720
1804828 코스피 전고점 뚫었네요 5 ㅇㅇ 2026/04/21 2,089
1804827 하이닉스 120만원 스쳐 쭉쭉 오르네요ㅋ 5 ㅇㅇㅇ 2026/04/21 2,222
1804826 아침부터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10 ㄱㄱ 2026/04/21 3,371
1804825 무상급식폐지 찬성입니다 51 저도 2026/04/21 4,685
1804824 코스피 오늘 고점 뚫는거 아니에요? 2026/04/21 547
1804823 유튜브)숱없는 마스카라 광고가 계속 뜨는데 써보신분?? 6 .. 2026/04/21 655
1804822 오늘 학교폭력 피해자로 경찰서 진술하러 가요 11 브라운 2026/04/21 2,073
1804821 도태되고싶다 3 ㅇㅇ 2026/04/21 931
1804820 인생선배님들 어릴때 게으른 아이 어른되면 달라지나요? 16 후배 2026/04/21 1,796
1804819 저같은 사람은 주식을 몰라야하는데 12 ㅇㅇㅇ 2026/04/21 3,397
1804818 고등 영어학원을 내신 준비 기간에만 다닐수 있을까요? 12 욕먹을짓인가.. 2026/04/21 991
1804817 무상급식 아니고 그냥 학교급식 55 샷다마우스 2026/04/21 2,786
1804816 15년전 갑상선암 수술후 완치, 이번에는 13 아기사자 2026/04/21 2,819
1804815 아침마당에 고아성 이서진 나오네요 6 ... 2026/04/21 4,129
1804814 매봉역 고라니 나타났대요 10 실시간뉴스 .. 2026/04/21 2,376
1804813 영어 실력 올리는법 9 .. 2026/04/21 1,988
1804812 오늘 황사가 심한건 아닌거죠? 6 황사 2026/04/21 2,224
1804811 눈매가 날카로운 사람 있잖아요 14 ... 2026/04/21 2,640
1804810 신축아파트 사는 분들께 질문있어요. 30 ㅇㅇ 2026/04/21 3,763
1804809 무상급식 철폐 22 찬성 2026/04/21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