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모예드 견주가 쌍욕을 ㅜㅜ

Mn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26-03-30 12:26:14

좀전에 공원에서 개가 시끄럽게 짖으니까 지나는 행인이 입마개라도 하세요. 라고 했어요. 개가 10분 정도 쉬지않고 짖어서 저도 머리 아팠거든요.

견주가 갑자기 소리지르며 이개는 입막음하는 개가 아니다 개가 짖지도 못하냐 쓸데없는 말하는 니 입에나 입마개를 하라면서 쌍욕을. 

IP : 211.234.xxx.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3.30 12:27 PM (117.111.xxx.201)

    개가 짖을수도 있죠

  • 2.
    '26.3.30 12:32 P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짖는 거 통제와 입마개는 다른 용도잖아요 뭔가 그런 말 많이 들었나보네요

  • 3. ...
    '26.3.30 12:34 PM (128.134.xxx.111)

    한낮이고 공원이니까....... 짖는 것 까진 뭐라고 하기 힘들것 같아요

  • 4.
    '26.3.30 12:35 PM (106.101.xxx.224)

    행인이 여자였나봐요. 쌍욕은 고소감이죠

  • 5. .......
    '26.3.30 12:36 PM (61.78.xxx.218)

    한두번 짖을수는 있겠지만. 10분 넘게 공공장소에서 짖는게 정상은 아니죠.

    주변사람들은 무슨죄인가요?

    첫댓글 정신 나갔네요.

  • 6.
    '26.3.30 12:36 PM (49.172.xxx.12)

    입마개는 물지말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낮에 공원에서 개도 못짖어ㅠㅠ

  • 7. ㅇㅇ
    '26.3.30 12:40 PM (211.222.xxx.211)

    개는 짖을 수 있어도
    견주까지 짖어대면...

  • 8. 어제
    '26.3.30 12:53 PM (116.41.xxx.141)

    큰 공원에 강쥐들 집합소가 있어요
    좀 고립되어 강쥐등 유치원화 된곳이라 줄풀고
    뛰어다니는데
    와 유독 큰강쥐 한마리가 짖기 시작하니 다따라 짖는데 다시 주인들이 제어하니 조용해지는데 그 강쥐만 절대 안멈춤 ㅠ
    주인이 아무리 뭐라해도 킵고잉
    결국 다른 개주인이 나서 한마디 하니 결구 자리꺼남

    와 진짜 같은 입장이라 모두들 참다참다 ..고막이 터질라함
    저것도 안당하면 몰라요
    이웃집들은 다 어쩌고사는지 ㅠ

  • 9. 000
    '26.3.30 12:55 PM (118.221.xxx.69)

    남에게 피해를 주고도 어쩌라고 하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 10. 아 진짜..
    '26.3.30 12:56 PM (118.235.xxx.76)

    개가 야외에 나오니 좋아서 짖는 건데 뭐랄 수도 없고
    공원에 놀러온 사람도 너무 시끄러우니 거슬릴 수도 있는 건데 참 난감하네요 ㅠ

  • 11. ...
    '26.3.30 1:04 PM (122.38.xxx.150)

    사모예드는 잘 안 짖는데 왜 그랬을까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욕을들었으면 모욕죄 고소 가능해요.
    경찰 불렀어야한다고 봅니다.

  • 12. ㅡㅡ
    '26.3.30 1:16 PM (118.223.xxx.159)

    10분을 쉬지않고 짖어대는건 문제있는거죠
    공원이 개만 있는곳도 아니고 견주도 죄송하다 한마디면 끝날걸

  • 13. ---
    '26.3.30 1:17 PM (152.99.xxx.167)

    이러니 개가 개를 키운다는 욕을 듣는겁니다.
    짖는것도 피해예요 그리고 개가 짖으면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고 애들 놀라요
    주인이면 개를 진정시켜야지 어쩌라고? 다른 견주들 욕먹이지 마세요

  • 14. ㅇㅇ
    '26.3.30 1:1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10분정도 짖으면 오래짖은건데 주인이 뭔 조치를 해야죠.

  • 15. 개가
    '26.3.30 1:23 PM (221.149.xxx.157)

    짖을수도 있죠.
    그런데 한자리에서 10분을 짖으면
    주인이 다른곳으로 좀 데려가야죠.
    애가 울수도 있어요.
    그런데 한자리에서 10분동안 울면 다른곳으로 좀 데리고 가세요.
    애도 개도 내 애라서 예쁘고
    내 개라서 예쁜거지 남의 눈에도 예쁘기만 한건 아니예요.
    그리 예쁜 내 애, 내 개를 왜 욕먹게 냅두나요?

  • 16.
    '26.3.30 1:55 PM (211.114.xxx.132)

    개도 주인 닮는다고
    주인이 저모양이니
    개도 쉴새없이 10분간이나 짖어대지..ㅉ

  • 17. ㅇㅇㅇ
    '26.3.30 4:42 PM (175.199.xxx.97)

    무조건 그입마개 소리 한두번 들은게 아닐겁니다
    심지어 지나가는 푸들에게도 입마개 소리 해요
    10분이상 짖은건 견주잘못
    개를 보살피고 자리를 옮겨야지

  • 18. 아니
    '26.3.30 5:11 PM (61.39.xxx.99)

    짖을수도있는거 아닌가요? 입마개하라는말 저도 기분나빠요

  • 19. ...
    '26.3.30 5:57 PM (118.235.xxx.29)

    한두번 짖다 마는 것도 아니고 계속 짖어대면 알아서 빨리 자리이동을 하단 해야죠 입마개 하라는 건 기분 나쁘고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는 건 당연한건가 저런 인간들은 왜 기어나오나 몰라요

  • 20. ...
    '26.3.30 9:59 PM (115.138.xxx.147)

    공공장소에서 소음을 유발하는데 당연히 조용하라고 하죠.
    개가 짖지도 못하냐니 ㅋㅋㅋㅋ
    못 짖게 해야죠.

  • 21. ..
    '26.3.31 1:28 AM (115.138.xxx.9)

    개가 짖을 수도 있다는 댓글에 깜짝 놀라네요.
    저 견주인데.. 강아지가 가끔 짖기는 하지만 제가 못 짖게 하죠.
    짖으면 바로 혼나요.

    공원에서 애가 소리 지르면 혼내죠.
    공원에서 남편이 큰소리로 노래부르면 창피하다고 막겠죠. 스피커폰으로 전화해도, 유투브 키고 들으며 가도 다 안되죠.
    그런데 개가 짖다뇨?
    못 짖게 해야죠!!!

  • 22. ㅇㅇ
    '26.3.31 10:1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저런 견주때문에 멀쩡한 다른견주까지 싸잡아 욕을 먹는거에요.

    개도 풀어놔서 묶으라 하면, 우리개는 안물어요. 아휴 개 조그마한데 뭐가 무섭다고 이런말하는 사람들이나 개 풀어놓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79 이런글 써서 정말 죄송해요. 죽을날 정해놓고 제가 어질.. 124 2026/03/31 18,078
1802178 싱글 침대 철제 프레임을 나눔받았는데요 6 매트리스 2026/03/31 1,506
1802177 정성호 심각하네요 47 .. 2026/03/30 14,020
1802176 마이크론 뚝 떨어지네요 ㅜ 9 ㅇㅇ 2026/03/30 3,982
1802175 이명수 고소건으로 경찰 빵터진 썰 (경찰조사하다 쓰러짐) 10 빵터짐 2026/03/30 2,478
1802174 어릴때 봤던 이 어린이 프로 생각나세요? 17 굿밤 2026/03/30 2,958
1802173 추미애는 경기도지사 왜 나왔을까 59 토론보는데 2026/03/30 5,160
1802172 휴머노이드 로봇, 다리아닌 바퀴로 굴러가는거 5 ........ 2026/03/30 1,257
1802171 보일러 아직도 틀어요? 11 2026/03/30 2,768
1802170 갱년기우울증극복법 머가있어요? 10 .. 2026/03/30 2,877
1802169 벚꽃보러 갈 사람이 없네요 9 사랑이 2026/03/30 3,663
1802168 줄눈배워서 한달에 2-3건만 해도 넘 좋을꺼 같아요 14 ㅇㅇ 2026/03/30 10,759
1802167 냄새를 못맡아요 9 ㅇㅇ 2026/03/30 2,107
1802166 드디어 이재명대통령 ABC이론 깔끔종결 31 이제그만 2026/03/30 3,367
1802165 마트표 중국산 카스테라를 아세요? 1 카페 2026/03/30 2,706
1802164 천국간 언니를 미국갔다고 27 오늘 2026/03/30 19,766
1802163 푸드 스타일링 배우고 싶어요. ㅣㅣ 2026/03/30 641
1802162 구석구석 닦이는 칫솔 추천합니다 10 ........ 2026/03/30 4,396
1802161 65세까지 일을 해야 하는거 예요? 19 .. 2026/03/30 7,041
1802160 서울날씨 너무 심하네요 33 ㅡ.ㅡ 2026/03/30 16,236
1802159 뇌전증을 치료해보신분 의사선생님 좀 소개해주세요 8 2026/03/30 1,893
1802158 여수분들~ 2 ** 2026/03/30 896
1802157 코골이아들 있어요 도움바랍니다 7 나라사랑 2026/03/30 1,243
1802156 이란 어린이 학살 종범 팔란티어 4 ... 2026/03/30 2,255
1802155 부산 수영로타리 석정초밥 4 .... 2026/03/30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