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째 조정위원위에 접수된 건수가 만 건을 넘어서 순차 처리라며 1년 이상 걸린다는 안내만 계속 받고 있네요;
인력 확충이 어렵다면 유사 사건이라도 묶어서 처리하는 방식 같은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해 보이는데 늘 같은 답변만 반복되니 답답합니다.
예전에는 담당자분들이 공감도 많이 해주시고 상황도 좀 더 적극적으로 봐줬는데 업무 과다인지 예전보다 형식적으로 느껴지네요.
한국소비자원 진행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게 맞는지, 혹시 진행해보신 분들 계실까요?


